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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일: 2013.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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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민주당이 의석 몇 개에 연연해 4+1 합의 뿌리째 흔들어”
정의당, “민주당이 의석 몇 개에 연연해 4+1 합의 뿌리째 흔들어”
2 일 전
정의당, “민주당이 의석 몇 개에 연연해 4+1 합의 뿌리째 흔들어” “한 번도 쟁점이 되지 않은 석패율까지 밀면서 다른 당 압박” 정의당이 12일 밤 이른바 4+1 선거제도 협상 과정에서 낸 민주당의 협상안에 강력히 반발했다. 여영국 정의당 원내대변인은 13일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이제 와서 지역구 대 비례대표 비율을 ‘250 대 50’으로 수정하여 비례대표를 대폭 줄이고, 동시에 50% 연동비율을 사실상 30%대 수준으로 낮추는 소위 ‘25 대 25 캡’ 상한 방안을 들고 나왔다”고 비난했다. 여영국 대변인의 협상 상황 내용을 영상에 담았다.
이해찬, “개혁 법안 오늘 상정, 처리 빠를수록 정국안정에 도움”
이해찬, “개혁 법안 오늘 상정, 처리 빠를수록 정국안정에 도움”
2 일 전
이해찬, “개혁 법안 오늘 상정, 처리 빠를수록 정국안정에 도움” “개혁법 처리되면 검찰도 개혁의 길 가게 될 것”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법과 검찰 개혁법, 유치원 3법 등을 상정해 신속하게 의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개혁 법안 처리는 빠르면 빠를수록 국회 정상화와 정국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혁법이 처리된 이후에는 한국당도 민생법안 처리에 필리버스터를 할 이유가 없으며 검찰도 개혁의 길을 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의 확대간부회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예산안 패배의 후유증과 몸싸움 전문 부대표 탄생
예산안 패배의 후유증과 몸싸움 전문 부대표 탄생
3 일 전
예산안 패배의 후유증과 몸싸움 전문 부대표 탄생 심재철 “청년·아이들의 미래 지키는 세력 대 사리사욕만 채우려는 세력의 전쟁” 지난 10일 예산안 통과 저지에 실패한 자유한국당은 다음날인 11일 의원총회를 열고 여당의 선거법과 공수처법 강행 처리를 막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심재철 원내대표는 여당의 법안 강행처리 저지를 전쟁으로 규정하고 전쟁을 함께 지도할 원내 부대표들을 추인받았다. 하지만 사회를 맡은 김규한 원내 부대표가 심각한 예산안 전투 패배의 후유증을 드러냈는데….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을 만나고 싶었던 한 톨게이트 수납원의 슬픈 외침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을 만나고 싶었던 한 톨게이트 수납원의 슬픈 외침
3 일 전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을 만나고 싶었던 한 톨게이트 수납원의 슬픈 외침 “이강래 사장님 만나야 된 다구요. 6개월 동안 얼굴 하나 안 비치는데...” 11일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중재로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직접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 노동자들과 노사 교섭을 했다. 국회 의원회관 307호 을지로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노사 교섭엔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관계자들과 이강래 사장 등 도로공사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이날 노사 교섭이 열리는 회의실 바깥 복도에선 한 수납원이 회의가 끝나면 이강래 사장을 만나겠다며 기다렸지만 이내 국회 직원에 의해 끌려나갔다. 영상엔 끌려나가던 수납원의 외침과 교섭 직후 민주일반연맹의 교섭 상황이 담겼다.
예산안 저지 결기 부족 지켜보던 나경원과 김무성의 다른 길(feat. 문희상)
예산안 저지 결기 부족 지켜보던 나경원과 김무성의 다른 길(feat. 문희상)
4 일 전
예산안 저지 결기 부족 지켜보던 나경원과 김무성의 다른 길(feat. 문희상) 피켓 들고 구호 외치는 목소리만 높았던 본회의 예산안 처리 저지 현장 10일 저녁 문희상 국회의장이 본회의를 열고 2020년 예산안을 강행처리 하면서 자유한국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의 반발은 생각보다 결기가 없어 보였다.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목소리는 높았지만, 의원들 사이엔 웃음도 보였고 비장함도 떨어졌다. 특히 맨 뒷줄에 앉아 있던 중진 의원들 몇은 중진 의원답게 그저 지켜보고 있어 더욱 결기가 없어 보였다. 이런 결기 부족 분위기의 감초는 토론에 나간 조경태 의원이었다. 반면 결기 부족의 백미는 나경원 의원과 김무성 의원의 다른 길에 있었다. 두 의원은 예산안 처리 후 다른 길을 선택하는데... 2020년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한국당 의원들이 보여준 결기 부족의 현장을 영상에 담았다.
민식이법 통과 후 아버지가 언론에 부탁한 말은? “세상의 눈과 귀 되어야 하니까”
민식이법 통과 후 아버지가 언론에 부탁한 말은? “세상의 눈과 귀 되어야 하니까”
5 일 전
민식이법 통과 후 아버지가 언론에 부탁한 말은? “세상의 눈과 귀 되어야 하니까” “어린이 보호구역 사망사고, 12대 중과실에 포함됐을 경우 가중 처벌”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어린이 안전법안 중 일부인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도로교통법 개정안(민식이법), 주차장법 개정안(해인이법)이 통과됐다. 국회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법안 통과를 지켜보던 고 김민식 학생의 아버지 김태양 씨는 민식이법에 악플이 달린 데 대한 소감을 묻는 말에 그동안 언론에 부탁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태양 씨가 언론에 부탁한 말이 무언인지 영상에 담았다.
심재철에 실망한 이인영 “첫 협상 결과가 첫 번째 의총부터 뒤집혀!”
심재철에 실망한 이인영 “첫 협상 결과가 첫 번째 의총부터 뒤집혀!”
5 일 전
심재철에 실망한 이인영 “첫 협상 결과가 첫 번째 의총부터 뒤집혀!” “예산안 심사 쇼가 아니었길 진심으로 바라”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에 강한 유감의 뜻을 보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10일 민주당 원내대표-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어제 심재철 신임 원내대표와 첫 번째 협상 결과가 그분의 첫 번째 의원 총회부터 뒤집히기 시작했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어 “예산안을 12월 10일 처리한다는 약속도 밤을 꼬박 새우며 합의 처리를 시도했지만, 절박한 민생 예산을 걸고 벌인 예산안 심사 쇼가 아니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인영 원내대표의 10일 본회의 일정 처리에 관한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내부의 국회 폭력 수사 위기감 드러낸 원내대표 경선 현장
한국당 내부의 국회 폭력 수사 위기감 드러낸 원내대표 경선 현장
5 일 전
한국당 내부 국회 폭력 수사 위기감 드러낸 원내대표 경선 현장 원내대표 후보 4팀 모두 ‘수사 해결’ 핵심 공약으로 제시 한국당 내부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저지 과정에서 발생한 국회 폭력 수사 위기감이 광범위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이 원내대표 선출 과정에서 드러났다. 9일 한국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정견 발표에서 원내대표 후보자 4팀 모두 국회 선진화법 위반 수사 문제 해결을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제시했다. 특히 원내대표로 선출된 심재철 후보와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재원 후보는 가장 디테일하게 관련 공약을 제시했는데... 4팀 후보자들의 수사 문제 해결 공약을 영상에 담았다.
이인영, 심재철과 본회의 협상   “필리버스터 199개 철회 합의”
이인영, 심재철과 본회의 협상 “필리버스터 199개 철회 합의”
5 일 전
이인영, 심재철과 본회의 협상...“필리버스터 199개 철회 합의” 한국당 의총에서 필리버스터 철회하면, 10일 오전에 비쟁점 법안 처리 9일 이인영 원내대표가 심재철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와 선거법·공수처법안의 본회의 상정 여부를 논의하고, 협상 과정을 소개했다. 이인영 대표는 9일 오후 4시 의원총회를 열고 “협상안에는 11월 29일 자유한국당에서 199개 안건 전체에 신청한 필리버스터를 철회하는 과정이 전제되어 있다”고 밝혔다. 다만 공직선거법과 공수처 신설을 포함한 검찰개혁법·사법개혁법을 내일 끝나는 정기국회 안에는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예산안 처리와 두 개의 개혁 입법을 처리하려는 제1 야당과의 협상 내용을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자부심 심어준 연설의 정석 김재원 정견 발표   “2번 공천 못 받아”
한국당 자부심 심어준 연설의 정석 김재원 정견 발표 “2번 공천 못 받아”
5 일 전
한국당 자부심 심어준 연설의 정석 김재원 정견 발표...“2번 공천 못 받아” 패스트트랙 수사 구체적 대응 방향 제시, 당 쇄신 바람엔 자부심 강조하며 불안감 해소 신임 한국당 정책위의장에 당선된 김재원 후보가 선거 연설의 정석을 보여줬다. 9일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에 출마한 김재원 의원은 정견 발표에서 한국당 의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패스트트랙 저지 과정에 벌어진 국회 폭력 사태에 관한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면서도 의원들의 자부심을 강조했다. 다른 후보들이 주로 준비한 원고에 충실하게 읽어 내려갔다면 김 의원은 연설문을 읽지 않고 자신이 겪은 고통을 드러내고 아파하고, 호소력을 담아 발표했다. 특히 내년 총선과 관련해 부는 당 쇄신 바람을 두고는 의원들을 ‘동지’로 호명하며 자부심을 심어줬다. 대여 협상 방향도 제시했다. 새 원내 지도부에 뽑힌 김재원 정책위의장의 정견발표를 영상에 담았다.
황교안이 밝힌 새 원내대표의 협상력이란?
황교안이 밝힌 새 원내대표의 협상력이란?
8 일 전
황교안이 밝힌 새 원내대표의 협상력이란? 서울대 특강 ‘일 더 해야 한다’ 뜻도 밝혀 황교안 대표가 6일 서울대 특강에서 ‘주 52시간으로 노동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직은 과도하고, 나라가 발전하려면 조금 더 일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 데 대해 취지를 밝혔다. 황 대표는 6일 오후 당 민부론 입법 세미나 모두발언을 마친 직후 기자들의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선 황 대표가 언급한 협상력 있는 원내대표 선출에 관해서도 답했다.
청와대 "KBS 사회책임 다해야 수신료 받을 자격있다" 수신료 전기료 분리징수 청원 답변 - 강정수 디지털소통센터장. 영상제공=청와대(미디어오늘)
청와대 "KBS 사회책임 다해야 수신료 받을 자격있다" 수신료 전기료 분리징수 청원 답변 - 강정수 디지털소통센터장. 영상제공=청와대(미디어오늘)
8 일 전
강정수 디지털소통센터장이 6일 KBS 전기료 수신료 분리징수 청원에 답변하고 있다. 영상제공=청와대. 영상설명=조현호 미디어오늘 기자
황교안 300일 발자취 정중히 해학 담아 정리한 민주 청년위원장 “OBSESSION 자체로 컴백”
황교안 300일 발자취 정중히 해학 담아 정리한 민주 청년위원장 “OBSESSION 자체로 컴백”
9 일 전
취임 황교안 300일 발자취 정중히 해학 담아 정리한 민주 청년위원장 “OBSESSION 자체로 컴백” “10달 채 안 되는 동안 참 많은 일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취임 300여 일을 앞둔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발자취를 장경태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이 정중히 해학을 담아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장경태 위원장은 6일 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황교안 대표님, 취임하신 지 10달도 채 안 되는 동안 많은 일을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라며 황 대표의 경남FC 유세 선거법 위반 문제부터 나경원 원내대표 재신임 거부까지 행적을 해학으로 정리했다. 그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임기를 종료해주셔서 ‘패스트트랙 59명에 대한 수사를 홀로 받게 했다’고 했던 검찰 수사에 빠른 진전을 기대하게 됐다”고 비꼬았다. 장경태 위원장의 해학 담긴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이해찬, 고래고기 사건 등 검찰 3대 의혹 규정 정조준..검경 합동수사 재촉구
이해찬, 고래고기 사건 등 검찰 3대 의혹 규정 정조준..검경 합동수사 재촉구
9 일 전
이해찬, 고래고기 사건 등 검찰 3대 의혹 규정 정조준...검경 합동 수사 재촉구 “3대 의혹 사건 검찰도 수사 대상이라 단독 수사는 의혹 털기 어려워”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다시 검찰에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6일 이해찬 대표는 당 확대간부회의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수사, 울산 검경 갈등이 드러난 울산 고래고기 사건, 숨진 청와대 특감반원을 둘러싼 증거물 압수수색 갈등을 두고 검찰 3대 의혹으로 규정했다. 또 이 대표는 검찰을 둘러싼 3대 의혹이 매우 심각하다고 했다. 이해찬 대표는 “3대 의혹 모두 두 수사기관인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첨예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검찰에 경찰과 함께 투명한 수사를 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해찬 대표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빠진 한국당 최고위, 황교안 구국 단식 강조
나경원 빠진 한국당 최고위, 황교안 구국 단식 강조
10 일 전
나경원 빠진 한국당 최고위, 황교안 구국 단식 강조 황교안 당무 복귀 첫 최고위, 황교안 등 단식 강조하며 하나 되기로 5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무기한 단식 중단 후 당무에 복귀해 열린 첫 최고위원회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빈자리로 허전한 느낌이 났다. 최고위원회가 나 원내대표 임기 연장 거부를 결정한 데 대해 당내 반발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황교안 대표는 나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지만 이어진 최고위원들 발언은 황 대표 단식에 관한 얘기로 모였다. 조경태 최고위원은 단식을 끝낸 황교안 대표를 언급하고 함께 하나가 되자고 했고, 정미경, 김순례 최고위원은 황 대표의 단식에 감사의 뜻을 전했는데... 한국당 최고위원들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황교안, 국회 복귀 첫 회의 ‘검찰 쉴드’ vs 이인영, ‘검찰에 대한 압색’  지지
황교안, 국회 복귀 첫 회의 ‘검찰 쉴드’ vs 이인영, ‘검찰에 대한 압색’ 지지
10 일 전
황교안 국회 복귀 첫 회의 ‘검찰 쉴드’ vs 이인영 ‘검찰에 대한 압색’ 지지 양당, 검찰의 특감반원 수사 놓고 강경 대치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5일 단식 중단 이후 국회에서 첫 최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황교안 대표는 윤석열 검찰에 대한 지지 의사를 재차 드러냈다. 황 대표는 “검찰개혁의 잣대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수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검찰은 검찰개혁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반면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에 이어 연속 검찰 수사 도중 죽음을 선택한 특감반원 강압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이인영 대표는 “검찰은 고인의 사망 원인과 연관되어 있을 수도 있는 사건 당사자 가운데 하나인데 그런 검찰이 수사 중인 사건을 압수 수색을 해 핵심 증거를 가져간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라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두 대표의 검찰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원내대표 자른 황교안에 반기든 김태흠 “황당! 개탄!”
나경원 원내대표 자른 황교안에 반기든 김태흠 “황당! 개탄!”
11 일 전
나경원 원내대표 자른 황교안에 반기든 김태흠 “황당! 개탄!” “나경원 원내대표 연장 여부 권한 최고위 아닌 의총에 있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최고위원회가 임기 연장이 가능한 나경원 원내대표 임기를 연장하지 않고 새로 선출하기로 한 결정을 두고 당내에서 반발이 터져 나왔다. 4일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 같은 최고위원회 결정대로 원내대표직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지만, 김태흠 의원이 나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태흠 의원은 기자들 앞 공개 발언을 요청하고 “최고위원회에서 어제 의결한 이 내용은 유감스럽고 개탄스럽다. 모든 원내대표의 연임이 됐던 당 경선이 됐던 의총에 권한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나 원내대표 임기 연장이든 경선이든 의총에서 다시 결정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과 김태흠 의원의 발언과 작은 소동을 영상에 담았다.
이해찬 검찰에 특검까지 거론하며 초강력 경고 “정치 개입 의혹!”
이해찬 검찰에 특검까지 거론하며 초강력 경고 “정치 개입 의혹!”
11 일 전
이해찬 검찰에 특검까지 거론하며 초강력 경고 “정치 개입 의혹!” “검찰, 유서에 무슨 내용 있는지 두렵지 않다면 왜 무리한 압수수색?”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특검까지 거론하며 검찰에 초강력 경고를 보냈다. 이해찬 대표는 4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검찰이 숨진 특감반원의 유서와 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으로 가져간 것을 두고 “검찰이 결백하다면 지금이라도 검경 합수단을 꾸려서 모든 증거와 수사 과정을 상호 투명하게 공개하고 검경이 함께 투명하게 진상을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민주당은 특검을 통해서라도 이 사건을 낱낱이 밝혀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지난 4월 패스트트랙 법안 제출 과정에서 발생한 국회 폭력 사태 수사를 두고도 “자유한국당이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을 막도록 하기 위해 검찰이 한국당 의원들의 패스트트랙 위반을 확인했으면서도 기소하지 않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해찬 대표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정동영 “민주당, 한국당 두려워 말고 야 3당과 시민 힘 믿고 선거제 개혁!”
정동영 “민주당, 한국당 두려워 말고 야 3당과 시민 힘 믿고 선거제 개혁!”
11 일 전
정동영 “민주당, 한국당 두려워 말고 야 3당과 시민 힘 믿고 선거제 개혁!” “야 3당은 강력한 동맹군!”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이 선거제 개혁안 국회 통과를 위해 다시 민주당을 강력히 압박했다.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정치개혁공동행동은 3일 오후 2시 국회 본청 계단에서 “개혁 발목잡는 자유한국당 규탄 및 선거제도 개혁 완수 결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동영 대표는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대통령을 끌어내렸듯이, 시민의 힘으로 반드시 선거제를 개혁하고 헌법개혁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개혁을 통해서만 끔직한 양극화 불평등의 장벽을 점점 역동적 복지국가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야 3당과 정치개혁시민행동이 강력한 동맹군으로 민주당과 함께할 것”이라고 민주당에 촉구했다. 정동영 대표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민생법안 처리!” 퍼포먼스 나경원, 4일 원내대표 임기 연장될까?
“민생법안 처리!” 퍼포먼스 나경원, 4일 원내대표 임기 연장될까?
11 일 전
“민생법안 처리!” 퍼포먼스 나경원, 4일 원내대표 임기 연장될까? “지난 금요일에 국회법대로 본회의 열렸으면 민생법안 처리했을 것”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4일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대표 임기 6개월 연장 재신임 여부를 묻기로 했다. 나 원내대표는 3일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비상 의원총회를 열고 “의총에서 임기 연장이 안 되면 원내대표 선거를 하는 것이 맞다. 경선 의지를 표하는 의원님들도 계셔서 내일 의총을 열어 제 재신임 여부를 묻겠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의총이 끝나고 소속 의원들과 본회의장 문 앞을 에워싸고 “본회의 개의해서 민생법안 처리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비상 의총 발언과 퍼포먼스를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문희상 의장과 민주당 향해 “민생법안 처리하라!”
한국당, 문희상 의장과 민주당 향해 “민생법안 처리하라!”
12 일 전
한국당, 문희상 의장과 민주당 향해 “민생법안 처리하라!” 나경원 “4+1 협의체, 무슨 근거 있고, 무슨 권한 있나?” 한국당이 문희상 국회의장과 민주당을 향해 “민생법안을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다만 최소한의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보장하라는 조건을 달았다. 2일 자유한국당은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문희상 국회의장·민주당 본회의 봉쇄 규탄대회’를 열고 이같이 요구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어제 민주당에 ‘원포인트 민식이법’ 처리하는 국회 본회의를 열자고 했지만, 묵묵부답으로 감성팔이만 하고 있다. 민주당에 요구한다. ‘원포인트 민생 국회 하십시오’”라고 촉구했다. 이어 한국당 의원들은 “민생법안을 처리하라”고 구호를 외치고 대회를 끝냈다.
필리버스터 가짜뉴스 법적조치 보고한 박성중을 정진석이 디스한 이유
필리버스터 가짜뉴스 법적조치 보고한 박성중을 정진석이 디스한 이유
13 일 전
정진석이 필리버스터 가짜뉴스 법적조치 보고한 박성중을 디스한 이유 서울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KBS 등 가짜뉴스 무더기 법적조치 예고 자유한국당이 의총에서 필리버스터와 민식이법 관련한 상당수 언론 보도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무더기 법적조치를 예고했다. 박성중 한국당 미디어특위 위원장은 2일 의총에서 서울신문, 한국일보, 한겨레, 경향. KBS 등이 필리버스터와 민식이법 관련해 보도한 내용을 두고 “완전히 팩트가 틀리기 때문에 가짜뉴스 차원에서 관련 번호사가 전문을 법률 검토 하고 있다. 검토가 끝나면 바로 언론중제위 제소 등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당 정진석 의원은 박성중 의원을 디스하고 나섰는데...
이해찬 강경 “한국당, 비쟁점 법안 필리버스터 않겠다고 공개 약속해야 대화”
이해찬 강경 “한국당, 비쟁점 법안 필리버스터 않겠다고 공개 약속해야 대화”
13 일 전
이해찬 강경 “한국당, 비쟁점 법안 필리버스터 않겠다고 공개 약속해야 대화” “이의 없는 법도 무제한 토론, 어떤 법 합의하고 토론할 수 있나? 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의 비쟁점 법안 필리버스터 공개 철회가 없다면 한국당과 대화하게 않겠다고 밝혔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2일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앞으로 한국당이 현재의 필리버스터 신청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고 비쟁점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신청하지 않고 국회를 정상 운영하겠다는 공개 약속을 하는 경우만 예산안과 법안을 한국당과 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런 제안을 한국당이 응하지 않으면 나머지 야당들과 협력해 국회를 정상화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박경미 “나경원 북미회담 발언 국가적 부끄러움 그 자체”
박경미 “나경원 북미회담 발언 국가적 부끄러움 그 자체”
14 일 전
박경미 “나경원 북미회담 발언 국가적 부끄러움 그 자체” 정의용 “민족의 운명 결정할 중대 사안 정파적 관점에서 검토 안 해” 박경미 민주당 의원이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북미회담 관련 발언을 두고 국가적 부끄러움 그 자체라고 지적했다. 29일 국회 운영위에서 박경미 의원은 “만약 미국 관리에게 이런 발언을 하셨다면 국민 될 자격도 없으며, 반국가적 행위를 한 것이고 이런 발언 안했다면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이 문제는 민족의 운명 결정할 중대 사안이기 때문에 정파적 관점에서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당, 나경원 북미회담 발언 쉴드치며 청와대 날짜 관여 개입 새 의혹 제기...마유미 비유도
한국당, 나경원 북미회담 발언 쉴드치며 청와대 날짜 관여 개입 새 의혹 제기...마유미 비유도
15 일 전
한국당, 나경원 북미회담 발언 쉴드치며 청와대 날짜 관여 개입 새 의혹 제기...마유미 비유도 강효상 “YTN, 악의적 오보” 강조...정의용 “그렇게 말 말라. 날짜는 북미 간에 결정한 것” 한국당이 나경원 원내대표의 북미회담 일정 관련 발언 의혹에 반박하면서 다시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다. 강효상 한국당 의원은 29일 국회 운영위에서 “몇 달 전 백악관 실무자가 방한했을 때 ‘왜 하필 미국이 (한국 지방선거) 하루 전날 싱가포르 회담을 잡았느냐?’ 그랬더니 ‘우리가 처음 제안한 날짜가 아니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청와대가 북미회담 날짜를 제안한 것처럼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이 한 반박을 영상에 담았다. 강 의원은 또 ‘총선 전 미북 정상회담을 열지 말아달라’는 의원 총회 발언했다는 첫 보도를 한 YTN에 “악의적 오보”라고 맹비난했다.
이해찬·이인영 한국당 필리버스터에 분노 폭발 “더 이상 우리가 참지 않는다”
이해찬·이인영 한국당 필리버스터에 분노 폭발 “더 이상 우리가 참지 않는다”
15 일 전
이해찬·이인영 한국당 필리버스터에 분노 폭발 “더 이상 우리가 참지 않는다” “한국당이 저지른 폭거 하나하나 응징하면서 미래 세워나가겠다” 이해찬과 이인영의 분노가 터졌다. 29일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신청으로 상정예정 이던 법안 처리가 사실상 어렵게 되자 ‘민생파괴! 국회 파괴! 자유한국당 규탄대회’를 열고 격앙된 목소리로 응징하겠다고 공언했다. 이해찬 대표는 “민생법안들을 볼모로 20대 국회 전체를 식물국회로 만들어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그 어떤 법안도 통과시키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선거법만 통과시키지 않으면 필리버스터를 안 하겠다고 한다. 바꿀 것을 바꾸시라. 이제 우리도 참을 만큼 참았다. 더 이상 참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인영 원내대표도 “용서할 수 없는 폭거를 이제 단호하게 응징하겠다. 자유한국당의 도발적 정치에 대해 단호한 대응을 시작하겠다”고 했다. 두 대표의 규탄사 전체를 영상에 담았다.
필리버스터에 막혀 울먹이던 박용진 “나경원, 한유총에 애들 팔아먹어”
필리버스터에 막혀 울먹이던 박용진 “나경원, 한유총에 애들 팔아먹어”
15 일 전
필리버스터에 막혀 울먹이던 박용진 “나경원 한유총에 애들 팔아먹어” 필리버스터에 유치원법 무산 “저게 무슨 정당이에요? 저게 무슨 국회의원들이에요?” 29일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신청으로 유치원 3법 처리가 무산되자 박용진 의원은 “나경원 대표는 미국 가서 나라 팔아먹고 국회 돌아와서는 한유총에게 애들 팔아먹고 있는 것 아니냐”고 맹비난했다. 이날 오후 4시 40분 국회 본청 로텐더홀 앞 계단에서 열린 민주당 규탄대회에서 박용진 의원이 밝힌 지난 330일의 소회를 영상에 담았다.
노영민 “박형철 검찰 진술 중계방송”...김영호 “검찰, 피의사실 공표죄로 고발!”
노영민 “박형철 검찰 진술 중계방송”...김영호 “검찰, 피의사실 공표죄로 고발!”
16 일 전
노영민 “박형철 검찰 진술 중계방송”...김영호 “검찰 피의사실 공표죄” 국회 운영위서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 도마에 올라 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리 의혹 하명수사 논란 관련해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가 도마에 올랐다. 김영호 민주당 의원은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노영민 비서실장에게 “지금 검찰만 알고 있는 수사 내용, 심지어 박형철 비서관의 진술 내용이 실시간으로 보도되고, 그 보도된 것을 야당이 인용해서 대여 공세에 활용하는데 지금 피의사실 공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박형철 비서관이 검찰에서 한 진술이 중계 방송되는 듯한 현 상황은 분명하게 비정상이다. 부적절한 의도가 있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고 대답했다. 두 사람의 피의사실 공표에 관한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따발총 송석준이 존경하는 황교안 대표 단식 풀게 시크한 유인태 총장 띄워준 사연
따발총 송석준이 존경하는 황교안 대표 단식 풀게 시크한 유인태 총장 띄워준 사연
16 일 전
따발총 송석준이 존경하는 황교안 대표 단식 풀게 시크한 유인태 총장 띄워준 사연 송 의원 발언 길어지자 이인영 위원장은 특단의 대책을 내리는데 28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선 갑자기 웃음이 터졌다. 조배숙 민주평화당 의원의 질의에 시크하게 대답한 유인태 사무총장의 발언은 순간 회의장을 고요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어진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의 황교안 대표 단식을 강조하는 따발총 질문. 제한 시간이 끝나도 계속 따발총 질문이 이어질 것 같자 이인영 운영위원장은 특단의 대책을 내리는데….
정의당 임한솔 “나경원 이회창식 북풍 공작정치하면 이회창식으로 끝나”
정의당 임한솔 “나경원 이회창식 북풍 공작정치하면 이회창식으로 끝나”
17 일 전
정의당 임한솔 “나경원 이회창식 북풍 공작정치하면 이회창식으로 끝나” “본질적으로 총풍 사건과 같아”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나경원 원내대표의 방미 북미정상회담 관련 발언을 두고 “본질적으로 총풍사건과 다를 바 없다”고 규정했다. 임 부대표는 28일 정의당 상무위원회에서 “97년 대선 당시 이회창 후보의 승리를 위해 북한 측에 휴전선 무력시위를 요청했던 한나라당을 전신으로 둔 정당답다. 이회창식으로 공작정치 하면, 이회창식으로 정치인생이 끝난다”고 꼬집었다. 임 부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심상정·윤소하, 나경원 사이다 맹비난 “미국에 선거 도와 달라고 갔나?”
심상정·윤소하, 나경원 사이다 맹비난 “미국에 선거 도와 달라고 갔나?”
17 일 전
심상정·윤소하 나경원 맹비난 “미국에 외교 간 줄 알았더니 선거 도와 달라고 갔나?” “일본 가서는 ‘총선 전까지 화이트리스트를 풀지 말아 달라’ 부탁할지도” 방미 당시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미당국자 북미회담 시점 관련 발언이 일파만파를 낳고 있다. 정의당은 나 원내대표 발언을 강하게 비난했다. 28일 정의당 상무위원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초당적 외교를 하러 간 줄 알았더니 미국 측에 자유한국당 선거 도와달라고 간 것이냐”고 비난했다. 이어 윤소하 원내대표도 “이러다가는 일본에 가서는 ‘총선 전까지 화이트리스트를 풀지 말아 달라’, 기업들을 만나서는 ‘총선 전까지 투자를 유예해 달라’ 이런 부탁까지 할지 모르겠다“고 비꼬았다. 두 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역대급 반박, “문 정권에 속지 말라며 미 당국자에 회담 시점 진실 말한 것”
나경원 역대급 반박, “문 정권에 속지 말라며 미 당국자에 회담 시점 진실 말한 것”
17 일 전
[영상] 나경원 역대급 돌파, “문 정권에 속지 말라며 미 당국자에 회담 시점 진실 말한 것” “1차 미북 회담 별다른 성과 없이 문 정권 선거운동에 동원된 것 삼척동자 다 알아”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방미 당시 추가 미북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미국 당국자에게 회담 시점 의견을 전한 데 대해 논란이 일자 역대급 반박에 나섰다. 나 대표는 1차 북미 회담이 별다른 성과 없이 문재인 정권 선거운동에 동원됐다는 것을 당당하게 미 당국자에게 직접 말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정면 돌파를 시도했다. 나 대표는 28일 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문재인 정권은 그저 북한 이슈를 선거용으로 써먹을 생각밖에 없으니 그런 문재인 정권에 속아 넘어가서 엉뚱한 시점에 정상 회담을 열지 말라며 제가 미국 당국자에게 진실을 말해 준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 원내대표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표창원, 김기현 수사 공수처법 연계 하려는 주광덕·장제원에 즉각 반박
표창원, 김기현 수사 공수처법 연계 하려는 주광덕·장제원에 즉각 반박
18 일 전
표창원, 김기현 수사 공수처법 연계하려는 주광덕·장제원에 즉각 반박 장제원 “검경 수사권 조정 위험, 경찰 수사권 미끼로 노예화” 울산지방경찰청의 김기현 전 울산시장 표적 수사 의혹을 두고 장제원·주광덕 한국당 의원들이 검찰 개혁 법안과 연계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표창원 의원이 바로 반박하고 나섰다.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장제원 한국당 의원은 “이 사건을 보면서 지금 논의하는 검경 수사권 조정이 얼마나 위험함을 내포하는지 느꼈다. 이 정권이 왜 경찰에게 1차 수사권 종결권을 주려고 하는지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과 이 수사를 연관지은 것. 주광덕 의원도 “공수처가 생겼을 때 이거보다 더 큰 일이 벌어질 우려를 할 수밖에 없다”고 공수처법 무산과 연계시켰다. 그러자 표창원 의원은 “지금, 이 순간 발생하는 사건 하나 두 개 때문에 제도적 개혁이 흔들려서 되겠냐“며 반박에 나섰는데. 장제원, 주광덕, 표창원 의원의 발언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의 답변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어린이 법안 처리 확답 없이 “한국당이 한 번이라도 민식이법 반대한 적 있나?”
나경원, 어린이 법안 처리 확답 없이 “한국당이 한 번이라도 민식이법 반대한 적 있나?”
18 일 전
나경원, 어린이 법안 처리 확답 없이 “한국당이 한 번이라도 민식이법 반대한 적 있나?” 26일 부모님들 만난 후 법안 제대로 만들기와 안전예산 꼼꼼히 심사만 강조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어린이 안전 법안 처리 확답을 주기보다는 법안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나 원내대표는 27일 당 원내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어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랑하는 아이들을 교통사고로 잃으신 부모님들을 만났다. 부모님들의 애타는 마음 국회가 하루빨리 받아들이기 위해 더더욱 우리는 법을 제대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법안 처리 시한에 대한 확답은 없었다. 나 대표는 또 한국당이 안전 예산 심의를 꼼꼼히 하고 있다고도 했는데... 나 원내대표의 어린이 안전법안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이정현 “지소미아 죽은 카드” vs 외교차관 “철회 하지 않았다” 설전
이정현 “지소미아 죽은 카드” vs 외교차관 “철회 하지 않았다” 설전
18 일 전
이정현 “지소미아 죽은 카드” 공격에, 외교차관 “철회하지 않았다” 설전 “그건 차관님 생각이고...” 이정현 무소속 의원이 일본 수출규제 협상에서 지소미아 카드는 이미 죽은 카드라며 지소미아 협상 과정을 깎아 내리자 조세영 외교부 차관이 맞받아쳤다. 이정현 의원이 26일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조세영 외교부 차관에게 “수출규제를 풀려고 하는 우리 외교부의 복안은 뭐냐”고 묻자 조 차관은 “WTO도 계속 걸어 놨고, 지소미아도 언제든 종료시킬 수 있다는 조건을 걸어 놨다. 그런 조건 속에서 대화하고 철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이 의원이 “이미 그 카드는 죽은 카드”라고 깎아내리자 조 차관은 “저희는 아직 철회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두 사람의 설전을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천막철거 요청에 ”코 닿을 데 있는 대통령, 나오진 못할망정”
한국당, 천막철거 요청에 ”코 닿을 데 있는 대통령, 나오진 못할망정”
19 일 전
한국당, 천막철거 요청에 ”코 닿을 데 있는 대통령, 나오진 못할망정” “황교안 대표의 단식으로 인한 민심의 저항이 겁나기는 겁난 모양” 한국당이 청와대의 황교안 단식 농성 천막 철거 요청 소식을 듣고 대통령을 겨냥해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26일 청와대 앞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제1야당 대표가 목숨을 건 투쟁을 하고 있는데 청와대는 천막 자진철거 협박이나 운운하고 있다. 패스트트랙 폭거를 막을 마지막 책임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정용기 정책위의장,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도 천막 철거 요청에 반박했는데… 세 사람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황교안 단식에 말 아껴온 이인영 정중하게 “단식 중단 통 큰 결단” 호소
황교안 단식에 말 아껴온 이인영 정중하게 “단식 중단 통 큰 결단” 호소
20 일 전
황교안 단식에 말 아껴온 이인영 정중하게 “단식 중단 통 큰 결단” 호소 “황교안 대표 단식, 패스트트랙 협상의 중대한 난관”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그동안 패스트트랙 협상을 위해 단식 중인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게 말을 아껴왔다고 밝혔다. 다만 이 원내대표는 딱 한 가지 황 대표 단식에 우려되는 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원내대표는 25일 민주당 의총에서 “나경원 대표가 (미국에서) 조기에 귀국할 수밖에 없었던 것과 꼭 마찬가지로 황교안 대표께서 단식을 하면 할수록 자유한국당 입장이 강경해지고 경화되면 이후 남은 시간 동안 패스트트랙 관련 관련한 협상에 중대한 난관이 조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황 대표에게 단식을 푸는 통 큰 결단을 호소했는데 이 대표의 호소를 영상에 담았다.
황교안 만나고 온 이해찬 “선거법 합의 처리 못 하면 부작용 예상보다 클 수도”
황교안 만나고 온 이해찬 “선거법 합의 처리 못 하면 부작용 예상보다 클 수도”
20 일 전
황교안 만나고 온 이해찬 “선거법 합의 처리 못 하면 부작용 예상보다 클 수도” “선거법 협상하자고 했는데 응할 것 같은 느낌은 못 받아”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선거법은 최대한 자유한국당과 협상해 합의해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해찬 대표는 25일 당 의원총회에서 오전에 단식 중인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만나고 온 과정을 설명하고 이렇게 말했다. 이 대표는 “합의 처리를 못 할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클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날까지 협상을 해서 처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교안 대표를 방문한 후 열린 의총에서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칭송하고, 책상 치며 트럼프 디스한 이유
한국당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칭송하고, 책상 치며 트럼프 디스한 이유
23 일 전
한국당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칭송하고, 책상 치며 트럼프 디스한 이유 정진석, 故 노무현 대통령 한미동맹 관 강조하며 지소미아 연장 촉구 정진석 한국당 의원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칭송했다. 21일 정진석 의원은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지소미아가 한미동맹의 중요한 고리라고 강조하기 위해 노무현 대통령 시절 파병 관련 결정 일화를 소개했다. 정 의원은 당시 노 전 대통령이 한 발언을 소개하고 “한미동맹 관계를 유지발전 시키기 위해서 노무현 대통령도 자기 지지기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파병 결단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소미아 파기 결정을 막기 위해 노 전 대통령을 칭송한 셈이다. 정 의원은 심지어 책상을 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반대한다는 말도 했는데... 정 의원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황교안 단식, 구국의 결단인데 그걸 고려 않고 조롱” 보다 못한 미디어특위 나서
“황교안 단식, 구국의 결단인데 그걸 고려 않고 조롱” 보다 못한 미디어특위 나서
23 일 전
“황 단식, 구국의 결단인데 그걸 고려 않고 조롱” 보다 못한 미디어특위 나서 길환영·박성중 “황교안 대표의 단식투쟁에 대한 희화화 중단하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단식 투쟁에 여야 4당과 일부 언론이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내자 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회가 반발하며 나섰다. 한국당 미디어특위위원장인 박성중 의원과 길환영 전 KBS 사장은 21일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야당 대표가 구국의 일념으로 결단을 내린 단식투쟁을 여야 4당과 일부 언론이 입 맞추기라도 한 듯 폄훼하고 조롱하며 희화화하는데 열을 올리는 모습에 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회는 국민의 이름으로 이를 당장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회견 직후 박성중 의원은 “황교안 대표가 단식투쟁을 결정하게 된 이유도 우리 나름대로의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는데, 그런 거는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희화화된 폄훼화 된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재정, 황교안 황제 단식 비판하다 울컥한 이유는?
이재정, 황교안 황제 단식 비판하다 울컥한 이유는?
24 일 전
이재정, 황교안 황제 단식 비판하다 울컥한 이유 “황교안 대표 국회의사당역 지붕 꼭대기 올려다보길”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이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단식 투쟁을 황제 단식에 비유하다 울컥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21일 현안 브리핑 도중 황 대표 국회 농성 천막에서 바라보기만 하면 보이는 한 열악한 농성장을 보라고 충고하던 중 갑자기 말을 잇지 못했다. 이 대변인은 국회의사당역 지붕 꼭대기에서 16일째 단식을 이어가는 형제복지원 피해자 최승우 씨 얘기와 관련 법안 처리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대변인 브리핑을 영상에 담았다.
심상정 “우왕좌왕 황교안, 청와대 말고 아베 관저 앞으로 가야” 사이다 충고
심상정 “우왕좌왕 황교안, 청와대 말고 아베 관저 앞으로 가야” 사이다 충고
24 일 전
심상정 “우왕좌왕 황교안, 청와대 말고 아베 관저 앞으로 가야!” 사이다 충고 “당장 단식 중단하고 오늘 2시 예정 5당 정치협상에 나와야!”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단식 농성을 비꼬았다. 심상정 대표는 21일 당 상무위원회에서 “단식을 하려면 작은 정당 대표인 제가 해야지, 왜 배부른 제1야당 대표가 청와대에서 국회로 우왕좌왕 단식을 하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황 대표가 지소미아 유지를 위해 직접 나설 의지가 있다면 가야 할 곳은 청와대 앞이 아니고 일본 아베 수상 관저 앞”이라고 충고했다. 심상정 대표의 충고를 영상에 담았다.
패스트트랙 무효 갖가지 전술 짜는 한국당 열공 현장 (Feat 꿀잠 정양석)
패스트트랙 무효 갖가지 전술 짜는 한국당 열공 현장 (Feat 꿀잠 정양석)
26 일 전
패스트트랙 무효 치밀한 전술 짜는 한국당 열공 현장 (Feat. 꿀잠 정양석) 무효 전술 중 가장 주목을 받은 주호영 의원 안은? 자유한국당이 오는 12월 3일로 예고된 패스트트랙 관련 법안 본회의 부의 날짜 해석 문제를 듣는 전문가 간담회에서 부의 날짜보다는 패스트트랙 자체가 무효라는 각종 논리 전술로 방향을 잡았다. 18일 한국당 불법 패스트트랙 대책 전문가 간담회에선 기존에 나오지 않았던 각종 패스트트랙 무효 전술이 터져 나왔다. 이중 가장 주목을 받은 주호영 의원 안은 또 다른 패스트트랙 법안인 유치원 법으로 불똥이 튀었다. 그리고 그 와중에 꿀잠을 자다 물을 받은 의원도 있었는데….
이해찬 ‘조사 없이 기소’ 발언에 나경원 발끈 “기소당할 사람은 여당”
이해찬 ‘조사 없이 기소’ 발언에 나경원 발끈 “기소당할 사람은 여당”
26 일 전
이해찬 ‘조사 없이 기소’ 발언에 나경원 발끈 “기소당할 사람은 여당” “우리의 평화적인 저항에 대해서 빠루와 해머 들고 폭력 유발한 쪽은 여당” 18일 오전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패스트트랙 상정 저지 폭력 행위 혐의를 받는 한국당 의원들이 검찰 소환에 불응한 것을 두고 “조사 없이 기소하라”고 말하자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반발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같은 날 오후 당 ‘불법 패스트트랙 대책 전문가 간담회’에서 “이해찬 대표는 지금 검찰에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다. 야당 당대표에 이어서 원내대표가 나가서 패스트트랙의 불법성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했다. 지금 부의하겠다고 하는 것조차도 불법이라는 것도 설명했다“며 자신이 대표로 출석한 것을 강조했다. 이어 ”기소당할 사람들은 여당이고, 여권이다. 우리의 평화적인 저항에 대해서 빠루와 해머를 들고 불필요한 폭력을 유발한 쪽은 바로 여당”이라고 반박했다. 나 원내대표의 관련 논리를 영상에 담았다.
이해찬 “검찰, 한국당 의원 강제소환이든 조서 없는 기소든 해야”
이해찬 “검찰, 한국당 의원 강제소환이든 조서 없는 기소든 해야”
27 일 전
이해찬 “검찰, 한국당 의원 강제소환이든 조서 없는 기소든 해야” 검찰에 패스트트랙 수사 강력 촉구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검찰의 한국당 국회 패스스트랙 폭력 사태 관련 수사를 두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해찬 대표는 18일 최고위원회에서 “지난 7개월 동안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경찰과 검찰 소환 모두를 거부했다. 검찰은 강제소환이든, 조서 없는 기소든, 일반 국민과 다를 바 없이 절차 진행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심상정 또 미션임파서블 세비 삭감 법안 발의 “세비 30% 삭감 효과”
심상정 또 미션임파서블 세비 삭감 법안 발의 “세비 30% 삭감 효과”
27 일 전
심상정 또 미션임파서블 세비 삭감 법안 발의 “세비 30% 삭감 효과”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 발의 회견 후 질의응답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국회의원 세비 최저임금 5배 이내 삭감 법안을 발의했다. 심 대표는 18일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국회의원 세비를 전원 외부인사로 구성되는 독립적인 국회의원 보수산정위원회가 결정하되 국회의원이 받는 보수의 총액을 최저임금법 제10조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하는 금액의 5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기자들은 20대 국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현실 가능성을 물었고, 심 대표는 “늘 정의당 법안은 미션임파서블이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는데... 심 대표의 기자회견 질의응답을 요약해 영상에 담았다.
방위비 분담금, 황교안 “증액 시 우리 이익 강구” vs 이인영 “국회 비토권 강력 사용”
방위비 분담금, 황교안 “증액 시 우리 이익 강구” vs 이인영 “국회 비토권 강력 사용”
27 일 전
방위비 분담금, 황교안 “증액 시 우리 이익 강구” vs 이인영 “국회 비토권 강력 사용” 황교안, 5배 증액 무리라면서도 문 정권 대응 비판...“미국에 덜 주는 것만 생각 말고 이익 강구” 17일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모두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는 합리적이지 않다고 한목소리를 냈지만, 협상에 대한 구체적 대응 방식은 달랐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동맹 사이에 근본적 이견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지만 50억 불 규모로의 급격한 방위비 분담 인상 요구는 매우 비현실적”이라며 “기존의 분담과 관련한 원칙에서 벗어날 경우, 국회에서 비준의 비토권을 강력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북핵외교안보특위 - 국가안보위 연석회의를 열고 ”미국이 요구하고 있는 5배 증액은 합리적인 협상의 범위를 넘어섰다. 한미동맹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신의성실의 원칙에 기반한 협상이 이뤄져야 한다“면서도 ”미국에 덜 주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방위비 분담 금액이 증액됐을 경우 우리가 얻어낼 수 있는 것은 뭔지 함께 강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대표의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관한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황교안 소망? “지소미아 종료 없었으면 오히려 미국이 일본 압박 했을 것”
황교안 소망? “지소미아 종료 없었으면 오히려 미국이 일본 압박 했을 것”
27 일 전
황교안 소망? “지소미아 종료 없었으면 오히려 미국이 일본 압박 했을 것” 지소미아 종료 앞두고 재차 정부 압박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정부를 재차 압박했다. 황 대표는 17일 북핵외교안보특위-국가안보위 연석회의를 열고 “북핵 대응과 한미일 안보협력의 기초가 되는 지소미아 종료가 없었다면 미국은 한국을 압박할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백색국가 지정을 제외한 일본에 한일관계 복원을 위해서 노력하라고 하는 압력을 가했을 것”이라고 가정했다. 황교안 대표의 소망에 가까운 지소미아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이인영 패스트트랙 합의 실패 대비 4월 공조 채널 복원 강조
이인영 패스트트랙 합의 실패 대비 4월 공조 채널 복원 강조
27 일 전
이인영 패스트트랙 합의 실패 대비 4월 공조 채널 복원 투트랙 강조 “최선 되지 않으면, 차선 위해 패스트트랙 공조 복원 서두를 수밖에 없어”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다음 주부터 패스트트랙 합의를 위해 모든 채널을 전방위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17일 기자간담회에서 “최선은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의회 구성원 모든 정치 세력의 합의이고, 최악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것에 대비해 지난 4월 여야 공조체계 복원을 서두르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의 패스트트랙 공조 체계 관련 구상을 영상에 담았다.
윤소하, 12월 17일을 나경원 폭력 수사 마무리 시점으로 제시한 이유는?
윤소하, 12월 17일을 나경원 폭력 수사 마무리 시점으로 제시한 이유는?
개월 전
윤소하, 12월 17일을 나경원 폭력 수사 마무리 시점으로 제시한 이유는?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이라는 말은 나경원 지도하에 의원 감금 인정한 꼴”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지난 4월 패스트트랙과 관련한 국회 폭력사태 수사 마무리 시점을 12월 17일 이전으로 제시했다. 윤소하 대표는 14일 현안 기자간담회에서 “예비후보등록일인 12월 17일 전에 4월 국회 불법 폭력행위 수사가 마무리 되지 않는다면 국민에게 더 많은 혼란과 갈등, 검찰에 대한 불신은 지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소하 대표는 간담회에서 검찰청 항의방문 대화 내용도 일부 소개했는데...
패스트트랙 조사 받고 국회의장에 성내는 나경원 원내대표
패스트트랙 조사 받고 국회의장에 성내는 나경원 원내대표
개월 전
패스트트랙 조사 받고 국회의장에 성내는 나경원 원내대표 “패스트트랙 독재 악법이라 평화적으로 저항” 13일 검찰 조사를 받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바로 다음 날 문희상 국회의장도 검찰에 출석할 것을 촉구했다. 나 원내대표는 14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어제 한국당 의원들을 대표해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검찰에 패스트트랙 날치기 상정의 불법성과 원천무효를 명확하게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장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12월 3일, 9일 운운하면서 날치기를 공언하고 있는데 국회의장은 불법 사보임부터 시작해 불법의 고리를 시작한 사람”이라며 “ 국회의장은 아직도 검찰에 출석해서 조사받고 있지 않다. 국회의장 조사가 먼저”라고 강조했다. 패스트트랙에 관한 나 원내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황교안이 검찰 조사 위로하자 토끼눈 “정의로운 사람이 소환받아”
나경원, 황교안이 검찰 조사 위로하자 토끼눈 “정의로운 사람이 소환받아”
개월 전
황교안, 검찰 조사 나경원 조국과 비교하며 위로 “정의로운 사람이 소환받아” “정권의 야당 탄압에 당당하게 맞서 싸울 것 ”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13일 검찰 조사를 받고 온 나경원 원내대표를 위로했다. 황 대표는 14일 당 최고위원회 모두 발언에서 옆에 앉은 나 원내대표에게 “고생 많으셨다”고 말했고, 갑자기 모두 발언에서 위로받은 나 원내대표는 살짝 미소를 보이며 황 대표에게 인사했다. 황 대표는 이어 나 원내대표의 소환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교하기도 했는데, 황 대표의 나경원 대표 위로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김오수 법무차관 당정회의 “국민 원하는 검찰 개혁 지속 추진이 시대적 과제 명심”
김오수 법무차관 당정회의 “국민 원하는 검찰 개혁 지속 추진이 시대적 과제 명심”
개월 전
김오수 법무차관, “국민 원하는 검찰 개혁 지속 추진이 시대적 과제 명심” “오늘 민주당 당정 협의가 검찰 개혁하는 데 큰 힘” 김오수 법무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이 “국민이 원하는 검찰 개혁을 지속 추진해야 한다는 게 중요한 시대적 과제라는 것도 명심하고 있다”며 검찰 개혁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확인했다. 김오수 차관은 14일 민주당과 검찰개혁 추진 상황 점검 당정 협의 회의 자리에서 “법무부 장관이 공석 중이지만 검찰 개혁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연내 추진 검찰 개혁 과제를 어떻게 이행하는지 철저히 검토하고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오수 차관의 모두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민주당 확장 재정 필요성 호소 “나경원 묻지마 삭감 200년 전 세계관”
민주당 확장 재정 필요성 호소 “나경원 묻지마 삭감 200년 전 세계관”
개월 전
민주당 확장 재정 필요성 호소 “나경원 묻지마 삭감 200년 전 세계관” 상한선 제시 ‘묻지마 예산 삭감’ 중단 호소 민주당이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제시한 2020년 예산안 상한선 제시를 두고 200년 전 세계관이라고 비난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2일 당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한국당이 재정 건전성을 핑계 대면서 시대착오적 작은 정부론을 제시한 것은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다. 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의 세계관이 200년 전 야경국가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제윤경 원내부대표도 “지금처럼 경제 활성화가 더딘 상황에서는 서민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더욱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 따라서 확장적 재정 정책과 함께, 적극적인 복지 예산이 필요하다”고 예산 삭감 시도 중단 호소했다.
정진석 “북 목선 16명 살인, 장풍·철사장 쓴 것도 아니고...출항 기록 없어”
정진석 “북 목선 16명 살인, 장풍·철사장 쓴 것도 아니고...출항 기록 없어”
개월 전
정진석 “북 목선 16명 살인, 장풍·철사장 쓴 것도 아니고...출항 기록 없어” 북 오징어잡이 배 살인자들 북송 의혹 연이어 제기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북한 오징어잡이 배 선원 3명이 16명을 살해한 것을 두고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재차 의혹을 제기했다. 정진석 의원은 13일 당 원내대표 - 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잠자는 선원들을 한 사람씩 유인해 끌어내고 밖에 대기했던 두 사람이 둔기로 살해했다는 내용인데 이게 무슨 무협지 소설처럼 들리지 않습니까? 무슨 장풍을 쓴 것도 아니고 철사장을 쓴 것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탈북민 얘기를 전하며 북한 오징어잡이 배의 출항 기록도 없다는 사실을 공개했는데….
이재정 골프 전두환 자료 요청, 심상정 “유치장으로”
이재정 골프 전두환 자료 요청, 심상정 “유치장으로”
개월 전
[영상] 이재정, 전두환 골프장 경호 4명 확인...심상정 “전두환 유치장으로” “6월 발표 호화생활 악의적 체납자에 대한 범정부적 대응 강화 방안 따라야”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전두환 전 대통령 골프 영상을 공개한 후 민주당과 정의당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은 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경찰청장에게 전두환 경호 인력 자료를 요청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국민과 재판부를 우롱하고 모독한 전두환 씨에 대한 즉각적인 강제구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두 의원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이재명은 한돈 대답, 기자는 한팀 질문   “저를 구할 필요는 없고요”
이재명은 한돈 대답, 기자는 한팀 질문 “저를 구할 필요는 없고요”
개월 전
이재명은 한돈 대답, 기자는 한팀 질문 “저를 구할 필요는 없고요” 우리 한돈 사랑 캠페인에 참가한 이재명 지사에 쏟아진 질문과 답 12일 국회에서 열린 ‘2019 국회 우리 한돈 사랑 캠페인’ 직후 기자들은 이재명 경기도 지사에게 몰렸다. 기자들은 이재명 지사가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모임을 하는 등 지난 지방선거 경선 과정의 계파 앙금을 걷고 민주당 ‘원팀’ 분위기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을 두고 관련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민주당이 한팀으로 뭉치는 것이 이 지사 개인에게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 이재명 지사는 ‘한돈’ 관련 답을 하는데….
문희상 “패스트트랙 부의하면 빨리 처리” vs 나경원 “합의 처리 절대 동의 못 해”
문희상 “패스트트랙 부의하면 빨리 처리” vs 나경원 “합의 처리 절대 동의 못 해”
개월 전
문희상 “패스트트랙 부의하면 빠른 시일 처리” vs 나경원 “합의 처리 절대 동의 못 해” 나경원,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 패스트트랙 합의 처리 거부 12일 국회 원내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와 문희상 국회의장 회동에서 문희상 의장이 12월 3일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 부의를 재차 확인하며 여야 합의를 강조했다. 합지만 문 의장은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국회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부의한 이후에는 빠른 시일 내에 국회법에 따라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은 전 과정이 불법으로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합의 거부 의사를 명백히 밝혔다.
이자스민, 노회찬 6411번 버스의 이주민 권리 강조...질의응답 풀영상
이자스민, 노회찬 6411번 버스의 이주민 권리 강조...질의응답 풀영상
개월 전
이자스민, 노회찬 6411번 버스의 이주민 권리 강조...질의응답 풀영상 정의당 이주민 인권 특위 위원장 임명 19대 국회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이자스민 전 의원이 정의당에 입당하면서 故 노회찬 전 의원이 말한 6411번 버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자스민 전 의원은 11일 정의당 입당 인사를 통해 “노회찬 전 의원님은 6411번 버스가 구로·대림·영등포를 지나 강남으로 간다고 하셨다. 구로·대림·영등포라는 곳에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이주민이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아직도 6411번 버스를 이용하는 이주민의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권리에 대해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제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다”고 강조했다. 이자스민 전 의원은 정의당 이주민 인권 특위 위원장에 임명됐다. 영상엔 이자스민 위원장의 인사말과 기자 질의응답을 담았다.
윤소하 “예산삭감 민부론 아닌 민폐” vs 나경원 “국민 지갑 지키기”
윤소하 “예산삭감 민부론 아닌 민폐” vs 나경원 “국민 지갑 지키기”
개월 전
[영상] 윤소하 “예산삭감 민부론 아닌 민폐” vs 나경원 “국민 지갑 지키기” 예산 삭감 강조한 나경원에 윤소하 “반대를 위한 반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내년 예산 514조에서 14조5천억원을 깎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반대로 지금은 재정 확대가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본격적인 예산 전쟁을 시작한 것. 나 원내대표는 11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514조 슈퍼예산은 우리 경제에 너무나 큰 짐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반면 윤 원내대표는 당 상무위원회에서 “우리 국내총생산 대비 정부 부채 규모는 OECD 32개국 중에서 4위 수준으로 양호하다”며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확장 재정을 펼쳐 경기를 활성화하라는 것이 국제기구들의 한결같은 주문”이라고 강조했다. 두 원내대표의 예산 전쟁을 영상에 담았다.
윤소하, “내일 한국당 패스트트랙 폭력 수사 더딘 검찰 항의방문”
윤소하, “내일 한국당 패스트트랙 폭력 수사 더딘 검찰 항의방문”
개월 전
[영상] 윤소하, “내일 한국당 패스트트랙 폭력 수사 더딘 검찰 항의방문” “국정감사 끝났는데 한국당 어떤 의원도 출석할 생각 안 해”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의 패스트트랙 폭력 사태 관련 더딘 검찰 수사에 항의하러 가겠다고 밝혔다. 윤소하 원내대표는 11일 당 상무위원회에서 “ 패스트트랙 폭력사태와 관련해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정감사가 끝나면 검찰에 자진 출두하겠다고 밝혀왔지만 국정감사가 끝난 지 한참이 지나도 한국당의 그 어떤 의원도 출석할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고 비난했다. 윤 원내대표는 내일 검찰 항의방문을 두고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지만 한국당 의원들은 예외라는 잘못된 사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윤 대표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작은 배 16명 살해 믿기 어려워”, 조경태 “총살 뻔한...소중한, 죄 없을 수도”
나경원 “작은 배 16명 살해 믿기 어려워”, 조경태 “총살 뻔한...소중한, 죄 없을 수도”
개월 전
나경원 “작은 배 16명 살해 믿기 어려워”, 조경태 “총살 뻔한...이 소중한, 죄 없을 수도” 16명 살해 북 선원 추방 문제 의혹 키우는 한국당...“죄 있으면 우리 사법체계에서 했어야” 정부가 북한 오징어잡이 배 16명 살인범 2인을 북송한 것을 두고 자유한국당이 의혹을 키우고 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에서 “오징어잡이 선박 사진을 보면 의혹만 더 커지고 있다"며 “이 작은 배에서 3명이 16명을 살해했다는 것을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조경태 최고위원도 “문제의 배에서 16명 살인사건이 가능한지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문재인 정권이 헌정 사상 처음 북한 주민을 강제추방한 것은 전형적인 북한 정권 눈치 보기 사례”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관련 의혹 제기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이정현의 살인자 북송 의구심 “16명 살해, 자기 차례 기다리고 있었을까요?”...통일부 장관 차분한 대답
이정현의 살인자 북송 의구심 “16명 살해, 자기 차례 기다리고 있었을까요?”...통일부 장관 차분한 대답
개월 전
이정현의 살인자 북송 의구심 “16명 살해, 자기 차례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보수 야당 의원들 살해 과정 의구심에 통일부 장관 차분하게 대답 7일 오후 3시 40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북한 오징어잡이 배에서 16명을 살인한 2명을 북한으로 추방했다고 발표한 후 이정현 무소속 의원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보수 야당 의원들이 정부 발표의 신빙성을 확인하기 위해 던진 질문에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살인자들의 자백 과정과 북송 과정을 차분하게 답하는데….
오후 3시, 영화처럼 외통위에 펼쳐진 16명 살인자 북송 사건의 전말
오후 3시, 영화처럼 외통위에 펼쳐진 16명 살인자 북송 사건의 전말
개월 전
오후 3시, 영화처럼 외통위에 펼쳐진 16명 살인자 북송 사건의 전말 여당 의원들 안도의 한숨 쉬게 했던 북한 주민 2명 강제 북송 해프닝 7일 오후 2시 50분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보수 야당 의원들이 한 장의 사진을 들어 보이며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몰아세웠다. 예결위 회의 도중 청와대 비서실 관계자가 전혀 보도조차 되지 않았던 북한 이탈 주민의 강제 북송이 진행되는 듯한 문자를 읽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됐기 때문. 보수 야당 의원들은 오후 3시로 예정된 강제 북송을 중단하라고 통일부 장관에게 요구했지만, 통일부 장관은 매뉴얼 대로 따랐을 뿐이라고 버텼다. 언론을 내보내고 비공개회의에서 관련 사항을 보고하라는 보수 야당 의원들의 요구에도 장관은 요지부동이었다. 결국 고성이 오가고 회의는 정회됐는데... 25분여 뒤에 밝혀진 북송 사전의 전말과 안도의 한숨을 쉬는 여당 의원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보수 통합 구체성 떨어진다고 평가받은 황교안 일문일답 풀영상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보수 통합 구체성 떨어진다고 평가받은 황교안 일문일답 풀영상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개월 전
[풀영상] 대통합 구체성 부족 평가받은 황교안 일문일답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구체적인 논의는 기구에서~” 1차 인재 영입 실패로 당내 입지가 좁아지던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6일 보수대통합 논의기구 구성 제안을 긴급하게 했지만, 그동안 해온 얘기 외에 다른 구체성은 없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기자들이 20여 분 가까이 많은 궁금증을 던졌지만, 구체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은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전체 내용을 담았다.
이인영은 황교안 보수 통합 비꼬고, 황교안은 보수 분열 세력에 ‘불의‘ 압박
이인영은 황교안 보수 통합 비꼬고, 황교안은 보수 분열 세력에 ‘불의‘ 압박
개월 전
이인영은 황교안 보수 통합 비꼬고, 황교안은 보수 분열 세력에 ‘불의’ 압박 이인영 “뚱딴지 보수 통합” vs 황교안 “통합은 ‘정의’ 분열은 ‘불의’” 6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제안한 보수대통합을 두고 이인영 대표가 비꼬았다. 뚱딴지 제안이라는 것. 이인영 원내대표는 7일 오전 9시 20분에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황교안 대표가 장병 갑질 장군 영입 책임 추궁을 피하려고 묻지마 보수 통합을 제안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일방통행식 뚱딴지 제안”이라고 말했다. 앞서 20분 전 열린 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황교안 대표는 보수 분열 세력에게 “불의”라고 몰아붙이는데... 두 사람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KBS-교육부 미디어 교육 협약 조사 압박에 방통위원장 단호박 답변
한국당 KBS-교육부 미디어 교육 협약 조사 압박에 방통위원장 단호박 답변
개월 전
한국당 KBS-교육부 미디어 교육 협약 조사 압박에 방통위원장 단호박 답변 박성중 “협약 내용만 보는 건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말” vs 한상혁 “협약 내용만 갖고 판단할 상황 아냐” 한국당이 지난 4일 KBS와 교육부가 체결한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와 민주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놓고 방송통신위원장에게 편향적 교육 협약이라며 조사를 촉구했다. 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성중 한국당 의원은 협약식을 두고 “중학생 고등학생 대상으로 진보시민단체, 언론노조, 전교조, 교육부 등 진보 삼각 협의체를 통한 진보 교육 주입이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며 한상혁 방통위원장에게 조사를 요구했다. 한 위원장은 박 의원의 계속되는 조사 압박에도 일관된 입장으로 답변했는데... 박성중 의원과 한상혁 위원장의 조사 압박을 둘러싼 질의응답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예결위원 장제원이 보여준 예산 삭감의 위엄 “황희석 주도 인권교육? 삭감~”
예결위원 장제원이 보여준 예산 삭감의 위엄 “황희석 주도 인권교육? 삭감~”
개월 전
예결위원 장제원이 보여준 예산 삭감의 위엄 “황희석 주도 인권교육? 삭감~” 한국당 반대 사안 100만 원 단위까지 꼼꼼하게 예산으로 압박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예산 삭감을 통한 한국당 요구 사안 관철 기술을 확실히 보여줬다. 장 의원은 5일 국회 법사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여러 기관의 내년 예산을 사정없이 깎겠다고 밝혔다. 대법원장 관저 용도 변경 관련 감사원 조치, 법무부 인권국장 교체, 법제처 법령 해석 심의위원의 출신 성향 등을 문제 삼으며 시정 조치가 없으면 운영비에 회식비까지 삭감하겠다고 압박했다. 장제원 의원의 세밀하고 꼼꼼한 예산삭감 압박을 영상에 담았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국방 예산 비교에 심기 불편 한국당 의원 달래기 실패
이명박·박근혜 정부 국방 예산 비교에 심기 불편 한국당 의원 달래기 실패
개월 전
이명박·박근혜 정부 국방 예산 비교에 심기 불편 한국당 의원 달래기 실패 박맹우 “어떻게 이명박·박근혜 정부만 콕 찍어서 국방 예산 비교 홍보?” 국방장관 맹공 국방부와 방사청이 내년 예산안 보도자료를 내면서 방위력 개선비 증가율이 11% 증가했고, 지난 9년간 (2009년~2017년) 평균 증가율의 2배라고 발표한 것을 두고 박맹우 자유한국당 의원이 분노를 표출했다. 박 의원은 4일 국회 국방위원회 회의에서 “부처에서 예산을 홍보하는 건 좋은데 예상 증액 비교 대상을 희한하게도 이명박, 박근혜 정부 예산과 비교했다”며 “평균치도 확보 못 한 국방예산 가지고 이렇게 포장해서 전 정부를 폄하하는 보도자료 낸 것에 대해 전 분노한다”고 정경두 국방장관을 몰아붙였다. 정 장관은 보도자료로 심기 불편한 박 의원을 달래 보는데... 박 의원이 마지막에 한 말은 무엇일까? 박 의원의 여러 차례 관련 질의를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공수처 막는다며 또 국회의원 총사퇴 언급
한국당, 공수처 막는다며 또 국회의원 총사퇴 언급
개월 전
[영상] 한국당, 공수처 막는다며 또 국회의원 총사퇴 카드 언급 정미경 최고위원 “한국당 총사퇴로 의원 수 200인 안 되면 헌법상 해석 문제 발생” 자유한국당에서 또 국회의원 총사퇴 카드가 나왔다. 4일 오전 정미경 한국당 최고위원은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를 막지 못하는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는 방법은 총사퇴밖에 없다고 밝혔다. 민주당과 정의당이 한국당 의원들을 총사퇴의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 넣고 있다는 논리인데... 정 최고위원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의원 vs 국방장관 설전 “국토 불바다 능력 vs 전쟁상황인데 맞고만 있나?”
한국당 의원 vs 국방장관 설전 “국토 불바다 능력 vs 전쟁상황인데 맞고만 있나?”
개월 전
한국당 의원 vs 국방장관 설전 “국토 불바다 능력 vs 전쟁 상황인데 맞고만 있나?” 백승주, 운영위 국감 안보실장 발언 정경두 국방장관에 확인 시도 지난 1일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국가 안보 관련 답변의 여진이 국회 국방위원회로 번졌다. 4일 국방위원회 예산안/ 안건 심사 과정에서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게 정의용 실장의 운영위 주요 발언 팩트 체크를 시도했다. 하지만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백 의원 의도대로 답변하지 않았고, 백 의원은 자신의 의도대로 답변을 정리했다. 두 사람의 설전을 영상에 담았다.
이인영, “국민, 검사도 죄지으면 처벌받는 세상 요구”
이인영, “국민, 검사도 죄지으면 처벌받는 세상 요구”
개월 전
이인영, “국민, 검사도 죄지으면 처벌받는 세상 요구” “검사 직접 기소해 처벌할 수 있는 조직은 공수처밖에 없어”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공수처 반대와 의원정수 축소를 주장하고 있는 한국당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제 검사도 죄를 지으면 처벌받는 세상이 돼야 한다”며 “검사를 직접 기소해 처벌할 수 있는 조직은 신설 공수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당 의원정수 축소 주장을 두고는 “의원 정수 축소를 개혁인 것처럼 선동하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의원, 분쟁 중재위 질문에 단호박 답변 “응하지 않습니다”
한국당 의원, 분쟁 중재위 질문에 단호박 답변 “응하지 않습니다”
개월 전
한국당 의원, 분쟁 중재위 질문에 단호박 답변 “응하지 않습니다” 김정훈, 이낙연 방일 후에도 “정부, 한·일 갈등 해소 의지는 있습니까?” 30일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회의에서 일본의 분쟁 중재위 요구를 놓고 응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김정훈 한국당 의원은 노형욱 실장의 단호한 답변에 재차 분쟁 중재위에 응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을 했지만, 답변은 같았다. 그러자 김정훈 의원은 이낙연 총리 방일 성과를 묻는데….
나경원·정용기 입에서 나온 “5공 시대로 돌리려고”, “유신 시대도 아니고”
나경원·정용기 입에서 나온 “5공 시대로 돌리려고”, “유신 시대도 아니고”
개월 전
나경원·정용기 입에서 나온 “5공 시대로 돌리려고”, “유신 시대도 아니고” ‘오보 내면 검찰 출입 금지’ 규정 비판하다 드러낸 정통성의 원죄 31일 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법무부의 피의사실공표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낸 수사 공보 개선 방안 중 ‘오보 내면 검찰 출입 금지’를 두고 강하게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한국당이 빗댄 사례가 한국당의 뿌리나 다름없는 유신 시대와 5공화국이었다. 문재인 정권을 비난하면서 자기 정통성으로 강조한 박정희 정권이 문제가 많았다는 것을 드러낸 꼴. 나경원 원내대표와 정용기 정책위의장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1차 한국당 영입 인재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에게 세월호 물었더니
1차 한국당 영입 인재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에게 세월호 물었더니
개월 전
영입 인재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에게 세월호 물었더니 이진숙의 포부, “한국당 잘 되는 것이 대한민국 잘 되는 것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 미디어오늘이 한국당 1차 영입 인재로 나선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에게 세월호 참사 관련 입장을 물었지만, 즉답을 피했다. 이진숙 전 사장은 세월호 참사 당시 MBC 보도본부장이었다. 31일 한국당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이 전 사장은 “자유한국당이 잘 되는 것이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것이다’ 이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 전 사장의 답변을 영상에 담았다.
이인영, “검찰특권, 해체할 조직” VS 황교안, “좌파 법조인들 천국”
이인영, “검찰특권, 해체할 조직” VS 황교안, “좌파 법조인들 천국”
개월 전
이인영, “검찰 특권, 해체할 조직” vs 황교안, “좌파 법조인들 천국” 끊임없이 공수처 좌파 독재 강조하는 황교안 31일도 민주당과 한국당은 공수처 설치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원내 정책 조정 회의에서 “벤츠 검사, 그랜저검사의 기억이 선명하다”며 “검찰 특권, 사법특권을 해체할 수 있는 조직은 공수처”라고 강조했다. 반면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에서 “민주당의 공수처법에 따라 공수처가 설치된다면 좌파 법조인들의 천국이 된다”며 “ 막강한 사정 권력에 기초한 좌파독재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두 사람의 공수처에 관한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황교안 웃다 열 받게 한 질문은?...“박찬주, 정말 귀한 분~” 일문일답 영상
황교안 웃다 열 받게 한 질문은?...“박찬주, 정말 귀한 분~” 일문일답 영상
개월 전
황교안 웃다 열 받게 한 질문은?...“박찬주, 정말 귀한 분~” 일문일답 영상 “영입 취소까지 염두 하고 있느냐”는 질문엔 “영입 취소가 무슨 말씀입니까?” 반문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공관병 갑질 논란을 일으켰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 영입 보류를 놓고 기자들과 일문일답 과정에서 웃음으로 대하다 갑자기 열 받은 듯한 인상을 풍겼다. 황 대표는 31일 오전 1차 인재영입 환영식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찬주 대장은 오늘만 발표에서 보류가 된 건지, 영입 취소까지 염두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영입 취소가 무슨 말씀입니까?”라고 반문했다. 이어 “오늘 박찬주 대장 영입발표에서 배제한 가장 큰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도 “배제라뇨. 정말 귀한 분이에요~”라고 반박했다. 그리고 한 기자가 황 대표의 목소리를 높이게 한 질문을 던졌는데...황 대표의 박찬주 전 대장 배제에 관한 일문일답을 영상에 담았다.
공수처 외면하면서 공수처 디테일은 파고드는 한국당 (feat.성일종)
공수처 외면하면서 공수처 디테일은 파고드는 한국당 (feat.성일종)
개월 전
공수처 외면하면서 공수처 디테일은 파고드는 한국당 (feat 성일종) 국무조정실장, “소속 어디로 갈 건지 국회에서 논의 해주시면서~” 30일 국회 정무위에선 공수처의 소속이 논란이 됐다. 공수처 소속을 지적한 의원은 성일종 한국당 의원. 아이러니하게도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는 한국당 소속 의원이 공수처의 소속을 어디에 둘지를 두고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에게 디테일하게 점검한 것. 노형욱 실장은 성 의원의 걱정 어린(?) 지적에 답을 내놓는데...
이해찬, “의원 300명 절대 넘지 않는 게 당론”...일문일답 중 정치개혁 협상 입장 요약
이해찬, “의원 300명 절대 넘지 않는 게 당론”...일문일답 중 정치개혁 협상 입장 요약
개월 전
[영상] 이해찬, “의원 300명 절대 넘지 않는 당론”...일문일답 정치개혁 입장 요약 “의원 줄여도, 의원 특권 더 많아져” 이해찬 대표가 정의당 등 일부 정당들의 의원 정수 확대 요구를 두고 민주당의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이해찬 대표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저희는 지역구 225개에 비례대표 75개 연동형으로 (의원 정수를) 확정했다”며 “300명을 절대로 넘지 않는 당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원칙을 갖고 앞으로 다른 당과 협상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해찬 대표의 정치개혁 협상과 관련한 입장만 모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심상정 오늘 사과 안 하면 내일 법적 조치”...황교안, “정치 장사치들”
나경원, “심상정 오늘 사과 안 하면 내일 법적 조치”...황교안, “정치 장사치들”
개월 전
나경원, “심상정 오늘 사과 안 하면 내일 법적 조치”...황교안, “정치 장사치들” 30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심상정 정의당 대표에게 최후통첩을 보냈다. 심상정 대표는 지난 27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12월 여야 5당,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까지 현행 300석에서 10% 범위 내에서 확대하는 합의에 함께 했다는 취지로 말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나경원 대표는 30일 당 최고위-원내 중진 연석회의에서 “심 대표가 없는 합의 운운하며 제가 의석수 확대를 합의해 줬다고 주장한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또 황교안 대표도 심 대표의 의석 증원 발언을 강하게 비난했다. 두 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행안위 경찰 수사권 조정 활동 예산 삭감 언급 격돌...홍익표 조선일보 맹폭
행안위 경찰 수사권 조정 활동 예산 삭감 언급 격돌...홍익표 조선일보 맹폭
개월 전
행안위 경찰 수사권 조정 활동 예산 삭감 언급 격돌... 홍익표 조선일보 맹폭 경찰청 수사구조개혁 관련 민주당 정책브리핑 배포 놓고 공방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경찰 수사권 조정 관련 활동 예산 삭감이 언급되면서 여야가 부딪혔다. 29일 행안위 예산 심의 도중 한국당 의원들은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이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검찰개혁 관련 정책브리핑 자료를 경찰청 내에서 돌려보도록 한 것을 두고 반발했다. 포문은 김성태 한국당 의원이 열었고, 연이어 이채익, 김영우 의원 등이 문제를 제기하자 민주당에서 이재정, 홍익표 의원이 반박했다. 특히 홍 의원은 문제의 발단이 된 조선일보 기사를 언급하며 조선일보를 맹비난하는데... 양측의 공방을 영상에 담았다.
이인영, 황교안에 “핵심은 패스트트랙 가산점 아닌 무감각한 준법정신”
이인영, 황교안에 “핵심은 패스트트랙 가산점 아닌 무감각한 준법정신”
개월 전
이인영, 황교안에 “핵심은 패스트트랙 가산점 아닌 무감각한 준법정신” “하야 요구 공식 입장 아니라면 극우 집회에 왜 빠지지 않고 참석?” 29일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패스트트랙 폭력 사태 연루 의원 총선 가산점 관련 발언을 두고 맹공을 펼쳤다. 이어 대통령 하야 요구가 정말 한국당 공식 입장이냐고도 물었다. 민주당 원내 대책 회의-제23차 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이인영 원내대표가 한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국회 사무처 패스트트랙 중립 의무 위반 맹공에 유인태 답변은?
나경원 국회 사무처 패스트트랙 중립 의무 위반 맹공에 유인태 답변은?
개월 전
[영상] 나경원 국회 사무처 패스트트랙 중립 의무 위반 맹공에 유인태 답변은? 3선 의원 출신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사무처 간부 중에는...” 25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사무처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당시 사법개혁특위 사보임의 불법성을 부각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특히 국회 사무처가 사보임에 문제없다는 보도 참고자료를 낸 것을 두고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고 몰아붙이는데….
청와대, 나경원 자녀 입시의혹 청원에 특권층 불공정 우려 절감(미디어오늘 청와대 영상)
청와대, 나경원 자녀 입시의혹 청원에 특권층 불공정 우려 절감(미디어오늘 청와대 영상)
개월 전
김광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입시의혹 특검 도입 청원에 특권층의 불공정에 대한 우려를 절감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기밀누설죄 처벌 촉구에 경찰 수사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설명=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영상=청와대 유튜브
윤소하 국회 폭력 팩폭하다 법무부 장관 된 사연
윤소하 국회 폭력 팩폭하다 법무부 장관 된 사연
개월 전
윤소하 국회 폭력 팩폭하다 법무부 장관 된 사연 “검찰 빨리빨리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사”...“법무부 장관이야~”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 과정에서 의안과 문을 부수기 위해 장비를 사용한 사람이 국회 사무처 직원이라고 밝혔다. 25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사무처 국정감사에서 윤소하 정의당 의원의 질의에 유 총장은 누구인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윤소하 의원이 한국당 의원들의 폭력 감금 행위 등의 사진을 보여주며 검찰의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자 한국당 의원들이 비꼬는 말을 던지는데….
한국당, 행안위서 기재부 민부론 분석 선거 중립 위배 주장
한국당, 행안위서 기재부 민부론 분석 선거 중립 위배 주장
개월 전
[영상] 한국당, 행안위서 기재부 민부론 분석 선거 중립 위배 주장 김영우 행안부 장관에 위법사항 검토 촉구 기획재정부가 자유한국당이 만든 민부론 내부 검토 자료를 민주당과 당정 협의 과정에서 실무자 간 공유한 것을 두고 한국당이 연일 공세를 폈다. 23일 기획재정위원회에 이어 24일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에서 김영우 한국당 의원은 위법사항이 없는지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관한 진영 행안부 장관의 답변을 영상에 담았다.
이인영 패스트트랙 공조 복원... “국회 폭력 표창장 받을 일인지 검찰 답해야”
이인영 패스트트랙 공조 복원... “국회 폭력 표창장 받을 일인지 검찰 답해야”
개월 전
[영상] 이인영, 패스트트랙 공조 복원, “선진화법 위반 표창장 받을 인일지 검찰 답해야” “국회 폭력 관계자들에 공천 가산점, 국민과 공권력 모욕”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여야 4당 패스트트랙 공조 복원을 위해 다시 지혜를 모으자고 밝혔다. 25일 이인영 원내대표는 당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주당은 오늘부터 검찰개혁과 정치개혁을 약속했던 정당들과 그 뜻을 모아가기 위한 노력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당이 패스트트랙 저지 과정에서 검찰 소환을 받는 의원들에게 표창장을 준 것을 두고는 “공권력 모욕”이라며 조속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한국당, 우파 유튜버 위해 미국 구글 본사 항의방문까지 고려
한국당, 우파 유튜버 위해 미국 구글 본사 항의방문까지 고려
개월 전
한국당, 우파 유튜버 위해 미국 구글 본사 항의 방문까지 고려 나경원, “정경심 구속, 우파 유튜버들이 공신” 한국당이 우파 유튜버들의 노란 딱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미국 구글 본사 항의 방문도 고려한다고 밝혔다. 24일 한국당 미디어특위와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주최한 ‘유튜브 노란 딱지 무엇이 문제인가?’ 긴급 간담회에서 박성중 미디어특위 위원장은 “나중에 최종적으로 (해결) 되지 않는다면 미국 본사까지 항의서한이나 방문 등 여러 가지 생각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달라”고 말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도 “구글이 합리적인 정책을 통해 우파 유튜버들이 불의의 피해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두 사람의 우파 유튜버를 향한 마음을 영상에 담았다.
조원진 “사전투표 전면금지, 다수당의 횡포”
조원진 “사전투표 전면금지, 다수당의 횡포”
개월 전
조원진 “사전투표 전면금지, 다수당의 횡포” “투표일 전에 투표하고 투표일에 다 놀러 가~” 조원진 우리공화당 의원이 사전투표 전면금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선거율 제고도 중요하지만, 투명성 공정성이 더 중요하다”며 이같이 선관위에 요구했다. 조 의원이 사전투표를 금지하자고 한 이유를 영상에 담았다.
여당의 추억? 기재위 ‘민부론’ 자료 제출 격돌
여당의 추억? 기재위 ‘민부론’ 자료 제출 격돌
개월 전
[영상] 여당의 추억? 기재위 ‘민부론’ 자료 제출 격돌 “한국당이 여당이 아닌데 똑같이 자료를 달라는 거는 안 맞는 거죠”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기획재정부가 만든 민부론 관련 내부 검토 자료를 놓고 한국당과 민주당이 격돌했다. 한국당은 관련 자료 제출을 홍남기 기재부 장관에게 요구했고, 홍 장관과 민주당은 내부 검토 자료라 줄 수 없다고 맞섰다. 홍 장관은 관련 자료를 민주당에 준 것은 당정 협의 과정에서 총리 훈령에 따라 참조 자료로 실무자가 준 것이라 문제가 없다고 강조하며 자료 제출을 거부했다. 이 과정에서 날 선 공방과 상대의 허를 찌를 말들이 오고 갔는데....
이인영, 오늘 공수처법 협상 최후통첩 “한국당 같은 주장 하면 다른 선택”
이인영, 오늘 공수처법 협상 최후통첩 “한국당 같은 주장 하면 다른 선택”
개월 전
이인영, 오늘 공수처법 협상 앞두고 최후통첩 “한국당 같은 주장 하면 다른 선택” “언제까지나 한국당의 일방적 주장만을 듣고 있을 수 없어”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패스트트랙에 올라간 선거법과 공수처법 협상을 앞두고 최후통첩을 보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에서 “검찰개혁 법안 본회의 부의 시한이 앞으로 5일 남았다”며 “언제까지나 한국당의 일방적 주장만을 듣고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패스트트랙 법안 협상을 앞둔 이인영 대표의 최후통첩을 영상에 담았다.
윤소하, 국회법 가르치며 여상규 법사위원장 사퇴 촉구 “범법은 범법”
윤소하, 국회법 가르치며 여상규 법사위원장 사퇴 촉구 “범법은 범법”
개월 전
윤소하, 국회법 가르치며 여상규 법사위원장 사퇴 촉구 “범법은 범법” “여상규 의원 위기의식 어느 정도인지 느껴”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여상규 법사위원장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윤 원내대표는 22일 정의당 의총에서 “법사위 국감에서 자신이 채이배 의원을 감금한 것이 정당행위였다고 또 다시 강변했다”며 “법사위 국감에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여상규 의원의 위기의식이 어느 정도인지 느껴진다”고 비꼬았다. 또 여상규 의원의 국회법 관련 논리를 반박하며 법사위원장 사퇴를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윤소하, 故 노회찬 ‘모기 반대 에프킬라’ 공수처 발언 언급하며 4당 공조 강조
윤소하, 故 노회찬 ‘모기 반대 에프킬라’ 공수처 발언 언급하며 4당 공조 강조
개월 전
윤소하, 故 노회찬 ‘모기 반대 에프킬라’ 공수처 발언 언급하며 4당 공조 강조 심상정도, 여야 4당 공조테이블로 패스트트랙 안전하게 처리 촉구 22일 정의당이 지난 4월 패스트트랙 공조를 이끈 여야 4당 공조 복원을 민주당에 강하게 촉구했다. 민주당이 공수처법 자체를 반대하는 한국당과 원내 교섭단체 3+3 회동을 해봐야 통과시키기 어렵다는 것.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에서 “‘모기들이 반대한다고 에프킬라 안 사냐’는 말은 故 노회찬 원내대표가 공수처 설치를 두고 한 말”이라며 “모기를 배려할 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여야 4당이 만나 ‘해충박멸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와 심상정 대표의 여야 4당 패스트트랙 공조 테이블 복원 필요성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나경원, 조국 전쟁 승리 자축 여상규, 주광덕, 김진태 등에 표창장
나경원, 조국 전쟁 승리 자축 여상규, 주광덕, 김진태 등에 표창장
개월 전
나경원, 조국 전쟁 승리 자축 여상규, 주광덕, 김진태 등에 표창장 “묘소 사진 찍어오신 우리 김진태 의원님~”...조국 TF 하나하나 호명하며 치하 “청문회에서 하나하나 정리를 잘해주신 여상규 의원님” 한국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낙마 승리를 자축했다. 22일 한국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조국인사청문회 TF팀 소속 의원들과 관계자들을 포상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표창장을 수여 하고 “조국 낙마 국감으로 전쟁에서 작지만 아주 큰 승리를 했다”며 조국 낙마까지 수많은 스토리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나 원내대표는 “제일 먼저 국민 분노 자극시킬 수 있는 부산대학교 의전원 장학금 관련된 의혹을 밝혀낸 분이 곽상도 의원, 그밖에 웅동학원에 가서 묘소 사진을 찍어 오신 우리 김진태 의원”이라고 소개하고 TF팀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했다. 표창장 수여식과 나 원내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김도읍 패스트트랙 쉴드 비난 이철희 입증책임 공격에 정점식이 공개한 사진은?
김도읍 패스트트랙 쉴드 비난 이철희 입증책임 공격에 정점식이 공개한 사진은?
개월 전
김도읍 패스트트랙 쉴드 비난 이철희 입증책임 공격에 정점식이 공개한 사진은? 패스트트랙 수사 관련 여야 공방 계속 이어져 21일 국회 법사위에선 정점식 한국당 의원의 패스트트랙 관련 발언을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정 의원은 17일 대검찰청 국감에서 해머를 반입한 사람이 민주당 당직자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자 송기헌 민주당 법사위 간사가 정 의원의 패스트트랙 당시 발언을 놓고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민주당 당직자에게 사과하라고 포문을 연 것. 여기에 김도읍 한국당 법사위 간사가 “정점식 의원 발언이 잘못됐다면 민주당에서 입증하라”고 맞대응하자 이철희 민주당 의원이 김도읍 의원 뼈 때리는 발언을 던지는데….
한국당, 유튜브 노란딱지 조사 공정위 압박...AI의 우파 차별? 킹크랩 좌파 공격?
한국당, 유튜브 노란딱지 조사 공정위 압박...AI의 우파 차별? 킹크랩 좌파 공격?
개월 전
한국당, 유튜브 노란딱지 조사 공정위 압박...AI의 우파 차별? 킹크랩 좌파 공격? 정태옥, “보수 유튜브 방송에 노란딱지 집중” 의혹 제기 정태옥 한국당 의원이 유튜브 노란딱지가 보수 유튜브 방송에 집중됐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구글의 과점 조사를 압박했다. 정 의원은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파 유튜브들에 붙은 노란딱지 사례를 공개하고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사건이 접수되면 직권 조사를 촉구했다. 정 의원의 노란딱지 관련 질의를 영상에 담았다.
한국당, 이낙연 총리 사퇴 여부 묻다 빵 터진 사연
한국당, 이낙연 총리 사퇴 여부 묻다 빵 터진 사연
개월 전
한국당, 이낙연 총리 사퇴 여부 묻다 빵 터진 사연 12월까지? 12월 이후? 언젠가는...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낙연 총리 거취 문제로 여러 번 웃음바다가 됐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이낙연 총리 거취 문제를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에게 물었지만, 애초부터 정 비서실장이 답하기 어려운 문제였음이 드러나는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광주형 일자리는 희망이 될 수 있을까? 폭스바겐 AUTO 5000에서 근본 해법을 듣다
광주형 일자리는 희망이 될 수 있을까? 폭스바겐 AUTO 5000에서 근본 해법을 듣다
개월 전
[영상] 광주형 일자리는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을까? 독일 폭스바겐 AUTO 5000에서 근본적 해법을 듣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외치리 391번지 일대. 광주 시청에서 차로 40여분 거리의 벌판. 지금 이곳에서는 광주형 일자리로 만들어질 소형 SUV 10만대 생산 완성차 공장부지 조성이 한창이다. 부지 조성 작업만 보면 이미 광주형 일자리는 차곡차곡 진행되는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광주형 일자리는 아직 해당노조인 민주노총 소속 현대자동차 노조의 반대를 설득하지 못했고,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논란, 노동이사제 도입 논란 등 곳곳에서 암초를 만난 상황. 이렇게 논란이 점점 커지는 것은 광주형 일자리가 애초 기획인 노사 상생형 일자리 모델에서 점점 퇴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기 때문이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현대차 노조 뿐만 아니라 광주 지역 시민사회 단체에서도 문제를 지적하고, 상당수 노동 전문가들도 우려를 접지 않았다. 특히 민주노총이 반대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신뢰 문제다. 협력적, 상생형 노사관계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그에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물론 광주시는 여전히 민주노총 참여가 열려 있다고 강조하며 지금도 민주노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렇게 광주형 일자리를 두고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는 상황에서 미디어오늘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된 독일 폭스바겐 AUTO 5000 사례를 듣기 위해 지난 9월 초 폭스바겐의 도시로 갔다. 그곳에는 한국 노사이 새겨들을 이야기가 있었다.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 공장 입구에서 3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독일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미디어 오늘은 당시 협상과정을 자세히 듣기 위해 독일 금속노조 볼프스부르크 사무소의 요하임 페르만씨와 금속노조 국제담당 플라비오 베니테스씨를 만났다. 또 AUTO 5000 생산과 노동과정, 노사관계를 조사하고 연구보고서 발간에 참여한 괴팅겐대 사회학연구소 쿨만 연구원을 만났다. 특히 쿨만 연구원은 광주형 일자리 추진을 두고 광주시와 사측이 임금과 노동시간만 얘기한다면 노조를 협상에 끌어들일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기술혁명이 가져온 자동차 산업과 일자리의 격변기에 만들어지는 광주형 일자리 실험. 이 실험이 성공하기 위한 다양한 조언을 동희오토 노동자,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 독일 AUTO 5000 노사 협상 모델 관계자들의 목소리와 문제점 진단을 영상에 담았다. 제작 : 미디어오늘 제작 지원 : 민주노총 자료제공 : 청와대, 광주광역시, 민주노총, 동희오토 지회, 노동자뉴스제작단, VW 볼프스부르크 공장, 프리픽(www.freepik.com) 촬영 협조 : 광주광역시, LH광주·전남지역본부, 독일 금속노조 통역 : 김강기명 나레이션 : 노지민 CG : 이우림 취재, 대본 : 손가영, 김용욱 촬영, 편집 : 김용욱
윤석열에 대한 감정변화 고백한 장제원, 주광덕 뼈 때린 이철희의 관심거리
윤석열에 대한 감정변화 고백한 장제원, 주광덕 뼈 때린 이철희의 관심거리
개월 전
윤석열에 대한 감정변화 고백한 장제원, 주광덕 뼈 때린 이철희의 관심거리 “총장님 칭찬하고 계신 분들이 패스트트랙 수사에 어떻게 반응할지...” 윤석렬 검찰총장에 한국당 의원들의 태도가 180도 달라졌다. 17일 대검찰청 국감에서 장제원 한국당 의원은 “총장님 얼마나 힘들까? 제가 윤석열이란 사람한테 이런 감정이 들 수 있을까”라고 했다. 다른 한국당 의원들의 윤 총장 칭찬도 쏟아졌다. 이를 두고 이철희 민주당 의원이 뼈 때린 한마디를 영상에 담았다.
이종배, 대통령 사위 취업 의혹 대충 찔러보다 급마무리 살인미소
이종배, 대통령 사위 취업 의혹 대충 찔러보다 급마무리 살인미소
개월 전
이종배, 대통령 사위 취업 의혹 대충 찔러보다 급마무리 살인미소 이종배 의원, 2분 30초 동안 영향력 행사 여부 질문만 몰아치다 종료 1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사위 서 모 씨 취업 의혹이 제기됐지만 웃음으로 마무리됐다.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한 이종배 한국당 의원은 한국 이스타항공 설립자 이상직 중진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것 아니냐고 말로만 추궁했지만 그런 적 없다는 답변만 여러 차례 확인했다. 총 2분 30여 초 동안 증거도 없이 강하게 몰아친 이상직 의원의 질의와 질의 후 살인미소를 영상에 담았다.
송덕순
송덕순 - 3 분 전
김무성 당 사퇴하라
송덕순
송덕순 - 4 분 전
나경원 민주당인가 저렇게 떠들어도 불구경
이형구
이형구 - 9 분 전
아이고 머리야~ 세금 도둑들
송덕순
송덕순 - 10 분 전
소 같은 김무성 저게 본심이여 태연히 사라지네
마성호
마성호 - 11 분 전
국회 밖으로 쌍판데기 당당하게 들고 다니지도 못하는 버러지 같은 자한당 년놈들 ~ 니들 한테 들어가는 세금이 정말 아깝다 아까워 ~
Jihoon Kim
Jihoon Kim - 13 분 전
개잡놈들 소꼽놀이 지랄병하고 자빠졌네 개같은 한국당이 없어지지않으면 전체주의 독재로 간다 ᆢ내생각이다 저와중에 김재원그놈은 자기 지역구 예산 잡아넣고ᆢ문가보다 쇼 더 잘하네ᆢ놀고들 자빠졌네
김은희
김은희 - 22 분 전
김무성~~~ 떠나라!!
Uou eo
Uou eo - 24 분 전
정의당 욕심 그만 부려요.
atiomatioaon
atiomatioaon - 26 분 전
감무성 한국당의원이라고 말하지마라 비겁한 버러지 밥값도 못하는 .. 나가죽어라!!
빨치산
빨치산 - 27 분 전
토착왜구들의 끝에서 의 몸부림, ! 반드시, 정치권에서 괴멸시켜야할, 친일반역 개,조직이다 ! 새롭고, 정의로운 보수 (?) 가 탄생되길 빌어본다 !
김술쎈이
김술쎈이 - 36 분 전
민주는 손해를감수하고 감행하는 개혁임니다 정의는 인내를보여줄때 임니다
최명자
최명자 - 39 분 전
늟은 고양이 용납 안하며 어쩔건데 당신들 부터 잘하고 말하던지 온 세상 부정 덩어리 안들어놓고 뻔뻔하게 피죽도 안먹은 인간이
오로지
오로지 - 42 분 전
자한당은 개무성이 저런 중진 🐕의원들 쳐내지 안으면 폭망한다😈😈😈😈
맨발의천사
맨발의천사 - 44 분 전
저것들 좀 안 봅시다 왜 저런 쓰레기들 한테 세금을 주어야 하는데요
골동품
골동품 - 55 분 전
다 지들 이익만 챙길려는 심보좀 보소 토나온다
김동현
김동현 - 55 분 전
김무성등 중진이라는놈들은뭐야 무개만잡고잇내
초롱꽃초롱꽃
초롱꽃초롱꽃 - 시간 전
공수법 때문에 민주당이 양보하는데 정의당도 양보하세요
mission609
mission609 - 시간 전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하이에나, 사자 같은애들 데려다놔도 저넘들보다 낫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양금자
양금자 - 시간 전
나경원 정말한심하내
mission609
mission609 - 시간 전
11:00 20년 독재정치 닥정히나 쳐빠는것들이 독재타도 외치는거 졸라 코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J jate
YJ jate - 시간 전
친일매국자한당때매 되는일이없다진짜
mission609
mission609 - 시간 전
지들이 제출한 예산안을 지들이 못하게 막는건 도대체 무슨 개꼬라지지? 대가리가 방사능에 다 녹아내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 J
S J - 시간 전
자한당 아무것도 아니네.
mission609
mission609 - 시간 전
회군 전문 심재처리 ㅋㅋㅋㅋㅋ
Kevin Paker
Kevin Paker - 시간 전
이것들 뭐하는 짓거리냐 자라는 애들볼까 부끄럽다
김규민
김규민 - 시간 전
개진흙탕 싸움이다 ㅋ
mission609
mission609 - 시간 전
저런것들한테 무슨 어러뒤질 민주주의냐고, 지들이 쳐물고 쳐빠는 닥정히가 했던것처럼 모조리 구속시키고 고문도 해주면서 독재를 해야되 태극기를 가장한 사이비 광신도 놈들도 모조리 잡아쳐넣고 사이비종교단체는 모조리 해체시켜야되고 문재인도 얼른 정신차리고 제대로 독재해라 ㅋㅋ
방패와창
방패와창 - 시간 전
김무성 그리고 중진들 그대로 영원히 사라져라!
이상준
이상준 - 시간 전
기존선거로해서 5석이 딱 어울릴 정당이다...
방패와창
방패와창 - 시간 전
의장이란놈이 아런 천하애 나쁜놈
분홍장미
분홍장미 - 시간 전
야 정의당 더블당에서 꼭지돌지말고 자유한국당으로 ㅇㆍ너라 ㅋㅋㅋㅋ빙떡들 똥타네
분홍장미
분홍장미 - 시간 전
부정의당 뒤통수 얻어 떠졌냐 정신병원에 가봐라
이범남
이범남 - 시간 전
정의당이 악질당의로 변헤 마귀 괴물로 둔갑헤 버렷네 정의당이 악질 대일국당 보다 못한 당? 악질 괴물 정의당 해채 하라 아주 대일국당 이나 바뀌당으로 가버려라
황미숙
황미숙 - 시간 전
민주당은 흔들리지 말기
황미숙
황미숙 - 시간 전
민주당 응원하고 비례는 정의당 해 주는데 왜들 이러나 정의당은! 잘 나가다가 끝무렵에 또 버릇 나오는건가?
아무개
아무개 - 시간 전
진짜 민주당이 의석 몇 개에 연연한 거야? 그런데 왜 선거법 연대를 해? 애초에 민주당한테 불리한 거였잖아. 누가 욕심을 부리는 건데? 의석 내주는 게 의석에 연연하는 거 맞아? 진짜 그래? 정의당 진짜 너무 추하다, 추해. 심상정, 이정미 등 정의당 지도부는 항상 중대한 위기 때마다 그러더라. 지들 이익에 너무 충실해. 저기 오른쪽 끝에 있는 정당들이랑 다를 게 뭐야. 노회찬 의원 돌아가실 때 정의당 태도 잊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늬들 내치지 못 하고 있는 국민들도 있다는 걸 알아둬라. 더 나쁜 것들 혼내주려면 너희같이 찌질한 것들이라도 필요하니까. 그러니까 마지못해 비례라도 주는 거야. 최소한 저기 오른쪽 끝에 있는 것들 보단 나으리란 믿음에. 근데 하는 짓거리들이 왜 자꾸 저 오른쪽 끝에 있는 것들이랑 같아지냐. 욕하면서 닮아가냐? 찌질한 것들 정말....... 너무 배은망덕하다. 정의당 늬들도 내부 개혁이 절실해보인다. 언제까지 계파싸움할래?
Man김재열
Man김재열 - 시간 전
문희상이 개같은 짓거리를 하네, 너도 인간이냐 너희집도 이렇게 독재방식으로 교육시켰나? 좀 인간답게 살아라 나이만 먹었다고 사람이 아니다. 공정,정의 ,질서,가 존재해야 하는데 이런 날치기는 악랄한 짓이다. 이짓을 김정은이 한테 배웠나? 문재인이 한테 배웠나? 나이를 먹었으면 품위를 지키고 모든일은 중론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이게 할 짓거리냐 이 개만도못한 더불어민주당 놈들아(민주당이란 말도 아깝다, 이 공산당놈들아.)
Sunghoon Kim
Sunghoon Kim - 시간 전
한국당이 양해 한 거네
jinheyj
jinheyj - 2 시간 전
야합하는 1+4 국민들이 똑바로보았다 문희상 불법행위 고발당했다니 1+4 조사받아라
jinheyj
jinheyj - 2 시간 전
문희상 네죄는 역사에 오래남을것이다. 지금이라도 철회하던제 사퇴하면 최악은 면할것이다
이십만권
이십만권 - 2 시간 전
빨리빨리좀 하쇼 ... 뭐하는거야
손원만
손원만 - 2 시간 전
뭔 개소리여 빨개미 쎜히
남최광십
남최광십 - 2 시간 전
문재인 개보다못한인간 씨발놈 하루빨리 탄핵 구속시켜 야한다 조국임종석 추미애 문 희 상 개보다못한인간 씨발놈 하루빨리 구속시켜 야한다
김현숙
김현숙 - 2 시간 전
최고는해남기면 죽을놈이지 개패듯패서죽을놈
김선경
김선경 - 2 시간 전
선거제도 정의당 심상정은 많은 욕심을 버려라
TICKET s
TICKET s - 2 시간 전
비례대표 없으면 정의당 존재 가치가 없는데 협조는 못할망정 훼방 이라니 어이가 없구만...
박예천 158
박예천 158 - 2 시간 전
자유민주주의가 너무나 고마운줄 알아라 전과 7범짜리가 국회뱃지 달고 참 엿같은 세월이다
김정순
김정순 - 2 시간 전
나경원의원은 중요하지가 않나보내 지금상황이 중진의원들 싹꺼져버려
조국통일
조국통일 - 2 시간 전
이럴꺼면.. 박근혜는 왜 교도소 보냈냐. 그냥 임기나 채우게 냅두지..
조국통일
조국통일 - 2 시간 전
날치기 전문이 자유당 인데 ㅋㅋ 빼앗김 ㅋ
공공이
공공이 - 2 시간 전
지들은 아무것도 안해놓고 찡찡거리기만 하네 왜 아직도 너네가 지역구 적은지 모르겠냐??
해바라기
해바라기 - 2 시간 전
패스트랙은:못하게:막고있으면:장소을밖우어:처리하면:안되나요
승준대장
승준대장 - 2 시간 전
김무성.나경원.나라를생각해라 니들진짜속내가보이네 자격미달 지금은한마음이돼어도못할판에
Song Kwn
Song Kwn - 3 시간 전
공산당 끌어 내려라 나라꼴이 미친거네
윤봉대
윤봉대 - 3 시간 전
초딩과 동급이니==
jsjazz31
jsjazz31 - 3 시간 전
또라이시키..저런시키랑 같은동네 산다 내가
yu yu
yu yu - 3 시간 전
징징거리지마라 민주당덕을 제일마니보고 국회로오신분이 뭔소리 무조건 개혁법안 통과시켜라 참 국민이 뭘요구하는지 똑똑히듣고 행동하시라
yeri star
yeri star - 3 시간 전
모자란 인간들만 한 보따리 묶어놨다 대단하다 저런 조합은 자한당밖에 없다
C.H Cho
C.H Cho - 3 시간 전
메갈은 이제 영원히 아웃이니까 웃기는소리 고만해라. 뒤통수 전문 메갈보다 멍청한 자한당이랑 협상하는게 낫다.
박종희
박종희 - 3 시간 전
512조 아빠찬스 곰 희상 국개의장을 국민이름으로 고발한다. 경제부총리 홍 철기도 512조 날치기 세금도둑놈도 자유우파국민이름으로 고발한다.
Young Young
Young Young - 3 시간 전
국회의장중립지켜야완전쓰레기
진성목
진성목 - 3 시간 전
개똥같은.소리하지말고.국회해체해라. 국민들.목소리다.
y arona
y arona - 3 시간 전
저런게 한나라국회 국회의장이야.
이찬호
이찬호 - 3 시간 전
문희상종자는 국회를팔아먹는 매국노 이완영이되지말고 민영환이되거라~ 삼족이 저주받을것임을 명심하라~
H J KIM
H J KIM - 3 시간 전
문희상 개자식
헛꽃
헛꽃 - 3 시간 전
에이 자한당 같은 ㆍㆍ 욕심 그만 부려라
Samuel Kim
Samuel Kim - 3 시간 전
법이 잘못되서 나라가 이지경이냐? 왜 법과 체제를 바꾸려하냐? 있는 법이나 잘 사용해서 나라를 꾸려나가야한다. 쓰레기 너희들이 불법으로 나라를 망치는가? 연동형으로 쓰레기 4를 살찌우냐?
금잔디
금잔디 - 3 시간 전
너거도 참 피곤하긋다 시끄러워라
금잔디
금잔디 - 4 시간 전
뜨신밥쳐묵고 에라이 할짓없는 개양아치 자한당 놀러왔냐
안순희
안순희 - 4 시간 전
와 여기 댓글왜이래? 소름돗는다. 제정신이 아니구나!
yb park
yb park - 4 시간 전
민식이 애비가 대국민 구라친건 생각 안하고? 과속 카메라만 있었어도??? 과속 아니잖아...애가 횡단보도에서 냅다 뛴거고~
정영석
정영석 - 4 시간 전
제원이는 주둥이로 의원하냐?
김연혜
김연혜 - 4 시간 전
재수없는정의당
ddjj ss
ddjj ss - 4 시간 전
뭘잘했다고역적놈이ㅡ당장자결해라 무성아
성민 김
성민 김 - 4 시간 전
저여우같은 인간 좌파들은 왜국민들눈만속이는야 저대로정치는하지안고 다믐정권에만신경쓰고나라경제에서 힘좀쓰라 짐승보다못한 사기집단정치 그만하고 조국사태부터 지랄들하디 아직까지 국민속이는구아 해찬 아재씨이제그만물러가던지 요양원가던지 국민들은당신좋와하는사람없어요
김자
김자 - 4 시간 전
공병호 티비 댓글란에 문 빠 욕 대박써왔다 봐
김자
김자 - 4 시간 전
사람이라면 생명걸고 싸워야할일 그것도 죄라고 수사하라꼬 국민은 누구나 맘만먹으면 히틀러가 될수있는 독제법 공수법 독제권력만들기 민주 퇘행 오일팔 생명건 민주 에도 원수 초불양심이용 수저언고 어부지리 권력나눔장 국민 몰라서라지만 알고도 금뺏지달려 권력줄서려 영혼양심 자 히틀러 독제법공수처부역자들 이용후 철저히 숙청당했다 천벌 살아서도 자손대대로 지옥 죽어서도지옥리다 공수처 임명권쥔 통 입 사 행 다쥔통누가견제 허울좋은 개역 경찰강화 중 비밀경찰 반대편잡자 제왕적통 순실만용없게삼권불립 법무장관 임명권등권력국회분산 초불염원 반대 그에야 밟을때 숨소리까지낄 낄 낄 낄던 도울 어준하루아침에얼굴가리고역적처럼선동극 토사구팽 조국순실수호법 맹거느라 법권력 지 멋처럼 쮸뮤려 사과보다 법 쮸뮤르는 국민이 눈부름뜨고 보고있다
김순기
김순기 - 4 시간 전
정의당이 뭐가 된줄 알고 이제 목에 힘주네 ㅋㅋㅋ 검찰에 가족 인질이 되어있나 왜 갑자기 딴지를~~~수상하다
yang ban
yang ban - 5 시간 전
영국이 출세했다 야 쭌표헌티는 말빨두 못세우더만...ㅎㅎ 정의당은.... 에휴~ 할 말 읎따...
송미정
송미정 - 5 시간 전
열심히 구호나 외치고 계시길...
김순옥
김순옥 - 5 시간 전
잡것.쓰래기
박귀자
박귀자 - 5 시간 전
아그들이 국회는 소란피우는곳 이라고 생각하겠네.누가?
Lee miyoung
Lee miyoung - 5 시간 전
니가 어떻게 국회의원된건지 생각해봐라 욕심도 정도껏부려라 정의당 입진보
박래분
박래분 - 5 시간 전
저렇게 약해서 뭐를 막는다고 목빼소 안젔는지 진도개 처럼 덤벼들어 당장 조잘낼듯이 덤벼들야 할판에 중진이라고 물끄럼히 처다만보고 있는 한심한것들 한국당 하는 꼬라지보니 망해도 싸다
이이이
이이이 - 5 시간 전
동남아 무비자 전격 확대 한다며? 불법체류자 양성 하려고? 참 대단한 정부 .. 무엇을 위해 정치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
Heungchul Cha
Heungchul Cha - 5 시간 전
이것들이 고마운줄 알아야지.비례도 민주당으로
Jeffrey Kim
Jeffrey Kim - 5 시간 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영감탱이 요양원이나 가라 꼴보기 싫어 !
유리
유리 - 5 시간 전
한국당 헤체하라 시끄러워
콩이통신sk
콩이통신sk - 5 시간 전
용납 안하면 어쩔건데 빙신아 꼴값하지마고 손이나떠지마라 애는혓바닥이 잛은가 바름도 제도로못해요 버 벅 버벅 대지좀마리 국어책도제데로 못읽냐 이런게국회의원이라니 참 한심하다 한심해
김성진
김성진 - 5 시간 전
개가 웃것다 독재타도?
ddjj ss
ddjj ss - 5 시간 전
곱게늙어 죽어야되는데 땅속에머지않아 들어갈인간이 추악한욕심이넘많구나 골찬아남은생이라도 좌빨에서벗어나라
김도희
김도희 - 5 시간 전
국민은 대통령편입니다,
오양원
오양원 - 5 시간 전
엥간히 해라ㅡ!!! 너거들은 비례에 목숨거냐? 개샛뀌드라ㅡ!!! 내가다시 너거들 찍으면 손꾸락자른다ㅡ!!!
한우물
한우물 - 5 시간 전
댓글보니 무지한인간들이 판을치네 어떻게 눈뜬장님 귀머거리밖에없나봐~~~ 이런것들 때문에 나라가 개판이되는거지~~~ 뻔히 보고도 뭔지모르는 좀비들만 있으니 지들맘대로 처리하고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하니저려지~~ 대한민국의회정치? 아프리카 부족국가만도 못하다
김경식
김경식 - 5 시간 전
해골이나 여의도에 파묻던지 한강에 던져라.
정윤숙
정윤숙 - 5 시간 전
민주당 핑계대지 마시길
정윤숙
정윤숙 - 5 시간 전
민심은 정의당 심판할겁니다
정윤숙
정윤숙 - 5 시간 전
국민은 먼저 알고잇어요 누가잘모싼지 그리고 공수처설치 꼭 통과시키실줄 믿슴니다
정윤숙
정윤숙 - 5 시간 전
정의당 너무 욕심내내요 이번에 국민이 원하는 공수처설치 발목잡으시면 안돼요 선거법 예전처럼하면 정의당 몇석이죠 제발들 정신차립시다 소탐대실은 정의당 아닌가요
Yunjo nam
Yunjo nam - 6 시간 전
저기요???정의당 의원님!!! 국민이 정의당 옳은 소리 할때 알아들을수 있으면 . 정의당이 자한당 과 똑같은 소리 할때도 알아들어요!! 대충 선거법 ++++해달라 (정의당 유리하게) 안해주면4+1 합의 안한다. 공수처 검찰개혁안 합의 안해준다 지금 이얘기 하면서 꼭민주당이 욕심 내고 모든법안 을 막고 있는거 처럼 ..국민들 한테 지금 자한당처럼 속이고 계시는 거잖아요!!! 어차피 내년에 자한당 말아먹음 정의당이 우뚝 올라서는데 왜그래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