전희경과 자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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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전희경 의원실 공식 KOmind 계정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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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대변인 논평] 文정권 통일 외교 안보라인의 끝없는 망언은 결국 대통령의 의중이고 진심인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文정권 통일 외교 안보라인의 끝없는 망언은 결국 대통령의 의중이고 진심인가
6 일 전
문재인 정권의 고장 난 통일 외교 안보라인 망언폭주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앞선 2일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최근 북한의 미사일·무력도발 행위를 ‘억지력 강화’차원으로 규정해 북한선전부장관을 자처하더니, 이에 질세라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또 망언을 쏟아낸 것이다. 문정인 특보는 지난 4일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가 개최한 국제회의에서 주한미군 철수를 가정하고 “중국이 핵우산을 제공하고 북한과 협상을 하는 방안은 어떻겠느냐”는 폭탄 발언했다. 경천동지할 일이다. 대통령 특보가 나서 혈맹이 와해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그리 가볍게 중국에 내 던지는 망언을 할 수 있는가. 매번 국민 상식과 괴리된 안보 의식으로 논란이 끊이질 않던 문정인 특보지만, 대한민국 안보의 기둥을 뿌리째 흔드는 이번 발언은 ‘한 학자의 의견일 뿐’ 이라며 발뺌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섰다. 이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한술 더 떠 북한의 잇단 미사일 무력도발에도 시종일관 “어떤 상황에서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안일하기 짝이 없는 태도를 보였다. 오히려 회의에 참석한 미국 측 연구원 찰스 쿱찬 조지타운대 교수가 “전쟁이 없을 거라고 너무 확신하지 말라”며 대한민국 안보를 대신 걱정해 주는 지경이다. 통일부 장관은 북한 편을 들고, 외교부 장관은 평화를 맹신하고, 대통령 통일 외교 안보특보는 혈맹이 깨지면 우리 안보를 중국에 맡기자고 하는 문재인 정권이다. 도저히 불안해서 어떤 국민이 두 발을 뻗고 잘 수 있단 말인가. 개탄스럽고 또 개탄스럽다. 문재인 대통령 주변에는 정말 이 정도 인사 밖에 없는 것인가. 처참한 안보 인식 수준과 계속되는 아마추어적 외교 실책에도 교체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文정권 통일 외교 안보라인이다. 이쯤 되면 이들의 셀 수 없이 많은 망언이 그저 개인의 의견이 아닌 문재인 대통령의 깊은 의중이고 진심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문재인 정권의 비뚤어진 통일 외교 안보 라인 교체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9. 12. 5.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후원 유의사항] ① 후원 영수증 발급을 위해 아래 정보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 성명, 주민번호,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직업 - [email protected] ②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③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겁박과 수사개입 중단하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겁박과 수사개입 중단하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
6 일 전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거짓말로도 진실을 덮을 수 없으니 수사하는 검찰을 겁박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여권에서 검찰을 향해 ‘특검을 도입하겠다’,‘가만두지 않겠다며’ 전방위 협박을 하고 나섰다. 국민들은 수사대상이 된 정권이 수사기관을 압박하는 것을 두고 ‘사법독재’라 부른다. 검찰이 밝혀 낸 혐의를 부정하며 거짓 발표를 일삼는 청와대를 ‘친문농단’의 주범으로 여긴다. 오로지 청와대만 옹위하며 ‘검찰 공정수사촉구 특별위원회’라는 낯부끄러운 간판을 붙이는 여당의 행태를 보며 정권의 양심의 바닥을 보고 계신다. 자유한국당은 오늘 검찰에 유재수 감찰농단, 울산시장 선거농단 관련 조국, 백원우 등 10명을 고발했다. 이제 진실의 시간이 오고 있다.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겁박과 수사개입을 중단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하라. 2019. 12. 5.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후원 유의사항] ① 후원 영수증 발급을 위해 아래 정보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 성명, 주민번호,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직업 - [email protected] ②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③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청와대 발 하명수사 선거농단,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께 진실을 밝혀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청와대 발 하명수사 선거농단,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께 진실을 밝혀라
6 일 전
어제(4일) 있었던 고민정 대변인의 청와대 발 선거농단 의혹 관련 브리핑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변명으로 점철 된 대국민 우롱 쇼였다. 고 대변인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첩보를 청와대 행정관이 캠핑장에서 우연히 만난 한 공직자로부터 받았다고 해명했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청와대가 애써 '캠핑장에서 만난 사람'으로 포장해 감춰주고자 했던 제보자는 송철호 울산시장의 최측근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임이 언론에 의해 밝혀졌고, 그 제보를 받았다는 행정관은 다름 아닌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가까운 친구임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 두 사람이 우연히 캠핑장에서 만났다? 청와대는 ‘고래고기’로 한번 국민을 우롱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캠핑장’ 운운하며 국민을 우롱하는가. 국민 상식을 초월한 청와대의 기만적 해명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고 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건이 노영민 비서실장이 답변했던 것처럼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의 단순 이첩’사건이 아니라 특수관계인의 첩보를 통해 ‘재가공’ 된 전문적 수사차원의 개입이 있었음을 청와대 스스로 실토했기 때문이다. 수사를 통해 속속 밝혀지는 증거들은 선거농단의 몸통으로 청와대를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도 거짓에 거짓을 더하는 청와대의 기만적 해명에 국민들의 의심과 분노는 날로 치솟고 있다. 거짓은 거짓을 낳을 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하루빨리 청와대 발 선거농단 의혹에 대해 사죄하고 그 진실을 국민께 밝히시길 바란다. 자유한국당은 이 사건에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을 때까지 끝까지 추적하여 진실을 밝힐 것이다. 2019. 12. 5.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후원 유의사항] ① 후원 영수증 발급을 위해 아래 정보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 성명, 주민번호,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직업 - [email protected] ②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③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라도 지키고 우선 거짓말 부터 하지 마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라도 지키고 우선 거짓말 부터 하지 마라
11 일 전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자유한국당은 민식이법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적이 없다. 민식이법은 처음부터 필리버스터 대상이 아니었다. 오히려 민식이법 처리를 위해서 29일 밤늦게까지 본회의장을 지킨 정당은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민식이법을 볼모로 삼고 본회의를 개의조차 하지 않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다. 본회의 개의 요건인 재석의원 5분의1 이상을 충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본회의를 끝끝내 열지않은 것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문희상 국회의장이다. 이제와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민생을 얘기하고 있다. 근본도 없는 소주성이라는 경제실험으로 온 국민의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더불어민주당이 이제는 민생 민생 외치면서 오로지 선거법, 공수처법 처리에만 골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스스로 모습을 돌아보라. 근본없는 정당, 근본없는 집권여당 소리 들어 마땅하지 않은가. 여당은 국정에 무한책임을 가져야 한다. 야당 탓 하면서 민생은 팽개치고 오로지 자신들의 장기집권과 좌파독재 완성을 향해 달려가는 불나방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이인영 원내대표는 솔직해지기 바란다. 본회의를 열지 못하는 속사정이 무엇인가?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야당들 간의 이해충돌과 자중지란으로 인해서 합의안 도출이 어렵기때문 아닌가? 그래서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가 두려운 것 아닌가? 누가 국회의 문을 닫고 있나. 더불어민주당이 결심만 하면 열렸을 국회의 문이다. 자신들이 자행한 불법 패스트트랙에 대항해 소수 정당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평화적 항거인 필리버스터 비난에 열을 올리는 더불어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원조당 답게 처신하라. 자유한국당 우리 이후 대한민국 미래를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식으로 50년 100년 가도록 도저히 양심을 걸고 그대로 둘수 없다. 그래서 지난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정치적 생명 걸었고, 이번 본회의에 임하며 역사 앞에 양심을 걸고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제 선거법을 막겠다고 하는 것이다. 민생법안 통과시킬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문을 열어주기를 다시한번 촉구한다. 지금 국회파행의 주범도 국회파행을 종결시킬 책임도 모두 더불어민주당에 있음을 밝혀둔다. 2019.12.1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후원 유의사항] ① 후원 영수증 발급을 위해 아래 정보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 성명, 주민번호,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직업 - [email protected] ②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③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동해바다 고래는 어쩌다가 민정수석실 관리대상이 되었나
[전희경 대변인 논평] 동해바다 고래는 어쩌다가 민정수석실 관리대상이 되었나
11 일 전
고래가 어리둥절할 일이다.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별도로 운영하던 별동대가 울산까지 직접 내려가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수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노영민 비서실장이 국회 운영위 답변을 통해 ‘고래고기’ 사건을 해결하러 간 것이라고 변명했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친인척을 관리하는 민정수석실의 백원우 직할 별동대가 느닷없이 고래때문에 울산방문이라니, 고래가 대통령 친인척반열에 올랐다는 것인가? 기가찰 노릇이다.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보면 이런 말도 말이라고 늘어놓는단 말인가. 차라리 고래고기 먹으러 갔다더라고 했으면 비웃음을 덜 샀을 노릇이다. 청와대 인사들에겐 호러극 유재수, 황운하, 우리들병원 3대 농단은 국민들에겐 거악을 물리칠 활극이다. 청와대의 진땀빼는 밑도 끝도 없는 변명은 희극의 최고봉이다.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 뒤의 몸통이 청와대 깊숙한 권력 핵심이라는 점은 분명해 졌다. 어디의 누구까지인가만 남았다. 백원우 민정비서관에게서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에게로, 다시 경찰로 넘겨줬다는 첩보의 생산자가 누군지, 노영민 비서실장도 인정한 수사상황에 대한 청와대 보고와 관련해 청와대에 언제 어떻게 수사상황이 보고됐는지도 철저히 가려내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대통령의 친구에게 당선증을 선물하기 위한 청와대와 황운하 합작 선거탈취 범죄의 전말을 낱낱이 밝혀낼 것이다.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조사에 협조하라. 그리고 느닷없이 비리사건에 끌려들어온 동해바다 고래에게도 사과하라. 2019.12.1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후원 유의사항] ① 후원 영수증 발급을 위해 아래 정보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 성명, 주민번호,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직업 - [email protected] ②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③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
[전희경 토론] '유재수',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극한 공포체험중 (소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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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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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축사] 미디어펜 금융포럼 2019 '한국금융의 미래와 규제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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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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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토론] 검은 꿍꿍이가 온다. -공수처법, 선거법, 강제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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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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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전체회의 - 전희경] 자사고 특목고 폐지?!예산 추계 들쭉날쭉, 일주일 만에 세 줄 답변, 원자료 제출 못하는 교육부의 꿍꿍이?
[교육위 전체회의 - 전희경] 자사고 특목고 폐지?!예산 추계 들쭉날쭉, 일주일 만에 세 줄 답변, 원자료 제출 못하는 교육부의 꿍꿍이?
27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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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대변인 논평] 통계 수치 난독증 정부, 민부론은 제대로 읽고 계신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통계 수치 난독증 정부, 민부론은 제대로 읽고 계신가
28 일 전
10월 취업자가 작년 달에 비해 41만 명 늘었다고 자화자찬하는 문재인 정부의 모습이 기가찰 노릇이다. 홍남기 경제 부총리는 이 수치를 두고, '고용시장의 뚜렷한 회복세가 보이고 있다'며 흥분했다. 국민 기만도 정도가 있다. 수백만 서민이 실직에 내몰리고, 수십만 자영업자가 줄폐업하고 있는데 정부만 신이 났다. 진짜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알면서도 숨기는 것인가. 어떻게 정부만, 오로지 정부 고위 관료들과 대통령만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고 외치고 있는 것인가. 늘어난 일자리는 국민 세금 일자리다. 그나마도 단기 알바 일자리다. 높아진 고용률은 60대 이상에 해당되는 말이다.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30대와 40대 취업자는 줄어들고, 제조업 취업자도 전년 동월 대비 8만1000명이 줄면서 공장의 기계소리가 멈췄다. 수출은 감소하고, 투자는 위축되면서 한국 경제는 멈춰 섰다. 입맛에 맞는 통계 수치만 확대해 보여주면 시름에 빠진 국민들의 살림이 '금나와라 뚝딱'하고 나아지는가? 우리 경제의 진짜 모습은 일선에서 맨몸으로 부딪히는 국민들이 정확하게 말해준다. 국민의 절반 이상(59%)이 2년 전보다 살림살이가 더 나빠졌다고 여론조사에서 응답했다. 그런데도 정부는 위기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위기를 인식하지도 못하니 위기를 타계할 대책이 나오지 않는게 당연하다. 사흘 전, 자유한국당이 건넨 민부론이 청와대 구석 어딘가에서 먼지나 뒤집어쓰고 있지 않을까 염려된다. 자유한국당을 위해서 읽어달라는 뜻이 아니다. 경제를 살려낼 경제대전환을 위해 읽어보고 정책을 펼쳐달란 것이다. 그래야 모두가 산다. 통계 수치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난독증 정부라도 국민들 가슴에 피멍은 봐야하지 않겠나. 민생을 되살릴 경제대전환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9.11.14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살아있는 권력, 조국 수사 하지말라는 법무부의 초법적 뻔뻔함
[전희경 대변인 논평] 살아있는 권력, 조국 수사 하지말라는 법무부의 초법적 뻔뻔함
28 일 전
법무부가 검찰 직접수사 부서 41곳을 연말까지 폐지하는 개정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검찰총장이 법무부 장관에게 수사를 ‘사전보고’ 하도록 검찰사무보고규칙안도 개정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살아있는 권력, 조국 수사 하지 말라는 것이다. 노골적인 청와대 맞춤형 검찰때리기다. 정권, 정치로 부터 독립해야 하는 사정기관을 법무부를 고리로 정권에 꿇어 앉히겠다는 것이다. 직접수사 부서를 폐지하면 ‘권력형 비리’, ‘정말 힘 있는 사람들의 비리’ 등 온갖 부패는 향후 어떻게 수사하겠다는 것인가. 이에 대한 답은 나몰라라인 법무부다. 얼마 전 법무부는 사실상 언론검열인 언론 통제 훈령을 만들었다가 여론의 철퇴를 맞았다. 권력 해바라기에 최소한의 양심과 염치도 저버린 법무부의 초법적 뻔뻔함이다. 법무부는 즉시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고, 조국 수사하는 검찰을 겁박하는 파렴치한 행보를 중단하라. 법무부의 검은 속내를 모를 국민은 대한민국에 단 한 사람도 없다. 지금 대한민국 개혁대상 1순위는 권력을 향해 달려가는 법무부 수뇌부다. 2019.11.14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검찰 소환된 피의자 조국, 철저한 수사로 태산같은 비리와 범죄 전말 낱낱이 밝혀야 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검찰 소환된 피의자 조국, 철저한 수사로 태산같은 비리와 범죄 전말 낱낱이 밝혀야 한다
28 일 전
청와대가 마당 깔아준 권력형 비리, 가족형 비리의 주연 조국이 결국 오늘 9시 35분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받고 있다. 그동안 사회적 관심이 높았던 피의자들이 검찰청 앞 포토라인에 섰던 것을 생각해 본다면 전광석화 비공개 소환 역시 특혜 중 특혜다. 더욱이 대대적 압수수색 79일만의 소환이다. 늦어도 너무 늦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도 조국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로 국민의 기대에 응답해야 한다. 지금까지 조국은 국민들을 경악케 한 끝없는 비리 의혹이 터져 나올 때마다 시종일관 ‘가족의 일이다.’, ‘아내가 해서 모른다.’, ‘선친이 해서 모른다'라며 SNS정치와 감성팔이로 발뺌해 왔다. 그때마다 국민들은 위선의 끝판왕을 보며 충격과 공포를 느껴야 했다. 조국은 아내가 추가기소 된 당일에도 SNS를 통해 본인정치만 하고 있었던 비정한 가장이다. 결국 가족들을 이 불행의 사태로 밀어 넣은 장본인은 누가 뭐래도 조국 자신이다. 살아온 삶의 흠결로 인해 도저히 갈 수 없는 법무부장관 자리를 탐냈던 조국이 자초한 비극이다. 청와대가 마당을 깔고 더불어 민주당이 꽹과리를 더한 시대의 블랙코미디이기도 하다. 조국 일가가 저지른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든 비리에 덧붙여 이제 우리는 유재수에게도 주목해야 한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출국금지 조치됐다. 유 부시장의 비리 혐의 역시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유재수에 대한 청와대의 감찰 무마·은폐 사건의 중심에 역시 조국이 있다. 이 과정에서 조국을 필두로 청와대의 누가, 얼마나 조직적으로 움직였는지도 결국 세상에 드러날 것이다. 이제 대단원의 서막이 오른 셈이다. 언제 그랬냐는 듯 조국 사건이 잊혀지기만을 바라고 있는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반성은 커녕 검찰을 압박하고 있다. 오늘은 수능일이다. 자신의 실력과 노력에만 의지해 마음 졸이며 수험장에 앉아 있을 우리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의 마음을 생각해 본다. 온갖 특권과 반칙으로 점철된 조국과 그의 일가를 비호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비호하고 있는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과연 수험생과 학부모, 국민 볼 낯이 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기를 바란다. 조국은 지금이라도 태산같은 비리를 털어놓기 바란다. 국민에 대한 일말의 양심이라도 보일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19.11.14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반부패정책협의회 ‘조국수사 철저히 하라’ ‘살아있는 권력도 죄지으면 벌 받는 다는 것을 보여달라’ 이 두 마디면 충분했을 회의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반부패정책협의회 ‘조국수사 철저히 하라’ ‘살아있는 권력도 죄지으면 벌 받는 다는 것을 보여달라’ 이 두 마디면 충분했을 회의다
개월 전
‘조국수사 철저히 하라’ ‘살아있는 권력도 죄지으면 벌 받는 다는 것을 보여달라’ 정확히 이 두 마디가 반부패 고위공직자들의 비리를 척결하는 시발점이다. 그런데 오늘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대통령의 말씀 중에는 매우 실망스럽게도 이 두 가지 가장 중요한 알맹이는 쏙 빠져버렸다. 대통령은 전관예우를 언급했다. 물론 전관예우의 근절 중요하다. 그러나 본인의 현직을 이용해서 각종 범죄를 저지른, 그것도 일가가 총 동원되어서 범죄를 저지른 정황이 이토록 농후한 조국을 가장 비호한 사람이 누구인가. 지금이 순간에도 검찰을 겁박하며 수사를 사실상 방해하고 있는 사람과 세력은 누구인가. 국민들이 모두 보고 있는 이 엄연한 진실을 모두 뒤로 한 채 전혀 딴 사람 이야기인 듯 딴 나라 이야기인 듯 반부패 척결을 외치고, 공직자를 넘어서 민간부문에 독재와 불의를 추방하겠다고 외치면 면이 서기를 하는가, 국민들이 따르기를 하겠는가. 이것은 정권 스스로가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격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반부패 척결의 시작은 조국사태가 명명백백히 수사되고, 그 범죄 사실이 국민 앞에 단 한 치의 빠짐도 없이 낱낱이 공개되는 것이다. 그리고 죄에 따라 벌을 받고, 그것이 일벌백계가 되어 공직자는 물론 민간에서까지 그 기류가 형성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이 바라는 가장 간단하고 명확한 부패 척결의 길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 점을 지금이라도 기억하라. 자유한국당은 검찰의 조국 수사가 확실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통령이 외압과 여권의 여러 가지 방해 등 의혹이 들지 않도록 오히려 방패막이가 되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9. 11. 8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자로 발각된 문 정부의 깜깜이 강제북송, 국민에게 무엇을 속이려는 것인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자로 발각된 문 정부의 깜깜이 강제북송, 국민에게 무엇을 속이려는 것인가?
개월 전
통일부의 북한 주민 강제북송 발표는 문재인 정권의 은폐, 비밀 국정운영의 단면을 보여준다. 먼저 어제 통일부 발표 자체가 예정된 발표가 아니라 JSA중령의 청와대 직보 문자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문자가 아니였다면 나포 이후 북송까지 5일이 아니라 영원히 국민에게 숨기려 했던 '강제 북송' 이다. 통일부의 말대로 "전례가 없는 예외 상황"이며, 국민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흉악범죄자라면 북한주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는 그 동안의 방침에 따라 더욱 더 국민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 하는 것이 정부의 당연한 의무이다. 더욱이 북송 당일 문자 내용만으로도 국정원과 통일부가 입장정리가 되지 않은 것이 확실한데 정부부처의 협의 결과에 따라 추방했다는 것은 무슨 궤변인가? 심지어 국방장관은 최초 발견 중령의 청와대 직보 사실 조차 알지 못했다는 언론보도까지 나왔다. 매뉴얼대로 처리한 것이 아니라 관련 부처는 패스하고 청와대가 독단적으로 강제북송을 결정한 것은 아닌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혹여나 북한의 눈치 보는 강제 북송으로 북한 내부의 귀순 분위기를 억압하는 전례가 될 수도 있다. 삼척항 목선 침투 사건을 국민에게 은폐하려다 사진 한 장으로 발각 된 것이 채 반년이 되지 않았다. 국민 안전과 직결된 대북문제를 당연한 듯 숨기는 문재인 정권이 얼마다 더 중대한 사실들을 은폐할런지 불신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우연도 반복되면 필연이고, 실수도 반복되면 실력이다. 북한과 관련된 계속된 국민 속이기 은폐 시도는 문재인 정부가 대북 문제에 있어서 국민에게 떳떳하지 못함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숨긴다는 것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이고, 속일수록 더 드러나는 것이 순리이다. 문재인 정권은 북한 눈치가 아니라 국민에게 당당한 대북관이 신뢰받는 대북정책의 시작임을 깨닫기 바란다. 2019. 11. 8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전희경 대변인 논평] 구속되기 전과 후 태도 돌변한 조국 일가, 구속기간 종료되면 태산같은 범죄가 덮힐 것 같은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구속되기 전과 후 태도 돌변한 조국 일가, 구속기간 종료되면 태산같은 범죄가 덮힐 것 같은가
개월 전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검찰의 소환 및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한다" 구속기간 동안 소환조사에 수차례 불응한 정경심 교수의 발언이다. 조국 가족의 거짓말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정경심씨와 조국 동생 조권씨의 연이은 검찰 소환불응은 수사를 방해하려는 의도와 목적이 명백하다. 조국의 사퇴는 끝이 아닌 본격적 범죄규명의 시작이다. 사퇴 이후에도 정경심씨의 차명 투자가 의심되는 정황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부인의 문제, 가족의 문제라던 조국 본인의 시간이 바짝 다가오고 있다. 조국 본인의 소환조사를 앞둔 시점에서 가족들의 조사불응 '태업'은 점입가경 상태다. 오는 11일과 19일, 두 피의자가 구속 만기까지 속보이는 '버티기 작전'을 펼치는 것은 죄의 무거움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자 조국일가의 위선에 상처받은 국민 마음에 소금뿌리는 짓일 뿐이다. 정경심씨를 포함한 조국일가가 국민을 향한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치졸한 수사 방해가 아니라 "성실히 임하겠다"는 카메라 앞 약속을 지키기 바란다. 2019. 11. 8.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전희경 대변인 논평] 시행령으로 자사고, 외고 일괄폐지는 교육 자유 말살하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독재 본색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시행령으로 자사고, 외고 일괄폐지는 교육 자유 말살하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독재 본색이다
개월 전
국민의 선택권을 앗아가는 문재인 정권의 ‘강탈 본능’이 시행령 월권으로 현실화됐다. 교육부는 국민의 권익, 첨예한 이해관계가 달린 사안을 국회의 입법권을 침해하면서 밀어붙이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장악 본색, 독재 본색이다. 자사고, 외고를 공교육 황폐화, 고교 서열화의 주범으로 몰면서 학부모가 원하고, 학생들이 원하고, 또 학교가 원하는 교육통로를 틀어막고 있다. 모든 학생을 똑같은 교실, 똑같은 교육 과정에 가두고 하향평준화 시키겠다는 문재인 정권식 ‘획일주의’가 자사고,특목고 일괄 폐지로 그 정점에 치닫고 있다. 교육의 다양성, 자율성을 완전히 말살하겠다는 ‘교육 독재’의 일환이다. 의도도 불순하기 짝이 없다. 조국 사태를 수습하려 내놓은 정시확대로 전교조의 심기를 건드린 ‘죄’를 만회하기 위해, 전교조 청부 정책으로 보답하겠다는 것이다. 일반고로의 단계적 전환이라는 과거 약속도, 당장의 ‘전교조 달래기’ 앞에서는 휴지조각이 되어버렸다. 과연, 전교조 포로 정권다운 모습이다. 잘 가르치든 못 가르치든 아무도 모르는 교육현장에서 제일 신나는 건 노력하지 않는 교사, 마음은 온통 정치에 가 있는 교사들 뿐이다. 잘 가르칠 생각보다 비교대상을 없애려 드는 못된 시도다. 자사고, 외고 일괄폐지 결과는 훨씬 더 심각한 불평등과 교육 슬럼화다. 자사고,특목고 진학 기회마저 앗아간 뒤, 걷잡을 수 없는 ‘8학군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이다. 특정 학군에 살지 않으면, 평생 우수한 공교육은 꿈도 꾸지 말라는 차별 정책이다. 좋은 동네로 이사 가지 못하는 학부모들만 또 죄인이 되게 생겼다. 백년지대계를 제대로 된 예산추계도 없이 벼락치기 시행령 개정으로 끌고가겠다는 문재인 정권은 절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는 선무당 정권이다. 교육 사다리가 무너지면 희망도 무너진다.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 교육의 하향평준화를 막고 진정한 교육의 공정성, 자율성,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문재인 정권의 폭주와 맞서 싸울 것이다. 2019. 11. 8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교육위 전체회의 - 전희경] 예산을 보면 교육이 보인다! 과거로, 거꾸로, 폭망으로 가는 대한민국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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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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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전체회의 - 전희경] 자사고 특목고 폐지비용 7700억 컨닝했다가 들통! 사실은 1조500억이다? 당신 돈이면 이렇게 쓰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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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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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위 전체회의 - 전희경] 있고, 없고 여가부 예산! 젠더갈등 극복 예산은 없고, 총선겨냥 예산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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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위 전체회의 - 전희경] 여가부예산 1조원 시대, 주먹구구 예산에서 벗어나야  -추경예산 집행률 바닥/성인지예산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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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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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2차 정당정책토론회-전희경] 공수처설치는 개혁아닌 초헌법 사법독재로 가는 개악이다
[2019 제2차 정당정책토론회-전희경] 공수처설치는 개혁아닌 초헌법 사법독재로 가는 개악이다
개월 전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2019년 제2차 정당정책토론회 ▶ 11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 ▶ 토론주제 : 검찰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 토론자 : 전희경(자유한국당), 송기헌(더불어민주당), 최원식(바른미래당), 박원석(정의당), 김광수(민주평화당), 오경훈(우리공화당), 손솔(민중당)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토론]  정국 현안
[전희경 토론] 정국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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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편향사상주입 인헌고사태 서울교육청 항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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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축사] 미디어펜 창간 8주년 기념, 비전포럼 2019
[전희경 축사] 미디어펜 창간 8주년 기념, 비전포럼 2019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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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은 대입 정시확대를 조국 물타기 급조정책이 아니라 백년지대계로 준비해야 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은 대입 정시확대를 조국 물타기 급조정책이 아니라 백년지대계로 준비해야 한다.
개월 전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시정연설에서 그나마 의미 있었던 것은 정시 비중 상향을 포함한 입시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한 것이다. 대통령 한마디면 될 일이었다면 그간 터져나온 학종 불공정에 대한 학부모, 학생들의 요구를 왜 그토록 오래 묵살한 것인가. 조국사태로 드러난 입시비리, 불공정한 입시제도 문제에 대해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시정연설 하루 전까지도 학종을 손보면 된다라는 입장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했다. 대통령직속 기구인 국가교육회의 김진경 의장은 지난해 국가교육회의에서 정한 정시비율 30%이상에서 대폭적인 확대가 없을 것이라는 취지의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떨어지는 지지율의 압박 때문에 갑자기 꺼내든 카드인지, 무능력 교육부에 대한 대통령의 패싱인지, 중요한 사실은 현 정부에서 교육은 곁다리 취급이라는 점이다. 대통령의 정시확대 언급 이후 이 정권의 영혼의 동반자라 칭해지는 전교조가 강하게 비판하며 전면 투쟁을 예고했다. 친전교조 일색인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도 학교 교육과정의 파행이 우려된다며 정시확대 방침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 대학들도 정시확대 방침에 반대하며 나섰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대학들이 정시모집의 적정 비율이 30% 미만이라고 답했다. 문재인 정권이 진심으로 불공정 입시제도 개선의 의지가 있다면 책임감을 갖고 이견과 갈등을 풀어가야 한다. 잠시 여론에 편승했다가 혼란만 남기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서는 안된다. 자유한국당은 대입전형에 있어 수능위주 정시의 50% 이상 확대를 당론으로 정하고 입법화 하는 중에 있다. 깜깜이 전형, 로또 전형, 특권 전형이라고 비판받아온 기존 입시문제를 해결하고 공정이 자리 잡을 수 있는 입시제도로의 개혁을 위해 자유한국당이 앞장서 나갈 것이디. 부모의 재산, 네트워크가 아닌 성실하게 노력한 학생에게 고등교육의 기회가 열리는 입시제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19. 10. 24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페미니즘 안한다고 인헌고 동아리 묵살?! 성평등 사례집 만들었던 여가부는 문제의식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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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몰카범죄물 차단/삭제는 신속해야! 여가부의 심의 간소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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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인쇄업체에서 의료용품인 성폭력응급키트 수의계약 3년간 10건 싹쓸이! 감사통해 의혹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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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잘못된 성범죄자 거주지 고지, 책임도 없고 할 일도 없다는 여가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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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대변인 논평] 제1야당 대표를 향한 순도 100프로 거짓말, 법의 심판대에 세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제1야당 대표를 향한 순도 100프로 거짓말, 법의 심판대에 세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개월 전
어제(22일) 군인권센터라고 하는 단체의 임태훈씨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 대해 허위사실을 떠벌였다. 한마디로 순도 100프로의 날조다. 거짓말이다. 국정이 파탄나고 조국사태로 민심이 떠나가자 급기야 등장시킨 것이 야당 대표를 거짓말로 물고 늘어지는 사람의 등장이다. 놀랍지도 새롭지도 않다. 이 정권이 선거 때마다, 자신들의 위기때마다 얼마나 많은 거짓말꾼들 등판시켰었나. 민주당 비례대표를 신청했을 정도로 현 정권과 밀접한 임태훈은 현재 여당 의원의 입법보조원이다. 어제 정론관도 장관출신 여당의원이 빌려줬다. 군인권센터라는, 잘못보면 국가기관이라 착각할 이름의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는 임태훈은 이정도면 어용인사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밑도 끝도 없는 거짓말 무리수를 두다가는 공천장 받기 전에 검찰청, 법무부 교정시설 두루 거칠수 있음을 명심하라.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에도 경고한다. 사람이 먼저라는 문재인 정권은 아무리 절실하고 잃을게 없는 사람이라도 이렇게 쓰는 것은 심한 것 아닌가. 그동안 이렇게 활용당하다 팽시킨 사람이 한둘인가. 계엄 검토 문건 당시 국방부 장관이었던 한민구 국방장관 스스로 최초 보고단계에서 자신이 종결을 지시한 것으로 일관되게 말하고 있다. 당연히 권한대행에게 계엄의 ‘계’자도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팩트다. 자유한국당은 오늘 오후 3시 중앙지검에 명예훼손과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으로 임태훈을 고발할 것이다. 더이상 우리 사회가 거짓말에 농락당하지 않도록 법의 심판대에 세울 것이다.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이 정권의 거짓과 위선을 질리게 보고 계신 국민들께서 더 이상 기만술에 속지 않으신다는 것을 똑똑히 기억하기 바란다. 2019. 10. 22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희망 아닌 절망, 미래가 아닌 퇴행 외친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
[전희경 대변인 논평] 희망 아닌 절망, 미래가 아닌 퇴행 외친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
개월 전
오늘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한마디로 현실부정이고, 경제의 기초마저도 무시한 국정 진단과 처방이며, 왜곡된 통계를 이용한 낯부끄러운 국정홍보였다. 희망이 아닌 절망의 시정연설, 미래가 실종된 시정연설이었다. 일자리 못구한 청년, 잘려나간 가장, 손님이 오지 않는 가게, 문닫는 상점, 여기저기 나붙은 구직전단과 임대 전단, 치솟는 물가, 오르는 세금. 국민들 눈에만 보이고 대통령 눈에는 안보입니까. 조국일가 비리에 터져나온 국민의 분노, 이 정권에서 무너지는 나라를 보며 눈물흘리는 국민의 함성. 우리는 다 느끼고 들리는데 진짜로 대통령에게만 안들립니까. 혁신, 포용, 공정 , 평화를 말하는 대통령은 이미 그 단어를 입에 올릴 자격을 잃었다. 기업때리기와 규제로 '혁신'은 물건너 갔다. 경제주체들이 감당할 수 없는데도 밀어붙인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시간 강행으로 어려운 사람이 더 어려워졌다. '포용'의 실패다. 조국일가 사태로 '공정'은 이 정권과 가장 안어울리는 말임이 탄로났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으로 아침을 여는 국민들은 대통령의 '평화'가 대북 굴종, 북한 먼저라는 것을 훤히 안다. 조국을 통해 개혁이란 말의 의미마저 오염시킨 대통령은 시정연설이라는 엄중한 순간에도 '합법적 불공정'이라는 괴상한 조어로 조국을 비호했다. 연설에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공수처를 또다시 밀어붙였다. 과연 조국의 대통령, 내 편만의 대통령답다. 이번 시정연설로 문재인 정권이 기댈 것은 세금뿐이란 것이 분명해졌다. 소득주도성장이 결국 세금주도추락이라는 것이 다 드러난 지금도 하나도 달라지지 않은 대통령이다. 국민들의 호주머니는 더 빌 일만 남았다. 자유한국당은 적자국채까지 발행해 세금 퍼쓰자는 초수퍼예산, 미래세대에 빚더미만 떠넘기게 될 정부예산을 꼼꼼히 심사해 나라살림 건전성을 지켜낼 것이다. 사법장악, 좌파독재를 꿈꾸는 저들의 공수처법, 선거법을 막아낼 것이다. 다시 한 번 문재인 대통령에 촉구한다. 실패한 국가운영을 인정하고 국정대전환에 나서라. 그것만이 상처받고 힘든 삶을 버텨내는 국민에게 사죄하고 용서받는 길이다. 2019. 10. 22.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유은혜가 조희연에게!이미 뽑기로 한 사람 있는데 공개채용이라하면 채용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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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와중에 로동신문 데이터구축사업 20억?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와중에 로동신문 데이터구축사업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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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학교체육진흥회) 교육부, 문체부, 교육감 뭉쳐서 위법자행- 그 사이 싹트는 체육계 마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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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학교체육진흥회, 기재부도 반대한 꼼수설립과 나랏돈 챙기기~교육부, 교육감이 나서면 참 쉽죠옹~~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학교체육진흥회, 기재부도 반대한 꼼수설립과 나랏돈 챙기기~교육부, 교육감이 나서면 참 쉽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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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10% 전교조만을 위한 교육부- 이미 짜고한 채용비리마저 옹호하는 유은혜 장관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10% 전교조만을 위한 교육부- 이미 짜고한 채용비리마저 옹호하는 유은혜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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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조국보위부'된 교육부, 이념편향 시험문제 3년전 경고 묵살한 교육감의 환장의(?) 콜라보!!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조국보위부'된 교육부, 이념편향 시험문제 3년전 경고 묵살한 교육감의 환장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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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토론] 국민 속여먹는 개혁으로 위장한 공수처?  정체는 사법장악  공포처! (절대 안속아 넘어갈꺼야~~~)
[전희경 토론] 국민 속여먹는 개혁으로 위장한 공수처? 정체는 사법장악 공포처! (절대 안속아 넘어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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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교육부, 문체부, 교육감 똘똘뭉쳐 밀어주는 학교체육진흥회! 체육농단 진원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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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허가한 경기교육감도 몰라몰라~나랏돈 10억 챙긴 학교체육진흥회(feat. 이사장은 조희연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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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이름만 공개채용~사실은 전교조만 특별채용! 채용비리 온상된 서울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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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조희연 서울교육감, 전교조만 뽑겠다고 약속한 교원 특채! 文정권의 전교조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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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김승환 전북교육감의 딴 나라 안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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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전북교육감, 내자식은 유학, 자사고는 귀족학교! 전북교육 황폐화의 주범은 상산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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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법위에 전교조 있다! 교육수장 자격잃은 친 전교조 교육감들-불법 조합비 원천징수 -전임자 불법 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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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文정부, 지방국립대육성사업 800억, 1500억 공중에 날리지 않으려면 결국 경제 살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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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주 52시간 근무제로 무너지는 의료계, 환자 안전 위협까지!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주 52시간 근무제로 무너지는 의료계, 환자 안전 위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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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개방형 감사관 자리를 7년째? 외부자가 내부자 되는 세월!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개방형 감사관 자리를 7년째? 외부자가 내부자 되는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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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전교조 불법노조 총정리! 김명수 믿어봐야 안되는 이유~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전교조 불법노조 총정리! 김명수 믿어봐야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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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법 무시! 교육부 장관 무시!전교조를 향한 충북/충남/세종 교육감의 막무가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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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정원 못채우는 지역인재선발, 지역균형에 대한 근본인식 바꿔야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정원 못채우는 지역인재선발, 지역균형에 대한 근본인식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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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아직 진료도 안했는데 수납금 먼저? 의료급여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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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주52시간제의 위협, 환자 안전위해 서울대병원이 나아가야 할 길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주52시간제의 위협, 환자 안전위해 서울대병원이 나아가야 할 길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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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조국, 서울대 아들딸 인턴! 정경심에게도 못 미루는 본인 일이다봉가~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조국, 서울대 아들딸 인턴! 정경심에게도 못 미루는 본인 일이다봉가~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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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서울대 총장, "조민 다시오면 인턴증명 발급못해준다!"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서울대 총장, "조민 다시오면 인턴증명 발급못해준다!"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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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조국 아들, 딸의 수상한 서울대 인턴! 납작 엎드린 서울대는 부끄럽지 않은가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조국 아들, 딸의 수상한 서울대 인턴! 납작 엎드린 서울대는 부끄럽지 않은가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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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조국 일가를 위한 사익인권법센터?!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조국 일가를 위한 사익인권법센터?!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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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연설] 경주시민이 외친다!  조국파면!  문정권 심판  규탄대회
[전희경 연설] 경주시민이 외친다! 조국파면! 문정권 심판 규탄대회
2 개월 전
경주시민이 외친다 ! 조국파면! 문정권 심판 규탄대회 일시 : 2019년 10월 8일 장소 : 경주역 광장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대통령과 여당이 추동한 조국비호 검찰청 앞 촛불, 그 집회사진으로 프로필 교체한 조국, 이건 나라인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대통령과 여당이 추동한 조국비호 검찰청 앞 촛불, 그 집회사진으로 프로필 교체한 조국, 이건 나라인가
2 개월 전
어제(5일) 서초동에서 열린 검찰개혁을 표방한 조국비호집회는 대통령, 청와대 그리고 집권여당이 앞장선 사실상의 관제집회이다. 특히 어제는 조국의 아내, 정경심 교수가 2차 소환조사를 받고 조서를 검토하던 시각이었다. 이 시간동안 검찰청 앞에서 집회가 있었던 것이다. 수사를 진행하는 검찰이 받았을 압박을 미루어짐작하고도 남는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조국 본인이 서초동 집회를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으로 변경했었다는 사실이다. 5천 만 국민이 조국 한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분해서 못살겠다' 라는 지금 자신의 SNS 프로필을 변경하면서 여론을 선동하고 자신의 지지세력에 기대려고 하는 모양새를 보니 가히 역대급 위선자답다. 국민을 알기를 어떻게 알면 이 정권과 조국은 이럴 수가 있는가. 대통령은 검찰총장도 없는 자리에서 노골적으로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사실상의 '검찰압박'에 앞장섰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조국 자택 압수수색 당시 집에 여성 2명이 있었는데 11시간 압수수색 과한 것 아니냐는 명백한 가짜뉴스를 대정부질문에서 퍼트렸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검찰에 조용히 수사하라고 했다며 사실상의 검찰 겁박을 시인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는 조국의 정당한 수사에 대해 나라를 어지럽히는 행위라며 비난한 바 있다. 대통령, 집권여당, 여기에 호응하는 검찰청 앞 좌파단체들의 촛불집회에 이르기까지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대통령이 나서서 검찰을 압박하고, 집권여당이 검찰을 고발하는 지경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한민국은 국민들이 쪼개져서 서로 다투고, 분열하고, 세 과시를 해야되는 대한민국으로 전락했다. 그러는 사이 대한민국의 정말 중요한 국정은 오갈데 없고, '조국블랙홀'로 빨려들어가고 있다. 이 책임은 명백히 대통령과 청와대, 집권여당에 있다. 이 불행한 사태를 바로 잡아야하는 것 역시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다. 지금도 너무나 많이 늦었다. 조국을 즉시 파면하고 엄정한 수사를 받을 수 있도록 대통령이 협조해야 한다. 국민들이 나라 걱정에 건강 상해가며 광장으로 향하시지 않도록 대통령의 결단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9. 10. 6.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미북 비핵화 실무협상 결렬, 북핵폐기 없이는 노딜이 명답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미북 비핵화 실무협상 결렬, 북핵폐기 없이는 노딜이 명답이다
2 개월 전
스웨덴에서 열린 미북 비핵화 실무협상이 결렬됐다. 지난 ‘하노이 노딜’ 에 이어 ‘스톡홀름 노딜’이다. 이번 노딜의 시사점은 분명하다. 대화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화의 목적과 결과라는 사실이다. 문재인 정권들어 지난 해 판문점 선언, 평양 선언, 싱가포르 합의에 이르기까지 여러 선언과 합의가 있었다. 말보다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대화의 시간동안 북한의 핵폐기는 진전되지 않았고 오히려 핵능력이 고도화된 정황이 포착되고, 미사일 무력도발은 계속됐다. 문재인 정권은 지난 3년간 대북정책의 성패를 이제 냉철하게 평가해야 한다. 중재자, 촉진자를 자처한 행보는 미국과 북한의 회담장에서 대한민국을 스스로 들러리로 만들었다. 대륙간탄도미사일과 단거리미사일을 두고 대한민국의 이해와 미국의 이해가 극명하게 갈리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무엇보다 북한의 행동변화는 답보상태에서 김정은의 몸값만 올려놓은 자충수를 두고 말았다. 북핵 폐기 이행 없이는 노딜이 명답이다. 우리에게 가장 불행한 것은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를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섣부른 합의에 이르는 일이다. 죽어가는 경제를 살리기 위한 문재인 정부의 경제대전환이 시급한 것처럼 북핵의 위협에서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기 위한 문재인 정부의 안보대전환이 시급하다. 문재인 정부는 냉철하게 지난 3년간 대북정책을 놓고 스스로를 돌아보기 바란다. 실패를 인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목전에 두고 현실부정, 정신승리가 아닌 실력과 성과를 보여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19. 10. 6.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 눈에는 지금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보이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 눈에는 지금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보이는가
2 개월 전
대한민국이 쪼개지고 있다. 범죄를 옹호하기 위해 '개혁'을 외치는 블랙코미디가 오늘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펼쳐지고 있다.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열리는 '검찰압박 조국보위' 집회는 정의, 공정, 상식이 사라진 가슴아픈 대한민국의 단면이다. 이 사태의 일등공신은 다름아닌 대통령이다. 조국사수를 검찰개혁이라는 거짓 프레임으로 치환하더니, 가장 반개혁적인 조국을 세워 놓고, 자신이 몇 달 전 임명하며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며 치켜세운 검찰총장과 싸우게 하고 있다. 목불인견이란 이럴때 쓰는 말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청와대 눈치보며 양심상 입이 떨어지지 않을 조국수호를 외치고 있다. 서초동 집회인원 부풀리기, 자기들은 빠진척 자발적 집회로 포장하기에 여념이 없다. 급기야 지난 10월3일 광화문 일대를 가득 메운 구국의 함성이 터져나오자 부랴부랴 관제집회로 까지 매도했었다.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앞장서고 이에 보조맞추는 단체들이 몰려나와 국민 절대다수 여론에 반하는 주장을 하는 것이야 말로 관제데모가 아니던가. 문재인 대통령은 갈 길 바쁜 대한민국을 '조국 블랙홀'에 빠뜨렸다. 대의민주주의,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광장의 세겨루기로 국가 에너지가 손실되고 있는 책임도 대통령에게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밤, 서초동의 촛불을 초조하게 셀 것이 아니라 조국파면이라는 당연한 결론을 내려야 한다. 지금도 너무 늦었다. 국민과 맞서지 마시라. 공정과 정의, 상식과 신뢰를 흔들다가 이제는 국가의 기반을 흔들고 있는 조국사태를 매듭지으시라. 자유한국당은 국민과 함께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파면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살려낼 것이다. 2019. 10. 5.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토론] 文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 조국사수 ?!   (200만이라더니 이제는 숫자가 안 중요해?)
[전희경 토론] 文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 조국사수 ?! (200만이라더니 이제는 숫자가 안 중요해?)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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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정감사 - 전희경] 온라인강좌 K무크는 돈잡아 먹는 하마 / 중국의 역사왜곡엔 무관심인 동북아역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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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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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정감사 - 전희경] 시간강사 해고법 된 강사법! 쓰지도 않은 추경에, 꼼수예산 편성으로 해결되나
[2019국정감사 - 전희경] 시간강사 해고법 된 강사법! 쓰지도 않은 추경에, 꼼수예산 편성으로 해결되나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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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정감사 - 전희경] 학자금대출 받아 열심히 공부한 죄, 무엇이 청년들 신용불량자로 만드는가
[2019국정감사 - 전희경] 학자금대출 받아 열심히 공부한 죄, 무엇이 청년들 신용불량자로 만드는가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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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토론-한국 CPAC 주최 세미나] 보수주의 가치의 회복을 통한 대한민국의 재건
[전희경 토론-한국 CPAC 주최 세미나] 보수주의 가치의 회복을 통한 대한민국의 재건
2 개월 전
"보수주의 가치의 회복을 통한 대한민국의 재건" 세미나 패널토의 토의주제 1 한국은 헌법과 법치의 나라인가? 일시 : 2019년 10월 3일 오후 3시 장소 :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창의와 끼도 만들어 드립니다? 의심받는 학종, 정시확대를 주장하는 이유!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창의와 끼도 만들어 드립니다? 의심받는 학종, 정시확대를 주장하는 이유!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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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탈북학생 예산 깍는 문정부 / 나라돈으로 깨알 실속 전교조 전임자, 기간제 교사 안보이나!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탈북학생 예산 깍는 문정부 / 나라돈으로 깨알 실속 전교조 전임자, 기간제 교사 안보이나!
2 개월 전
- 탈북학생 예산 깍는 문정부 - 나라돈으로 깨알 실속 전교조 전임자, 기간제 교사 안보이나!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끝내 교육부 감사 못하겠다는 유은혜 장관은 조국 사수 총대멨나?
[2019 국정감사 - 전희경] 끝내 교육부 감사 못하겠다는 유은혜 장관은 조국 사수 총대멨나?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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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정감사 - 전희경] 유은혜장관 '존재의 의미'~~전교조를 위하여~~우리사이 불법도 OK?
[2019국정감사 - 전희경] 유은혜장관 '존재의 의미'~~전교조를 위하여~~우리사이 불법도 OK?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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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정감사 - 전희경]  조국앞에 작아만지는 교육부장관! 인사청문회, 검찰수사 빙빙 핑계대다 감사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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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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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정감사]  조국앞에 작아만지는 교육부장관! 인사청문회, 검찰수사 빙빙 핑계대다 감사는 어디에? - 전희경
[2019국정감사] 조국앞에 작아만지는 교육부장관! 인사청문회, 검찰수사 빙빙 핑계대다 감사는 어디에? - 전희경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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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 검찰개혁 미명달고 사법장악 완수해 가시는 것을 국민들께서 똑똑히 보고있습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 검찰개혁 미명달고 사법장악 완수해 가시는 것을 국민들께서 똑똑히 보고있습니다
2 개월 전
27일 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대국민 사과는 커녕 대(對) 검찰 압박메시지를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을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았다. "화가 많이 나셨고, 많이 절제하신 것"이라는 여권 핵심 관계자의 추가 전언 앞에서는 기가막혀 말문이 막힌 국민들이었다. 국민이 부여한 대통령의 권력을 조국과 그 일가를 위해 사용하고 겉으로는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최고권력 대통령의 사실상 진두지휘로 지난 주말 서초동 검찰청 앞은 조국수사에 압박을 가하는 위력시위가 활개를 쳤다. 법치가 광장의 위세에 눌리고, 광장은 그 자체로 민주주의다라는 문재인 정권 행보에 대한민국이 주저앉고 있다. 그러고도 부족했는지 대통령은 금일(30일) 조국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까지 참석도 하지 않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신뢰 방안을 마련"하라며 지시하기에 이르렀다. 대통령의 '검찰개혁'이라는 말이 '알아서 처신하라', '대통령 심기를 읽고 수사하라'는 말로 자동 변환되어 들려 국민들이 비웃고 있는데 대통령과 집권여당만 모르고 있다. 비리덩어리 조국과 개혁을 묶어 조국에 반대하면 개혁반대라는 도식을 세우고, 검찰개혁이라는 가짜명분으로 외압을 행사하는 행위를 문재인 대통령부터 멈춰야 한다. 국민이 바라는 진정한 '검찰 개혁'은 '정치적 중립'을 가지고 권력자의 범죄도 낱낱이 밝혀낼 수 있는 검찰이 되는 것이다. 국민이 바라는 '사법 개혁' 역시 대통령 입맛대로 대법원, 대통령 신념대로 헌법재판소가 아닌 모든 국민의 법앞에 평등이라는 절대명제를 지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촉구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에 대한 외압을 중단하고 조국 파면으로 국정을 정상으로 돌려놓으시라. 국민들의 인내심이 바닥난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자멸의 길을 걷게 될 것임을 상기하기 바란다. 2019. 9. 30.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좌편향 인사들 먹이생태계로 전락한 교통방송, 시민세금 받을 자격 있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좌편향 인사들 먹이생태계로 전락한 교통방송, 시민세금 받을 자격 있는가
2 개월 전
tbs 교통방송의 외부인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약 80%가 좌편향 인사들로 포진되어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그 중 하나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경우, 잘못된 정보 제공, 객관성 위반으로 법정 제재까지 받았다. 본연의 교통방송 책무보다 출퇴근길 시민들의 여론을 호도하는 정권보위 방송을 한다는 비판이 나온 것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뒷 배경은 문재인 정권이 깔아주고, 박원순 시장이 손뼉치는 가운데 이루어 지는 일이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안다. 이 와중에 '나꼼수'로 물의를 일으켰던 주진우를 정통 음악방송의 DJ를 맡긴다고 한다. 자기들만의 먹이 생태계에서 과실을 따먹는데는 정말 타의 주종을 불허하는 사람들이다. tbs 교통방송은 서울시 산하 방송으로, 시에서 350억 원이 넘는 지원을 받고 있다. tbs 교통방송이 '공영방송'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마저 버린 것이 아니라면, 편파적 인사 배정을 중단하라. '교통방송' 본래의 역할로 복귀해 시민들의 삶에 편의를 도모하는 방송이 되지 않는다면 존재이유를 묻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2019. 9. 30.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조국 호위용 가짜뉴스 퍼뜨린 이낙연 총리,국민께 사죄하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조국 호위용 가짜뉴스 퍼뜨린 이낙연 총리,국민께 사죄하라
2 개월 전
지난 2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낙연 총리는 조국 자택 압수수색과 관련해 “여성만 두 분 계신 집에서 많은 남성들이 11시간 동안 뒤지고 식사를 배달해서 먹고 하는 것들은 아무리 봐도 과도했다는 인상을 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모두 거짓말인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 두분" 이 아니라 집 안에는 아들이 있었고, 남성 변호인 두 명도 함께 있었다. 조국 측만 남성 세 명이었다. 검찰 측 검사 2명과 수사관 4명 중 검사 1명과 수사관 1명은 여성이었다고 한다. "11시간동안" 진행된 것은 정경심씨가 변호사가 올때 까지 기다려달라고 하고, 이의제기를 하는 바람에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식사를 배달해서 먹고" 라는 것 또한 “안 먹으면 우리도 못 먹는다”는 정씨의 뜻 때문이었다고 한다. 국민의 대표기관들이 모인 자리에서, 국민들의 눈과 귀가 쏠린 공개적인 자리에서 거짓말을 한 이 총리의 발언에 분노치 않을 수 없다. 아무리 조국 사수에 사활을 걸었다지만 그래도 사실 확인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검찰을 무모한 집단으로 매도해 조국을 지키려는 이 총리의 노력이 눈물겨울 지경이다.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은 "가짜뉴스와 허위정보가 공정한 언론을 해치고 있다”며 조국 관련 보도를 하는 언론들을 압박하려 한 바 있다. 등잔 밑이 어두웠던 대통령,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다름아닌 총리였다. 대통령께서는 가짜뉴스 운운하기 전에 측근의 가짜뉴스 생산부터 단속하셔야겠다. 아울러 총리는 국민 앞에 거짓말한 것에 대해 공개 사과하시라. 국무총리의 가짜뉴스는 단순 팩트 왜곡이 아니라 국민을 기만하고, 농락한 것이다. 2019.9.30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연설] 좌파에 점령된 자유대한민국 수복 국민대회-9월 28일 오후 1시
[전희경 연설] 좌파에 점령된 자유대한민국 수복 국민대회-9월 28일 오후 1시
2 개월 전
좌파에 점령된 자유대한민국 수복 국민대회 - 대표연사 연설 전희경 대변인 일시 : 2019년 9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 광화문광장(교보문고 앞) 주최: 조국,문재인 퇴진국민행동 참여단체: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 나라지킴이고교연합 / 전국구국동지연합회 / 해병대전우구국동지회 외 다수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헌정사의 오욕 완성하지 말고, 대통령은 즉시 조국을 파면하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헌정사의 오욕 완성하지 말고, 대통령은 즉시 조국을 파면하라
2 개월 전
조국이 국무위원으로 국회 본회의에 출석하는 것은 대한민국 70년 헌정사의 오욕이다. 피의자, 가택 압수수색, 일가족 소환, 입시비리, 사학비리, 사모펀드 게이트... 이 중 법무부장관 앞에 붙을 수 있는 말이 하나라도 있는가. 조국은 더불어민주당이 열어준 기자간담회쇼,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우길 만큼 우겼고, 거짓말을 쏟아낼 만큼 이미 쏟아냈다. 쇼가 끝나자 폭포같은 진실이 쏟아지고 있다. 거짓말들이 하나하나 깨지면서 위선자의 삶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범법의 내용이 조국 개인, 일가를 넘어 권력을 향하는 게이트가 되어가고 있다. 조국은 오늘도 더불어민주당이 호위하고 떠받들어 모시는 가운데 대한민국 헌정을 모욕하는 희대의 거짓쇼를 기어이 펼쳐보겠다는 것인가? 개혁의 동인은 개혁을 이끄는 사람에 대한 동의와 신뢰에서 나오며 성패도 그에 달려있다. 불의의 완장을 차고 우스꽝스러운 개혁 깃발을 올리면서 울며 겨자먹기로 끌려나온 검사들 앞에 서보니 더는 못하겠지 않던가? 이 또한 할만했다 생각한다면 가히 가공할 만한 후안무치 내공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국회는 국민의 대표들이 모인 곳이다. 국무위원석에 앉아 국민을 능멸하지 말라. 더불어민주당은 결단하라. 국민의 대표임을 스스로 망각하고 대통령에게 직언과 충언을 해야 하는 여당의원의 본분도 망각하고, 오로지 조국 일인의 가신이 오늘도 될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과 맞서지 말기 바란다. 오만한 정권을 향하는 국민의 분노가 청와대 코앞에 와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정유린을 중단하고, 초유의 비리덩어리 조국을 즉시 파면하여 대한민국 국회 국무위원석이 더럽혀 지는 일을 이제라도 그만두기 바란다. 2019. 9. 26.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허무한 한미정상회담, 남은 것은 우리의 숙제뿐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허무한 한미정상회담, 남은 것은 우리의 숙제뿐이다.
2 개월 전
오늘 오전(현지시간 23일), 미국 뉴욕에서 한미정상회담이 열렸다. 한미 정상은 한미동맹을 지속,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했지만 내실을 들여다보면 우려를 거둘 수 없다. 이번 회담은 북한의 핵폐기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북한의 거듭된 미사일 무력도발, 한일 갈등, 중러 합동훈련시 우리 영공 침해 등 주요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열려 귀추가 주목됐다. 그런데 돌아온 것은 원론적인 한미동맹의 강조일 뿐, 주요 현안을 의제로 삼지도 못하고 따라서 미국의 이해나 협조를 얻어내지도 못한채 끝나고 말았다. 오히려 한미일 동맹 약화와 대북 제재에 대한 국제 공조 약화 속에서 대한민국의 이해와 미국의 이해가 갈리는 지점만 분명해 졌다. 미국이 북한의 싱가폴 합의가 지켜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단거리 미사일에 대해 우리 안보에 대한 위협과 다른 인식을 내보인 것은 큰 문제다. 그나마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 논의가 없었고 대북제재 유지입장이 고수된 것이 다행인 회담이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우리는 얻은 것 없는 빈손이나 숙제는 한아름 안게 됐다.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인상, 군사장비 구입 압박이 우리 앞에 놓이게 됐다. 더욱이 문재인 정권이 이를 고리로 가시화되지 않는 미북 대화를 독촉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는 정권의 이익과 국익이 배치되는 상황까지도 초래할 수 있다. 이번 대통령의 방미일정에 유엔 기조연설과 각 국 정상들과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다. 이런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또다시 공허한 대북 제재 완화와 일방적인 북한 짝사랑을 내비치는 비극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 북핵폐기를 통한 안보강화, 한미일 공조의 복원을 목표로 정권의 유불리가 아닌 오로지 국익만을 생각하는 대통령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9. 9. 24.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희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윤창현 교수 토론 " 증대되는 경제위기 가능성"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윤창현 교수 토론 " 증대되는 경제위기 가능성"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증대되는 경제위기 가능성 - 윤창현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박기성 교수 토론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박기성 교수 토론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박기성 성신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남정욱 작가 토론 "머리가 돌아가지 않으면 고집이나 피우지 말던가"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남정욱 작가 토론 "머리가 돌아가지 않으면 고집이나 피우지 말던가"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머리가 돌아가지 않으면 고집이나 피우지 말던가 - 남정욱 작가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현진권 대표 토론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현진권 대표 토론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토론] 철면피 정권, 민생이 뭐가 어째?!
[전희경 토론] 철면피 정권, 민생이 뭐가 어째?!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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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김행범 교수 토론 "경제실패는 바보 때문"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김행범 교수 토론 "경제실패는 바보 때문"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경제실패는 바보 때문 - 김행범 부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신촌 문재인 정권 순회 규탄대회-규탄사] 전희경,”불의의 상징! 조국이 가야할 곳은 검찰청이다”
[신촌 문재인 정권 순회 규탄대회-규탄사] 전희경,”불의의 상징! 조국이 가야할 곳은 검찰청이다”
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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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고속버스터미널 문재인 정권 순회 규탄대회-규탄사] 전희경,”조국사태는 시작일 뿐,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를 죽이는 문재인 정권”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문재인 정권 순회 규탄대회-규탄사] 전희경,”조국사태는 시작일 뿐,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를 죽이는 문재인 정권”
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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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김인영 교수 토론 " 다시, 문제는 정치"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김인영 교수 토론 " 다시, 문제는 정치"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다시, 문제는 정치 - 김인영 한림대학교 정치행정학과 교수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김이석 소장 토론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김이석 소장 토론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김이석 시장경제제도연구소 소장 토론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현진권 대표 모두발언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현진권 대표 모두발언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 - 사회 모두발언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맺음말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맺음말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전희경 의원 인사말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인사말
[전희경-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인사말
3 개월 전
(2019 바보야,문제는 경제야) 연속토론회 종합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 전희경 의원 맺음말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2019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제8차 종합토론회)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2019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제8차 종합토론회) 경제야, 문제는 바보야
3 개월 전
★생중계★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총평과 조국 후보자의 배우자 정경심의 검찰의 표창장 위조 혐의에 따른 기소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
[전희경 대변인 논평]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총평과 조국 후보자의 배우자 정경심의 검찰의 표창장 위조 혐의에 따른 기소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
3 개월 전
오늘 조국 후보자의 청문회는 국민을 우롱하고 법위에 군림하려는 오만방자함의 결정판이었다. 이것을 가능케 한 것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헌법기관, 입법부의 일원임도 잊은 조국 후보자에 대한 노골적인 옹호, 그리고 엄연한 검증을 실시하는 야당의원들에 대한 인신공격 등이었다. 조국 후보자는 시종일관 모르쇠로 일관했다. 근거를 가지고 제기하는 야당의원들의 인사검증에 대해서 근거없다, 근거없는 사실무근이라는 말을 되풀이했다. 자신과 상관없는 가족들의 문제다라고도 회피했다. 국가의 법을 지탱하고 책임져야 할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서도 부적격이고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도 부적격이었다. 조국 후보자가 끝끝내 거짓말로 일관했지만 결과는 오늘 들려온 것과 같이 검찰의 조국 후보자 배우자 정경심씨에 대한 표창장 위조 혐의로의 기소였다. 아마도 검찰이 인사청문회에 대한 불필요한 정치적 해석들을 고려해 뒤늦게 검찰의 기소 사실을 발표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검찰을 지휘하는 법무부장관이 수사를 받을 수 있는가. 그런 일이 벌어져서도 되는가. 이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법무부장관이 되겠다는 후보자의 배우자가 실제로 기소까지 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런 데도 더 버티겠는가? 이런 데도 더 버티면서 국민의 눈과 귀를 괴롭히고 대한민국이 그동안 쌓아 올린 법질서와 최소한의 상식마저도 허물어뜨리려 하는가. 오늘 조국 후보자는 끝끝내 사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로 그 책임을 미뤘다. 결단은 이제 대통령의 몫이다. 지난 한 달 동안 국민들은 많이 실망하고, 많이 아파했고, 자괴감에 빠졌다. 이런 문재인 정권을 보면서 분노하고 또 분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제라도 결자해지(結者解之)해야한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공직후보자를, 그것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올려놓은 것에 대해 국민께 진정으로 사죄하고 지명철회로써 이 잘못된 길을 끝내야 한다. 대통령의 합당한 결론을 촉구한다. 조국 후보자 당장 지명철회하고 후보자 일가가 갖고 있는 각종 의혹에 대해서 국민 앞에 명명백백 진실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2019.9.7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조국(曺國)은 민의의 전당에 발 들일 생각말고 검찰청으로 가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조국(曺國)은 민의의 전당에 발 들일 생각말고 검찰청으로 가라
3 개월 전
이미 검찰의 강제수사 대상 피의자로 국민들 눈 앞에서 진작에 사라졌어야 할 조국 후보자가 이제 말 그대로 막나가고 있다. 오만방자함이 도를 넘고 국민 조롱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조국은 자진사퇴는 커녕 인사청문회를 회피하고 국회 기자회견으로 감히 법무부장관 자리에 앉으려 하고 있다. 그와 그의 일가들이 해온 반칙과 특권, 범법의 술수들을 자신의 장관직 차지를 위해 똑같이 선보이는 중이다. 지금까지 자유한국당의 조사와 언론의 취재를 통해 밝혀진 사실 만으로도 조국은 당장 검찰청으로 가야한다. 그럼에도 소명기회 운운하기에 핵심증인을 출석시켜 가증스런 거짓말을 전 국민이 보시도록 하려 했으나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필사적으로 이를 방해했다. 어제는 순방 전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철회와 국민께 사죄라는 당연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조국 후보자와 일가를 위해 느닷없이 입시제도를 탓하고, 야당의 검증을 정쟁으로 몰아갔다. 밤새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조작, 댓글 조작하는 세력을 등에 업고, 자신들의 위선 카르텔이 붕괴될까 염치도 모르고 떠드는 사이비 진보들의 입을 빌고, 조국 후보자는 그 어디에도 없던 시대를 열어보이고 있다. 그대들은 오만방자하고 교활하며 뻔뻔하다. 조국은 감히 민의의 전당 국회에 발을 들이지 마라. 국민들을 자괴감에 빠뜨리고, 청년들에게 좌절과 분노를 안긴 당신이 들어올 국회가 아니다. 국민알기를 우습게 알고 조롱하는 자에게 민의의 전당 한 뼘도 가당치 않다.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우리는 조국 사태를 겪으며 문재인시대 위에 서있는 조국시대를 몸소 실감한다. 대통령은 더이상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지 말라. 즉시 지명을 철회하고 국민께 용서를 구하라. 국민들의 분노와 심판이 조국(曺國)을 지나 청와대 담장앞에 와 있음을 직시하라. 2019. 9. 2.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희경 **후원안내** -후원계좌 : (농협) 301-0198-2409-11 / 예금주 : 국회의원전희경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영수증 발급을 위해 [성명/주민번호/우편번호/주소/연락처/직업]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신분자, 법인 및 단체명의 후원 불가합니다.)
[전희경 토론] 조국 자진사퇴, 문대통령 지명철회! 그 밖에 다른 길은 없다
[전희경 토론] 조국 자진사퇴, 문대통령 지명철회! 그 밖에 다른 길은 없다
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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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후보자 인사청문회 - 전희경] 주요경력 인권향상이라는 여가부장관 후보자, 탈북자 인권은 나몰라라
[이정옥 후보자 인사청문회 - 전희경] 주요경력 인권향상이라는 여가부장관 후보자, 탈북자 인권은 나몰라라
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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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후보자 인사청문회 - 전희경] 이래서 文코드! 탈북자정책 판단못한다는 여가부 장관 후보자
[이정옥 후보자 인사청문회 - 전희경] 이래서 文코드! 탈북자정책 판단못한다는 여가부 장관 후보자
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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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후보자 인사청문회-전희경] 불법유학 들킬라~ 허위자료 제출도 불사하는 이정옥 여가부장관 후보자!
[이정옥 후보자 인사청문회-전희경] 불법유학 들킬라~ 허위자료 제출도 불사하는 이정옥 여가부장관 후보자!
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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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용
엄기용 - 시간 전
전희경의원은 굉장히 침착하고 논리적이며 분명한 의견과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정씨는 말만 길게 하고 억지로 일변하고 있네요. 그리고, 사회자는 편파적으로 진행하면 안되죠!
엄기용
엄기용 - 시간 전
이재정씨는 곧 구속수사를 당할 것이다~~~!
남프로
남프로 - 시간 전
제발 이재정 이여자..... 누가 낳은거니?? 논리도 없고 감정만 앞서는 토론을 하는 여자를 ..... 감정에 빠져서 듣기싫다 진짜
엄기용
엄기용 - 2 시간 전
전희경의원님~ 화이팅입니다~!!!
엄기용
엄기용 - 2 시간 전
이재경씨의 목소리에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엄기용
엄기용 - 2 시간 전
이재정씨~ 재수없다.
김헌호
김헌호 - 3 시간 전
전희경누님 최고!화이띵
참jin
참jin - 6 시간 전
커뮤니케이션 전공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데요? 논조를 거짓말로 가셔야합니다. 2년 전부터 말씀 드렸는데요. 정권 향방의 포인트는 거짓말 입니다. 뭐 이해 못하시면 어쩔 수 없구요~
장미
장미 - 6 시간 전
한국당에 문제가 생기면 철처히 수사 하라고 하는인간이 지놈똥구멍 파면 찍소리도 안하고 ᆢ
jhlee
jhlee - 8 시간 전
현재의 선진국급의 대한민국은 독립운동가, 애국지사, 전쟁에 참전한 군인, 해외로 파견된 근로자 등의 희생과 수고 그리고 현명한 지도자들의 지도력 등으로 세워진 나라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그 고귀한 유산을 무너뜨릴려고 한다. 문재인을 탄핵시키면 좋겠지만 문정부를 무력화, 레임덕으로 몰아넣어 쓰레기같은 정책, 외교, 안보 등을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jhlee
jhlee - 8 시간 전
이런 현상이 2019년 12월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개탄스럽다. 512억3000억이라는 돈을 제대로 확보 할 수는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 등 그 일당들은 그 엄청난게 마치 장난감처럼 인식하고 있는것 같다. 예산은 모두 국민들이 개고생해서 번돈을 세금으로 내서 이루어진다. 예산, 세금은 단1원도 사적인게 없다.
박희원
박희원 - 9 시간 전
지식으로도 전희경의원 한수위
박희원
박희원 - 9 시간 전
이재정 목소리도 간신
m ong
m ong - 9 시간 전
민주당 인간들은ᆢ그냥 어거지로 국민들 눈가리고 여론몰이식 ᆢ유치하고 사악한 짓거리뿐이다 ᆢ이재졍 티브이 토론ᆢ하는꼴 보니 더욱 자명해졌다ᆢ민식이 민식이ᆢ 누가 그걸 이용하고 있는데? 적반하장ᆢ 말장난에 국민이 진짜 바보로 보이는건가 싶어ᆢ참 울화통이 터진다 ᆢ
권일주
권일주 - 12 시간 전
전희경님 잘하시네요 화이팅 화이팅 .♥
해봐봐잘좀
해봐봐잘좀 - 13 시간 전
재정이는 저 머리로 어떻게 변호사가 된거지? ㅋㅋㅋ
황의종
황의종 - 14 시간 전
김상곤,이재정,박원순 , 제일나쁜놈 문재인 빨갱이 새끼들을 때려잡읍시다.
김은희
김은희 - 14 시간 전
문재인이발표하드군요.동성끼리도 연애,결혼도 괜찮다고...뭐 ?이런정부가있어 !!! 니아들이 다른남자랑 사귀는동성애자라면...입에서그런말이나올까? 미친.넑빠진 재인 !!
송재호웰리스코치
송재호웰리스코치 - 14 시간 전
재정아 다신 보지 말자 우리 난 지나가다 니 지역구사무실 간판보고 바로 내려 오바이트했다
별사탕
별사탕 - 15 시간 전
아 쟤 머리채 한번 잡아봤으면....
별사탕
별사탕 - 15 시간 전
가운데 진행하시는 분 피곤하겠다. 이재정 말이 통해야 뭘하지. 쟤 정체가 뭐야?
권일주
권일주 - 15 시간 전
전희경 의원님 잘하시네요 자유 한국당 의원님들 공수처법 선거법 이개같은 법은 반듲이 막아내야 합니다 방망이 를박살 내야 됩니다 전희경님 오늘도 희망이 눈앞에 얼른 거림니다 화이팅 ♥
장앤장
장앤장 - 16 시간 전
민주당 종특. 지들이 불리하고 논리로 안 될때 상대방 말 안 듣고. 표정은 비꼬는 표정. 진짜 암 걸릴것 같다
David C
David C - 16 시간 전
국회의원 중에 제일 진정성 없는 ㄴ이 이재정 쓰래기.
Young Tae Kim
Young Tae Kim - 18 시간 전
이재정 뻔순이 똥순이
승호
승호 - 18 시간 전
민주당의 오만방자함을 언제까지 봐야 할까요 진짜 역겨운 것들
박상순
박상순 - 19 시간 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말하고 그거짓을. 진실처럼 따라다니는 그사람들이 서글프다
권일주
권일주 - 21 시간 전
임종석 대비하고 나와도 않된다 전희경님 잘하시네요 희망이 눈앞에 얼른 거립니다 전희경님 화이팅 화이팅 ♥
사랑과우정사이
사랑과우정사이 - 23 시간 전
이재정 저딴게 국개의원비례대표라는거다!국정농단은 최순실!니들이하는짓도 국정농단아니냐?
참jin
참jin - 일 전
이재정은 상대방은 말 많이 한다고 말 끊으면서, 왜 본인은 말 많으면서 사회자가 말 끊어도 계속 주절거리지? 이 사람 이상하네?
참jin
참jin - 일 전
전희경... 경청하는 것 봐라. 이래야 토론이지... 이재정은 기본 조차 안되어 있네. 그래서 재수없는 것이지.
참jin
참jin - 일 전
진보 논법 다 파악되엇거든. ㅎㅎㅎㅎㅎ 이재정 안쓰럽다.
참jin
참jin - 일 전
이재정이 쫄리는 건.... 머리가 나쁜 것도 있겟지만..... 당이 엉터리라서 논리가 꼬이는거지.. ㅎㅎ ㅂ ㅅ
Chang Dong Ryu
Chang Dong Ryu - 일 전
이재정 뻔빤하고 오만하다 다음선거때 박살내자
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 - 일 전
이재정 머 이따위 대변이 다있어 쌈닭같네 방송에서 인상팍팍쓰며 실실웃는건 멈니까 말하는데 자르고 흥분하고 살다살다 별꼴 다보겠네
JaeyunJi
JaeyunJi - 일 전
이재정 실실 쪼개기만 하면 다 되는줄 아나
갬성PC
갬성PC - 일 전
이낙연 말잘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참 총리다 보수새끼들은 북한빠돌이인듯 북한질문밖에 못함
S S
S S - 일 전
이재정 저런 걸 국회의원이라고 뽑아놓는 미개한 잡것들.
한꽁이
한꽁이 - 일 전
선거법 운운할려면 전자개표기 페지하라 시브랄 더브러자살당아
갬성PC
갬성PC - 일 전
박근혜는 탈북자 만나봤나?
오성옥
오성옥 - 일 전
멋지십니다 전희경 국회의원님
오성옥
오성옥 - 일 전
이낙연 총리가 이런 분인줄 미처 몰랐네요
오성옥
오성옥 - 일 전
전교조 해체시켜야 합니다 자유 나라에세 무조건 공교육이라니 이게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까?
권일주
권일주 - 일 전
전희경님 혼내주세요 민주당은 정의를 덮으려는 당입니다 나뿐 사람들 전희경님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
고소미
고소미 - 일 전
사회자는 좀 정리좀 하면서 공정하게 해라 못하면 그만둬라
고소미
고소미 - 일 전
이재정이는 정상이 아니다
강기관
강기관 - 일 전
와 이재정 진짜 토나오네
금동맘짱냥
금동맘짱냥 - 일 전
이재정 부들부들ㅋㅋ 천박하네
tuna for
tuna for - 일 전
재정이는 토론을 하는건지 싸우러 나온건지 억지만 부리는 재정이는 방송좀 고만 나왔으면 좋겠다. 토론의 격이 떨어진다
뽀모찌
뽀모찌 - 일 전
이재정 저여자 손가락안치워
뽀모찌
뽀모찌 - 일 전
이재정 니가 사회자야
김정
김정 - 일 전
반중친미 전희경화이팅
뽀모찌
뽀모찌 - 일 전
이재정 저여자는 왜저리 밉상이지 가증스럽다 이재정때문에 일요진단 보기싫다
김영호
김영호 - 일 전
공수처법 선거법 절대 반대한다 뱀의 두가닥 혀바닥을 함부로 놀리지 말아 국민의 머리는 더 똑똑하다 사기군 더불당
신혜종
신혜종 - 일 전
전교조해체가답이다
권일주
권일주 - 일 전
대한민국 대통령은 어디에 계실까 장미빛 내는 문통 좋아질거야 좋아지고 있어 이런 장미빛소리나 들어야돼 .전희경님 혼내주세요 .♥
m ong
m ong - 일 전
미친ᆢ선거법을 니들이 끼워 팔아 잡고 있는거지 않냐 순서가? 그거 일단 빼고 민식이법 먼저 하자고 하는거 아니냡 그리고 박그네ᆢ최순실 그만좀 ᆢ무슨 곰탕이냐ᆢ그땐. 검찰을 하늘대하듯 하더니 ㆍ이제와서 ᆢ그때보다 검찰이. 심하게 수사한다고? 참ᆢ내로남불아ᆢ그리고 무슨 소릴 해대는지 ᆢ국민이 바보냐 ??
m ong
m ong - 일 전
참ᆢ저 무지막ㅈㅣ 혼자 똑똑한 저 인간은 ᆢ도대체 말이 안된다
안미몽
안미몽 - 일 전
개비에스야 막무가내 이재정 짤라라 저 개 상련이 토론자냐! 메듀샤 이재정아 토론의 기본은 상대방 의견을 경청하고 이론이 있으면 합리적 이성적으로 반박하는 것이지 말 조금 더 하는게 아니다. 저 막무가내 목소리 듣고 있자니 너무 짜증난다.
안미몽
안미몽 - 일 전
이재정의 눈을 보면 동자가 작고 새까맣고 흰자가 대부분인게 뱀눈을 연상시킨다, 마치 그리스 신화의 메듀샤의 환생인가 싶다.
안미몽
안미몽 - 일 전
개비에스야, 국정을 농단하고 나랏돈 빼먹은 청와대 여당이 잘못 한거냐 야당이 잘못 한거냐? 양비론으로 물타기 하지마라. 제일 나쁜 것들은 언론의 사명을 외면하고 스스로 인민일보화 되는 니들이야.기래기 지옥 갈것들
Andy Kim
Andy Kim - 일 전
전희경 의원님 꼭 재선에 성공 하세요 응원합니다
권일주
권일주 - 일 전
김상곤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 국으로가서 일해라 죽일놈
권일주
권일주 - 일 전
김상곤 정말 나뿐사람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책을 거짓으로 기술 한책을 배우게 한다 김상곤이 여유롭게 웃으면서 답변하고 그래 자유의 물을 훔쳐먹으면서 그겆도 일한다고 국민의세금을 먹고있냐 1천만 함성이 두렵지않느냐 이놈 죽일놈 전희경님 사랑해요 ♥♥♥
롸봅드니로
롸봅드니로 - 일 전
교사직 박탈 안하는게 참 어어가없다
이명순
이명순 - 일 전
더러운당.잘못을.반성하고 뉘우치면.정치해.국민들세금 먹고사는정치인들.국민사릴 자신없으면.다퇴진해라 전희경님잘해읍니다.힘내세요
King Lowie
King Lowie - 2 일 전
이재정 초딩같어.. 전의원님은 진짜 대인배네.. 보는 중간 중간 핸드폰 집어던질뻔 했네. 휴..
김교중
김교중 - 2 일 전
시체팔이 잡것들.. 구역질난다.
이원희
이원희 - 2 일 전
이재정 꺼져라! 목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지라ㄹ
고영찬
고영찬 - 2 일 전
거짓 과 사기 정권 정당 넘덜에게 말장난 하는 한국당도 한심
심점용
심점용 - 2 일 전
역시 좌빨년은 안돼.
L써니
L써니 - 2 일 전
추한 재정
L써니
L써니 - 2 일 전
전희경님 홧팅!
STEEL MAN
STEEL MAN - 2 일 전
전희경과 이재정은 클라스의 차이가 비교가 안된다. 이재정은 말투와 목소리에서 일단 접고 들어간다.
이명우
이명우 - 2 일 전
이재정 검찰을 겁박하는 발언과거품을 내뿜는다고 숨겨질까?
엄혜숙
엄혜숙 - 2 일 전
추미애 장관돼니 걸음거리부터 틀리다 어께확펴고 당당하구나 법무부 장관 잘할련지,,,,
김혁동
김혁동 - 2 일 전
전교조와 민노총이 죽어야 자유대한민국이 삽니다. 늘 수고하시는 전희경의원님께 감사합니다.
바쿰
바쿰 - 2 일 전
이재정 암생기긋네 진짜....
김혁동
김혁동 - 2 일 전
전희경의원님의 KO완승이십니다. 자유민주주의 전희경의원님 힘내세요~
서미령
서미령 - 2 일 전
이재정ᆢ 매너없는 모습ᆢ 손가락으로 상대를 삿대질하는 모습에서 인격이 나타나네ᆢ
황병철
황병철 - 2 일 전
전희경의원님그래도 대한민국 국회에서 자유민주주의를 대변하시는 전의원님참 고맙습니다희망이 보입니다보수우파분들이 좀더 통합했으면 좋을턴데화이팅하십시요전의원뒤에는 많은 국민들이 있습니다
경제위기
경제위기 - 2 일 전
전희경의원님 성원합니다
박상록
박상록 - 2 일 전
더불어 민주당은 정말 위선으로 꽉차 잇는데 야당은 왜 위선으로 꽉차서 선한척 정의로은척하는 더불어 위선당을 제대로 꼬집지 못한는가요. . . 제발 위선. 위선,. 위선 더불어 민주당을 이렇게 위선적이라고 대변인이나 토론때 자꾸자꾸 얘기를 해야 국민들 머릿속에 인식을 시켜주세요. . 정말 더불어 민주당이 위선이라고 말하기 참 좋은 상황이자나요, , ,
박상록
박상록 - 2 일 전
더불어 민주당은 정말 위선으로 꽉차 잇는데 야당은 왜 위선으로 꽉차서 선한척 정의로은척하는 더불어 위선당을 제대로 꼬집지 못한는가요. . . 제발 위선. 위선,. 위선 더불어 민주당을 이렇게 위선적이라고 대변인이나 토론때 자꾸자꾸 얘기를 해야 국민들 머릿속에 인식을 시켜주세요. . 정말 더불어 민주당이 위선이라고 말하기 참 좋은 상황이자나요, , ,
권일주
권일주 - 2 일 전
전희경님 화이팅 화이팅 .
권일주
권일주 - 2 일 전
좌파는 왜 좌파일까 이유없이 좌파일까 꼭 그릇된 행동을 해야좌파일까 좌파는 이유있는 이해할수있는 좌파를 해야 옳치 않을까 .국민모두가 이해하는 좌파이길 .
hoho haha
hoho haha - 2 일 전
이재정 진짜 싫다
서철원
서철원 - 2 일 전
거짓말 안하면 못사는 인간들! 마귀자식!
강승희
강승희 - 2 일 전
우리전희경 의원 님 언제나저의로 바른발언 사랑합니다 힘내주세요
최정희
최정희 - 2 일 전
거짓말정권 오리발당 적패정권 덮어려고 공수처 를서두르고 선거법으로장기집귄 꿈뭐 패스트트랙 을 민식이법억엮어 한국당이 통과시키기위한 꼼수 짓 민생이 한국당탓 으로 욜가미쓰워 국민선동질 하고있은 더민주가증스러워 자신들이 야당시절땑더한짓거리 해놓고 뭔개소리 지껄여 이재정 그입닥처라밥맛없어
권기도
권기도 - 2 일 전
역시 차원이다른 전희경의원이네요 반듯하고 모두가 공감하는 전희경의원님~~~ 사랑합니다♡♡♡♡♡
김지수
김지수 - 2 일 전
이해도 잘되고 타당하고 합리적입니다~
김은정
김은정 - 2 일 전
이해찬이 검찰 협박죄로 고발하세요!
양형모
양형모 - 2 일 전
전희경 의원님의 토론을 들으면 막혀 던 가슴 뻥 뻥 뚫어진다. 항시 건강 조심하시고 사랑합니다. ❤❤❤
백명현
백명현 - 2 일 전
이재정 저건 주댕이만 살아가지고 완전히 마쳣구만 검찰이 니깐것의 협박질에 두려워할것ㅇ같으냐?
김용협
김용협 - 2 일 전
이제 정조 여자는 토론의 기본이 안 돼 있다
김용협
김용협 - 2 일 전
닥치란말이야!재정아
권일주
권일주 - 2 일 전
전희경님 시원합니다 .사랑해요 많이요 자유 대한민국의 힘 입니다 ♥♥♥
최규명
최규명 - 2 일 전
전희경 의원님은 무게가 있고 말씀에 힘도 있고 논리적이고 똑똑하십니다 ᆢ 말씀하시는것도 귀에 쏙쏙들오고 누구랑 비교가 안되죠 ᆢ
ᆞ자유인,
ᆞ자유인, - 2 일 전
문죄앙은 나라를 망치기위해 종북좌빨들만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