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MBCNEWS
  • 63 783
  • 556 104 771
  • 가입일: 2006. 11. 05.
MBC 뉴스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과 제보를 항상 기다립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 MBC 뉴스와 함께 하세요!

비디오
'발길 끊은 한국인 충격' 실감…쓰시마 긴급지원 (2019.12.13/뉴스데스크/MBC)
'발길 끊은 한국인 충격' 실감…쓰시마 긴급지원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한국인 여행객이 90% 넘게 줄어든 쓰시마, 즉 대마도에 일본 정부가 추경 예산을 편성해 긴급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한국민들 불매 운동, 여행 자제가 별거 아니고, 오래 못 갈 거라고 하더니 실제 타격이 만만치 않자 결국 정부 차원에서 대응에 나선 겁니다. 도쿄, 고현승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6_24634.html #쓰시마 #긴급지원 # 대마도
[이슈 완전정복] 전광훈 경찰 출석(2019.12.13/ 뉴스외전 / MBC)
[이슈 완전정복] 전광훈 경찰 출석(2019.12.13/ 뉴스외전 / MBC)
일 전
▶ 전광훈, 5차례 통보 끝에 경찰 출석 ▶ 전광훈 "수고하는 경찰을 위해 출석해준 것" ▶ 전광훈 "조사받을 가치 없어 안 왔다" ▶ 11시간 반 경찰 조사…'불법 시위 주도' 혐의 ▶ '집회시위법' 위반 혐의 집중 조사 imnews.imbc.com/replay/2019/nw1400/article/5639694_24623.html #집회시위법 #문재인대통령 #유튜브
배고파 음식 훔친 '현대판 장발장'…이들 운명은 (2019.12.13/뉴스데스크/MBC)
배고파 음식 훔친 '현대판 장발장'…이들 운명은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지금 보시는 이 화면, 사흘 전 인천의 한 대형마트 사무실인데요.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푹 수그린 채 서있는 두 사람. 30대 아버지와 그의 열 두살 아들입니다. 이들은 해당 마트에서 우유와 사과 같은 먹을 것을 훔치다가 적발이 됐는데요. '너무 배가 고파서 물건을 훔쳤다'고 털어놓은 이들 부자에게 잠시 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김세로 기자의 보도, 함께 보시겠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5_24634.html #기초생활대상수급자 #대형마트 #절도
[스포츠 영상] 차준환, 남자피겨 국대 선발전 쇼트 1위 (2019.12.13/뉴스데스크/MBC)
[스포츠 영상] 차준환, 남자피겨 국대 선발전 쇼트 1위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쇼트프로그램에서 압도적 1위에 오른 차준환 선수의 연기 감상하시죠. 금요일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피겨 #국가대표1차선발전 #남자쇼트
'장충 아이돌'박혜민 GS의 새 날개로 (2019.12.13/뉴스데스크/MBC)
'장충 아이돌'박혜민 GS의 새 날개로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올 시즌 여자프로배구에서 가장 핫한 인물, 바로 이 선수 아닐까요? 주전 도약을 꿈꾸는 GS칼텍스의 새 날개, 박혜민 선수를 만나보시죠.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8_24634.html #배구 #이고영 #강소휘
'2011년 4관왕' 윤석민 전격 은퇴 (2019.12.13/뉴스데스크/MBC)
'2011년 4관왕' 윤석민 전격 은퇴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프로야구 기아의 윤석민 선수가 전격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2011년 선동열 이후 사상 2번째 투수 4관왕에 MVP까지 차지했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대표팀 우승에 일조하는 등 KBO 리그를 대표하는 오른손 투수였죠. 2014년 볼티모어와 계약해 빅리그 진입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고, 이후 고질적인 어깨 통증을 극복하지 못하면서 결국 은퇴를 결심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7_24634.html #은퇴 #윤석민 #기아 #은퇴 #기아 #윤석민
필리버스터 신청·단일안 실패‥본회의 지연-[LIVE] MBC 뉴스데스크 2019년 12월 13일
필리버스터 신청·단일안 실패‥본회의 지연-[LIVE] MBC 뉴스데스크 2019년 12월 13일
13 시간 전
"국회 며칠 열 지"도 필리버스터?‥"대상 아니다"/'4+1 선거법' 합의 진통‥비례의석 배분방식 이견 / 40년째 '각하'로 군림‥'뻔뻔 오찬'에 분노 잇따라 / "靑 경호원의 실탄 맞자"‥'결사대' 모집한 전광훈 / 3달간 훔쳐본 '창 밖의 남자'‥문 안 열었으니 무죄? / 日'발길 끊은 한국인 충격' 실감‥"쓰시마 긴급지원" / 이제 '배달의 민족'은 독일‥20조 배달시장 독점? "뉴스는 할 수 있다" 당신을 대신해 말한다. 당신을 대신해 따라간다. 당신을 대신해 매달린다. 당신을 대신해 해낸다. 본질에 충실한 뉴스를 통해 시청자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MBC 뉴스의 약속입니다. ▶MBC의 모든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3부 09시 30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4시 00분 MBC 2시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평일) 20시 00분 MBC 뉴스데스크 (토,일) 라이브 시각은 당일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facebook.com/MBCnews/
'버닝썬 보도' MBC 인권팀 '올해의 방송기자상' (2019.12.13/뉴스데스크/MBC)
'버닝썬 보도' MBC 인권팀 '올해의 방송기자상'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클럽 버닝썬 게이트'를 보도한 MBC 인권사회팀 이기주, 박윤수, 김민찬, 이문현, 홍의표, 남효정, 윤상문, 윤수한 기자가 2019년도 방송기자클럽 선정 뉴스부문 '올해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연속 고발로 대대적인 수사와 대책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5조원 원전지원금 비리를 단독 보도한 울산MBC 설태주 기자는 지역부문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5_24634.html #설태주 #방송기자상 #단독보도
"더 섬세하게"…로봇손들의 '100억' 테트리스 대결 (2019.12.13/뉴스데스크/MBC)
"더 섬세하게"…로봇손들의 '100억' 테트리스 대결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사람처럼 물건을 집어 들어서 원하는 곳으로 옮기는 로봇 기술,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국내 대학 연구진들이 정부의 연구 지원금 백억원을 놓고, 최고의 로봇 손 자리를 겨뤘습니다. 이필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4_24634.html #로봇손 #인공지능 #정오뉴스
"용납 못 해" 수위 올린 美…"北 발사장엔 움직임" (2019.12.13/뉴스데스크/MBC)
"용납 못 해" 수위 올린 美…"北 발사장엔 움직임"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북한이 제 갈길 가겠다는 강경 노선을 거듭 밝힌지 하룻만에, 미국은 무분 별한 행동을 용납할 수 없다면서, 또 다시 받아 쳤습니다. 미국 주도로 북한 미사일 문제가 논의됐던 유엔 에서는, 북핵 포기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잇따라 채택 됐습니다. 워싱턴 박성호 특파원이 취재 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3_24634.html #북핵 #미사일 #유엔총회
11년 끌었던 '키코' 배상 가닥…"위험 설명 안 해" (2019.12.13/뉴스데스크/MBC)
11년 끌었던 '키코' 배상 가닥…"위험 설명 안 해"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2008년 외환 위기 때 수 백 개의 중소기업이 줄도산했던 '키코 사태' 기억하십니까. 당시 은행이 '키코'라는 위험한 금융상품을 제대로 설명도 안 하고 팔았는데, 기업들의 손해를 은행이 배상 해줘야 한다고 금융 당국이 결론 내렸습니다. 왜 11년이나 지난 지금 이런 결정이 나왔는지 강나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2_24634.html #은행 #배상 #중소기업
무엇을 위한 고교학점제…제2의 학종 될 수도 (2019.12.13/뉴스데스크/MBC)
무엇을 위한 고교학점제…제2의 학종 될 수도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고교 학점제 연속 보도 이어 가겠습니다. 오는 2025년까지 고교 학점제를 도입 하려면, 준비에만 2조원 넘는 돈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번주 연속 보도를 통해서 보셨듯이, 여러가지 한계와 부작용이 우려 되고 있고, 또 무엇보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 이 고교 학점제만이 정답 인지 여전히 의문이 드는데요. 오늘은 고교 학점제 도대체 누가 왜 하겠다고 한건지, 충분히 논의를 거치기나 한건지,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동훈 기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1_24634.html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인재양성
이제 '배달의 민족'은 독일…20조 배달시장 독점 (2019.12.13/뉴스데스크/MBC)
이제 '배달의 민족'은 독일…20조 배달시장 독점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국내 배달 앱 서비스 1위 업체인 배달의 민족이 2위 업체인 요기요를 가진 독일 기업에 매각 됐습니다. 매각 대금으로 4조원이 들어간 초대형 합병인데 아시아 시장을 노린 전략적인 행보 차원이라는 회사측 설명과는 별도로 국내 1, 2위 업체의 합병이 가져올 서비스 독과점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세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0_24634.html #딜리버리히어로 #인수합병 #독일
우려했던 '美 대사 모욕주기'…현장에선 수위 낮춰 (2019.12.13/뉴스데스크/MBC)
우려했던 '美 대사 모욕주기'…현장에선 수위 낮춰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오늘 몇몇 시민 사회 단체가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회를 두고 해리스 대사 참수 경연대회라고 이름을 붙이는 바람에 경찰까지 현장에 나왔고 외교부가 자제를 촉구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참수 행위는 없었습니다. 홍의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9_24634.html #청년당 #참수경연대회 #국민주권연대
"살인난다" 문 뜯자 빈집…"허위신고자가 물어라" (2019.12.13/뉴스데스크/MBC)
"살인난다" 문 뜯자 빈집…"허위신고자가 물어라"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소방서에 허위 신고를 해서 애먼 남의 집 현관 문까지 뜯어 내게 한 신고자를 상대로 소방서가 소송을 걸어 이겼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판결인데요. 허위 신고한 사람, 이것 말고도 벌금에 과태료까지 줄줄이 물게 됐습니다. 이병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8_24634.html #원주 #과태료 #벌금
'숯덩이' 된 초등학교…놀란 아이들 "무섭다" 엉엉  (2019.12.13/뉴스데스크/MBC)
'숯덩이' 된 초등학교…놀란 아이들 "무섭다" 엉엉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어제 경북 안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면서 학생들이 교실에 고립됐는데 연기를 마시고 병원을 찾은 학생과 교사가 80명이 넘었습니다. 학교 측은 다음 주까지 휴업을 연장하고 충격을 받은 학생들을 위해 심리 상담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7_24634.html #연기 #휴업 #안동
잠 안 재웠다…화성 수사관들 '가혹행위' 입 열어  (2019.12.13/뉴스데스크/MBC)
잠 안 재웠다…화성 수사관들 '가혹행위' 입 열어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여덟번째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붙잡혀 20년간 복역한 윤 모 씨에게, '가혹 행위가 이뤄졌다'는 당시 수사 경찰들의 진술이 나왔습니다. 불법적인 수사로 윤 씨의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걸 인정한 셈인데, 윤 씨가 청구한 재심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3_24634.html #8차 사건 #가혹행위 #허위자백
엿보고 쫓아다녀도…성범죄 아닌 '그저 주거침입'  (2019.12.13/뉴스데스크/MBC)
엿보고 쫓아다녀도…성범죄 아닌 '그저 주거침입'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이렇게 반복적으로 지켜보는 수준을 넘어서서, 아예 여성을 뒤 따라가서 문을 열기 위해 시도하는 불안한 범죄들도 최근 잇따르고 있죠. 성 범죄 의도가 충분히 의심이 되지만, 대부분 '주거 침입'혐의만 적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스토킹' 범죄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아영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2_24634.html #주거침입 #스토킹 #성범죄
3달간 훔쳐본 '창 밖의 남자'…문 안 열었으니 무죄?  (2019.12.13/뉴스데스크/MBC)
3달간 훔쳐본 '창 밖의 남자'…문 안 열었으니 무죄?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밤마다 누군가 창문 밖에서, 나를 훔쳐보고 있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한 20대 여성이 무려 석 달 동안 이런 일을 당했습니다. 직접 CCTV 영상까지 구해서, '창 밖의 남자'를 경찰에 신고 했는데, 돌아온 답변은 '죄가 없다'…였습니다. 윤정혜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1_24634.html #빌라 #동대문구 #무죄
"靑 경호원의 실탄 맞자"…'결사대' 모집한 전광훈  (2019.12.13/뉴스데스크/MBC)
"靑 경호원의 실탄 맞자"…'결사대' 모집한 전광훈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청와대 앞 폭력 시위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순국 결사대'라는 걸 조직해서 청와대에 진입하자고 선동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얼마 전 청와대 앞에서 폭력 시위를 벌였던 탈북민들이 바로 이 '순국 결사대'의 구성원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명아 기잡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28_24634.html #폭력시위 #탈북민 #순구결사대
40년째 '각하'로 군림…'뻔뻔 오찬'에 분노 잇따라  (2019.12.13/뉴스데스크/MBC)
40년째 '각하'로 군림…'뻔뻔 오찬'에 분노 잇따라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12.12 군사 반란 40주년이던 어제 쿠데타의 주역들과 호화로운 자축연을 즐겼던 전두환씨. 전씨 측이 오늘 "어제 모임 날짜는 우연이었고 전 씨는 지금 증세가 천천히 진행되는 '착한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5.18 단체와 정치권은 일제히 후안 무치의 극치라면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조재영 기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27_24634.html #착한 알츠하이머 #코스요리 #전두환
'4+1 선거법' 합의 진통…비례의석 배분방식 이견  (2019.12.13/뉴스데스크/MBC)
'4+1 선거법' 합의 진통…비례의석 배분방식 이견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사실 본 회의가 이렇게 미뤄지는 더 큰 이유는 한국당의 필리 버스터가 아닙니다. '4+1 협의체'가 본 회의에 올릴 신속 처리 지정 법안의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특히 선거법에서 비례 의석을 배분하는 방식을 두고 민주당과 다른 정당의 셈법이 하나로 모이질 않고 있습니다. 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26_24634.html #검찰개혁 #연동형 비례의석 #선거법
"국회 며칠 열지"도 필리버스터?…"대상 아니다"  (2019.12.13/뉴스데스크/MBC)
"국회 며칠 열지"도 필리버스터?…"대상 아니다"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보신대로 한국당은 이번 임시국회를 언제까지 할지, 그 기간에 대해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는 전략을 폈습니다. 이게 허용되면 국회를 며칠 동안 열지를 놓고서 무제한 토론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하지만 국회 사무처는 국회를 마비시키는 그런 필리버스터는 허용 대상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이어서 손병산 기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25_24634.html #필리버스터 #자유한국당 #임시국회
필리버스터 신청·단일안 실패…본회의 지연  (2019.12.13/뉴스데스크/MBC)
필리버스터 신청·단일안 실패…본회의 지연 (2019.12.13/뉴스데스크/MBC)
13 시간 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본 회의를 열어서 선거법과 검찰개혁 법안을 상정하겠다던 민주당, '나를 밟고 가라'면서 결사 저지를 외쳤던 한국당. 이 시간 현재 본 회의는 끝내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밤 대충돌로 갈지, 아니면 주말 사이 휴전으로 갈지 국회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24_24634.html #국회 #본회의 #검찰개혁
[엠빅뉴스] 국가보안시설에 '중국인' 블라인드 채용 논란 (2019.12.13/5MBC뉴스)
[엠빅뉴스] 국가보안시설에 '중국인' 블라인드 채용 논란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최고 등급 국가보안시설인 한국 원자력 연구원이 블라인드 채용으로 중국인을 선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입사지원서에 성별, 연령, 출신지, 가족관계는 물론이고 국적까지 기재하지 못하게 하면서 벌어진 일인데요, 엠빅 뉴스가 당시 상황 전해드립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9_24656.html #블라인드 채용 #중국인 #한국원자력연구원
올해 바른말 보도상에 MBC 김수진 기자  (2019.12.13/5MBC뉴스)
올해 바른말 보도상에 MBC 김수진 기자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사단법인 한국방송인동우회는 올해 바른말 보도상 수상자로 MBC 김수진 기자를 선정하고 시상했습니다. 바른말 보도상은 아름다운 한국어의 순화와 보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서 방송뉴스의 품위 향상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기자와 아나운서를 포함한 뉴스앵커에게 수여되며 지난 1990년부터 올해로 28회째 시상을 이어왔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7_24656.html #김수진 #한국방송인동우회 #MBC
'패스트트랙' 본회의 지연..한국당 필리버스터-[LIVE] MBC 5시뉴스 2019년 12월 13일
'패스트트랙' 본회의 지연..한국당 필리버스터-[LIVE] MBC 5시뉴스 2019년 12월 13일
일 전
'패스트트랙' 본회의 지연..한국당 필리버스터-[LIVE] MBC 5시뉴스 2019년 12월 13일 "뉴스는 할 수 있다" 당신을 대신해 말한다. 당신을 대신해 따라간다. 당신을 대신해 매달린다. 당신을 대신해 해낸다. 본질에 충실한 뉴스를 통해 시청자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MBC 뉴스의 약속입니다. ▶MBC의 모든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3부 09시 30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4시 00분 MBC 2시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평일) 20시 00분 MBC 뉴스데스크 (토,일) 라이브 시각은 당일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facebook.com/MBCnews/
英 총선 보수당 압승…'참패' 노동당 대표 사의 (2019.12.13/5MBC뉴스)
英 총선 보수당 압승…'참패' 노동당 대표 사의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의 향방을 결정할 영국 총선에서 보리스 존슨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이 과반을 넘는 368석을 확보하며 승리했습니다. 하원 과반을 확보한 상황이라, 내년 1월 말 EU탈퇴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6_24656.html #보수당 #노동당 #보리스존슨
전광훈 11시간 경찰 조사…폭력시위 개입 추궁 내용 (2019.12.13/5MBC뉴스)
전광훈 11시간 경찰 조사…폭력시위 개입 추궁 내용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보수집회 폭력시위와 관련해 경찰 소환을 받았지만, 네 차례 거부했던 전광훈 목사가 어제 경찰에 출석해 11시간 넘는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를 상대로 폭력 시위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수연 기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5_24656.html #보수단체집회 #탈북민 #폭력
독감 의심환자 3주 새 2배 급증…예방접종 서둘러야 (2019.12.13/5MBC뉴스)
독감 의심환자 3주 새 2배 급증…예방접종 서둘러야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독감 의심환자가 3주 만에 두 배나 급증해 보건 당국이 감염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환자 1천 명당 독감 의심환자가 지난달 15일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이후 9.7명에서 19.5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독감을 예방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예방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며, 특히 독감에 걸리면 합병증 위험이 큰 임신부와 상대적으로 접종률이 낮은 10세에서 12세 사이 어린이는 이달 안에 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4_24656.html #예방접종 #독감 #질병관리본부
11월 수출 물가 1.8%↓…원화 강세·해외 수요 부진 영향 (2019.12.13/5MBC뉴스)
11월 수출 물가 1.8%↓…원화 강세·해외 수요 부진 영향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지난 11월 수출물가가 전월 대비 1.8% 내렸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원 달러 환율 하락과 반도체 부진으로 컴퓨터·전자와 광학기기 수출 물가가 전달보다 내리면서 지난달 전체 수출 물가가 하락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화학 제품은 대부분 미국과 중국으로 수출하는데 무역분쟁으로 이들 국가에서 수요가 줄면서 수출물가가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11월 수입물가는 국제유가가 소폭 올랐지만 원 달러 환율이 내리면서 전월 대비 1.0% 하락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3_24656.html #한율 #반도체 #미국
검찰,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전 부시장 기소 (2019.12.13/5MBC뉴스)
검찰,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전 부시장 기소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검찰이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편의를 봐준 혐의로 구속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기소했습니다. 서울동부지검 관계자는 "유 전 부시장을 오늘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유 전 부시장은 금융위 국장이던 지난 2016년과 이듬해 사이, 금융업체들로부터 골프채와 항공권 구매비용 등 5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은 당시 민정수석으로서 감찰 업무를 책임졌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곧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2_24656.html #유재수 #뇌물 #금융위원회
北 "안보리, 적대적 도발"…美 "최악도 대비" (2019.12.13/5MBC뉴스)
北 "안보리, 적대적 도발"…美 "최악도 대비"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미국의 요구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대해 북한이 "적대적 도발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그러자 미 국방부에서는 "북한이 약속을 지키길 바란다", "최선을 희망하지만 최악도 대비한다"는 말들이 나왔는데요, 북미 간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양상입니다. 워싱턴 여홍규 특파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1_24656.html #미국 #국방부 #비핵화
11년 끌어온 키코…"은행, 피해액 최대 41% 배상"  (2019.12.13/5MBC뉴스)
11년 끌어온 키코…"은행, 피해액 최대 41% 배상"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중소기업들의 도산피해를 불렀던 외환파생상품 키코 사태와 관련해서, 은행들이 손해액의 일부를 배상해야한다는 금융당국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전봉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90_24656.html #중소기업 #도산피해 #키코
"트럼프,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서명"  (2019.12.13/5MBC뉴스)
"트럼프,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서명"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1단계 무역 합의안에 서명했다고 미국 주요언론들이 오늘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아직 양국의 공식발표가 나오지 않았지만, 합의가 성사되면 미중 무역 분쟁은 약 21개월만에 휴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정연 기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89_24656.html #미국 #중국 #지저재산권
與 "선거법부터 처리"…회기 놓고도 이견 (2019.12.13/5MBC뉴스)
與 "선거법부터 처리"…회기 놓고도 이견 (2019.12.13/5MBC뉴스)
13 시간 전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가 오후 3시에 열기로 합의했던 국회 본회의가 아직까지 열리지 못 하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신청했기 때문인데요.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서 지금 국회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범 기자, 지금 국회 본회의장 상황은 어떻습니까? 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9788_24656.html #선거법 #임시국회 #원내대표
선거법 등 쟁점법안 상정 예정…본회의 상황은?  (2019.12.13/뉴스외전/MBC)
선거법 등 쟁점법안 상정 예정…본회의 상황은? (2019.12.13/뉴스외전/MBC)
일 전
오늘 오전 여야3당 원내대표가 만나 오후 3시부터 본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는데요, 민주당은 패스트트랙 법안들을 모두 상정하겠다는 방침이고, 자유한국당은 선거법에 대해선 필리버스터로 대응한다는 방침이어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준범 기자, 본회의가 시작됐나요? imnews.imbc.com/replay/2019/nw1400/article/5639734_24623.html #선거법 #패스트트랙 #더불어민주당
'패트' 법안 일괄 상정‥한국당 필리버스터 방침 - [LIVE] MBC 뉴스외전 2019년 12월 13일
'패트' 법안 일괄 상정‥한국당 필리버스터 방침 - [LIVE] MBC 뉴스외전 2019년 12월 13일
일 전
"3시 본회의 개최 선거법 상정" / '변화와 혁신' 신당명 '새로운보수당' 확정 / 北, 안보리회의에 '도발' 반발 / 전두환, ‘쿠데타 가담자들과 12·12 기념 오찬’ 논란 / 전광훈, 5차례 만에 경찰 출석‥혐의만 '6개' / '넷플릭스 제작' 약진‥'기생충' 수상 가능성은? "뉴스는 할 수 있다" 당신을 대신해 말한다. 당신을 대신해 따라간다. 당신을 대신해 매달린다. 당신을 대신해 해낸다. 본질에 충실한 뉴스를 통해 시청자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MBC 뉴스의 약속입니다. ▶MBC의 모든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3부 09시 30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4시 00분 MBC 2시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평일) 20시 00분 MBC 뉴스데스크 (토,일) 라이브 시각은 당일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facebook.com/MBCnews/
[비디오 디저트] 한 입에 10cm, '세계 기록' (2019.12.13/뉴스외전/MBC)
[비디오 디저트] 한 입에 10cm, '세계 기록' (2019.12.13/뉴스외전/MBC)
일 전
▶ 한 입에 10cm, '세계 기록' 소년이 카메라 앞에서 입을 벌립니다. 왜 이러나 싶죠? 이게 바로 이 소년을 세계 최고로 만들어준 장기인데요. 미국에 사는 14살 소년은 입을 10cm 가까이 벌릴 수 있어 이 분야 세계 기록을 세웠는데요. 사과도 통째로 넣을 수 있고 백과사전만 한 샌드위치도 가뿐히 냠! 직접 보니 정말 대단한데요. imnews.imbc.com/replay/2019/nw1400/article/5639732_24623.html #산타 #조명쇼 #파프쿠르
[이슈 완전정복] '넷플릭스 제작' 약진…'기생충' 수상 가능성은 (2019.12.13/뉴스외전/MBC)
[이슈 완전정복] '넷플릭스 제작' 약진…'기생충' 수상 가능성은 (2019.12.13/뉴스외전/MBC)
일 전
▶ 골든글로브, 아카데미와 함께 '미국 대표 영화 시상식' ▶ 외신기자협회 주최…'아카데미 전초전' ▶ '기생충' 韓최초 골든글로브 감독상 등 3개 부문 후보 ▶ '기생충', 외국어영화상·각본상·감독상 후보 ▶ '기생충' 작품상 후보는 제외…"영어 대화 50% 미만" imnews.imbc.com/replay/2019/nw1400/article/5639731_24623.html #아담드라이버 #디즈니 #다카프리오
[이슈 완전정복] '12·12 40년' 전두환 호화오찬 논란…파장은? (2019.12.13/뉴스외전/MBC)
[이슈 완전정복] '12·12 40년' 전두환 호화오찬 논란…파장은? (2019.12.13/뉴스외전/MBC)
일 전
◎ 방송 : MBC [뉴스외전] 월~금 14:00~15:30 ◎ 진행 : 성장경 앵커 ◎ 출연 : 곽대경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교수, 양지열 변호사 ===================================== ▶ 전두환, 40년전 군사 쿠데타 주역들과 오찬 즐겨 ▶ 1인분에 '20만 원'…"샥스핀 등 고가 요리 주문" ▶ '12·12 군사 쿠데타' 40주년 기념 회식? ▶ 전 씨, '12·12' 이듬해 대통령 취임 imnews.imbc.com/replay/2019/nw1400/article/5639692_24623.html #임한솔 #노태후 #전두환
[정치 와호장룡] 바른미래당 '변혁' 신당명 '새로운보수당'…의견 분분 (2019.12.13/뉴스외전/MBC)
[정치 와호장룡] 바른미래당 '변혁' 신당명 '새로운보수당'…의견 분분 (2019.12.13/뉴스외전/MBC)
일 전
◎ 방송 : MBC [뉴스외전] 월~금 14:00~15:30 ◎ 진행 : 성장경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수, 김근식 경남대 교수 ===================================== ▶ '변화와 혁신' 신당명 '새로운보수당' 확정 ▶ 유승민 "개혁보수의 길 당당하게 가겠다" ▶ 안철수계 의원들 반발…"서로 갈 길 가야" ▶ '중도' 표방 안철수계, '보수' 포함 당명에 거부감 imnews.imbc.com/replay/2019/nw1400/article/5639688_24623.html #세습 #북한 #공천
[정치 와호장룡] "3시 본회의 개최 선거법 상정"…현재 국회 상황은? (2019.12.13/뉴스외전/MBC)
[정치 와호장룡] "3시 본회의 개최 선거법 상정"…현재 국회 상황은? (2019.12.13/뉴스외전/MBC)
일 전
◎ 방송 : MBC [뉴스외전] 월~금 14:00~15:30 ◎ 진행 : 성장경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수, 김근식 경남대 교수 ===================================== ▶ 여야 3당, 오후 3시 본회의 합의 ▶ 與, '4+1 협의체안' 본회의 안건 처리 시도 ▶ 한국당 "반드시 막겠다"…현실적 대안 부재 고심 ▶ 한국당, '최후 전략' 고심…필리버스터 방침 imnews.imbc.com/replay/2019/nw1400/article/5639685_24623.html #사법제도개혁 #검경수사권 #황교안
패스트트랙 법안 본회의 상정‥마지막 협상 진행 - [LIVE] MBC 12시뉴스 2019년 12월 13일
패스트트랙 법안 본회의 상정‥마지막 협상 진행 - [LIVE] MBC 12시뉴스 2019년 12월 13일
일 전
패스트트랙 법안 본회의 상정‥마지막 협상 진행 - [LIVE] MBC 12시뉴스 2019년 12월 13일 "뉴스는 할 수 있다" 당신을 대신해 말한다. 당신을 대신해 따라간다. 당신을 대신해 매달린다. 당신을 대신해 해낸다. 본질에 충실한 뉴스를 통해 시청자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MBC 뉴스의 약속입니다. ▶MBC의 모든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3부 09시 30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4시 00분 MBC 2시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평일) 20시 00분 MBC 뉴스데스크 (토,일) 라이브 시각은 당일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facebook.com/MBCnews/
'패스트트랙' 대치‥"오늘 처리" vs "무기한 농성" - [LIVE] MBC 930 뉴스 2019년 12월 13일
'패스트트랙' 대치‥"오늘 처리" vs "무기한 농성" - [LIVE] MBC 930 뉴스 2019년 12월 13일
일 전
'패스트트랙' 대치‥"오늘 처리" vs "무기한 농성" - [LIVE] MBC 930 뉴스 2019년 12월 13일 "뉴스는 할 수 있다" 당신을 대신해 말한다. 당신을 대신해 따라간다. 당신을 대신해 매달린다. 당신을 대신해 해낸다. 본질에 충실한 뉴스를 통해 시청자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MBC 뉴스의 약속입니다. ▶MBC의 모든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3부 09시 30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4시 00분 MBC 2시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평일) 20시 00분 MBC 뉴스데스크 (토,일) 라이브 시각은 당일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facebook.com/MBCnews/
北 "상응 대응 준비" 美 "최악도 대비" - [LIVE] MBC 뉴스투데이 2019년 12월 13일
北 "상응 대응 준비" 美 "최악도 대비" - [LIVE] MBC 뉴스투데이 2019년 12월 13일
일 전
'패스트트랙' 대치‥"오늘 처리" vs "무기한 농성"/'4+1' 선거법 조율 '난항'‥원내대표 협상 전환/ 전광훈 11시간 경찰 조사‥폭력시위 개입 추궁/쌀쌀한 출근길‥오후 늦게 중부지방 '비' "뉴스는 할 수 있다" 당신을 대신해 말한다. 당신을 대신해 따라간다. 당신을 대신해 매달린다. 당신을 대신해 해낸다. 본질에 충실한 뉴스를 통해 시청자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MBC 뉴스의 약속입니다. ▶MBC의 모든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3부 09시 30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4시 00분 MBC 2시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평일) 20시 00분 MBC 뉴스데스크 (토,일) 라이브 시각은 당일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facebook.com/MBCnews/
[스마트 리빙] '발가락 가위바위보' 하세요 (2019.12.13/뉴스투데이/MBC)
[스마트 리빙] '발가락 가위바위보' 하세요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겨울철 조심해야 하는 낙상 사고는 발가락 힘이 부족할 때 발생하기 쉽다는데요.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512_24616.html #낙상사고, #발가락악력, #가위바위보
건강 지켜주는 '함초 효소'…인공지능으로 관리 (2019.12.13/뉴스투데이/MBC)
건강 지켜주는 '함초 효소'…인공지능으로 관리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미네랄 등이 많이 함유된 '함초'가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관심을 끌면서 함초 발효 제품까지 나왔는데요.최근에는 함초 가공업체들이 인공지능 전문기업과 손잡고 함초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를 분석하는 시스템도 도입했다고 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507_24616.html #함초효소, #인공지능, #퉁퉁마디
[스마트 리빙] '겨울용 타이어' 2개만 바꿔도 될까? (2019.12.13/뉴스투데이/MBC)
[스마트 리빙] '겨울용 타이어' 2개만 바꿔도 될까?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겨울용 타이어는 눈길이나 살얼음이 언 도로를 달릴 때 제동력을 높여서 사고 위험을 줄여주죠.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511_24616.html #겨울용타이어, #제동력, #타이어교체
英 총선 출구조사…"보수당 과반 이상 압승 전망" (2019.12.13/뉴스투데이/MBC)
英 총선 출구조사…"보수당 과반 이상 압승 전망"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브렉시트 운명을 결정할 영국 조기 총선에서 집권보수당이 과반을 훌쩍 넘는 압승을 거둘 것이라는 방송사 공동 출구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509_24616.html #영국 #출구조사 #브렉시트
분리배출 하나 마나…수거車에서 한데 뒤섞여 (2019.12.13/뉴스투데이/MBC)
분리배출 하나 마나…수거車에서 한데 뒤섞여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쓰레기를 버릴 때 유리와 페트병, 종이 등으로 나눠서 재활용 분리배출을 해야 하는데요. 그런데 제대로 분리를 했지만 운반차량 안에서 뒤섞이는 바람에 수거된 재활용품 절반 정도가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508_24616.html #분리수거, #재활용, #분리배출
15km 밖에서도 '연기 기둥'…3시간 만에 진압 (2019.12.13/뉴스투데이/MBC)
15km 밖에서도 '연기 기둥'…3시간 만에 진압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어제 인천의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큰불이나 소방관을 비롯해 6명이 다쳤습니다. 유독가스가 나오고 주변에 공장건물이 밀집해 있어 큰 피해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503_24616.html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503_24616.html #화학공장, #화재, #유독가스
[뉴스터치] 육상 3관왕 필리핀 11살 소녀의 '짝퉁 나이키' (2019.12.13/뉴스투데이/MBC)
[뉴스터치] 육상 3관왕 필리핀 11살 소녀의 '짝퉁 나이키'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필리핀에서 초등학생 육상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할 만큼, 유망주로 손꼽히는 11살 소녀가 있는데요. 소녀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96_24616.html #필리핀, #육상대회, #붕대운동화
[뉴스터치] 대한항공, 한국인 동성 부부 '가족' 인정 (2019.12.13/뉴스투데이/MBC)
[뉴스터치] 대한항공, 한국인 동성 부부 '가족' 인정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국내에서는 동성결혼이 인정되지 않아 혼인관계 증명서가 발급되지 않는데요. 최근 대한항공이 해외에서 발급받은 혼인증명서를 바탕으로, 한국인 여성 동성 부부를 '가족고객'으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95_24616.html #대한항공, #동성결혼, #마일리지
[뉴스터치] 내년 설 승차권 1월 7일~8일 이틀간 예매 (2019.12.13/뉴스투데이/MBC)
[뉴스터치] 내년 설 승차권 1월 7일~8일 이틀간 예매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해마다 설 명절에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면서, 기차표 예매 먼저 서두르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코레일이 내년 설 기차 승차권 예매를 1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진행한다고 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94_24616.html #명절, #기차표예매, #설날
2년째 발 묶인 '재윤이법'…다시 거리에 선 엄마 (2019.12.13/뉴스투데이/MBC)
2년째 발 묶인 '재윤이법'…다시 거리에 선 엄마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골수 검사를 받다 의료 사고로 숨진 故 김재윤 군의 이름을 딴 재윤이법은 병원이 중대 의료사고 보고를 의무화하자는 게 골자입니다. 2년 전 발의된 법이지만 정치에 발목이 잡혀 재윤이 엄마는 이 추운 겨울, 다시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92_24616.html #재윤이법, #의료사고, #1인시위
[투데이 연예톡톡] 김희철·이수근, 그룹 '우주 쪼꼬미' 결성 (2019.12.13/뉴스투데이/MBC)
[투데이 연예톡톡] 김희철·이수근, 그룹 '우주 쪼꼬미' 결성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씨와 개그맨 이수근 씨가 프로젝트 그룹 '우주 쪼꼬미'로 뭉칩니다. '우주 쪼꼬미'는 모레, '스테이션 엑스 포 러브스 포 윈터'를 통해 '하얀 겨울'을 공개하는데요.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81_24616.html #김희철, #이수근, #우주쪼꼬미
"실종자 8명 사망 추정"…시신 수습도 어려워 (2019.12.13/뉴스투데이/MBC)
"실종자 8명 사망 추정"…시신 수습도 어려워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 분출로 지금까지 호주 관광객 등 8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 발표됐습니다. 아직 실종 상태인 8명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추가 분출 위험 때문에 섬 접근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72_24616.html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분출
실손보험 '손질'…병원 자주 가면 보험료 인상 (2019.12.13/뉴스투데이/MBC)
실손보험 '손질'…병원 자주 가면 보험료 인상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의료비를 보상하는 실손보험은 가입자 수가 3천8백만 명에 달해서 제2의 건강보험이라 할 수 있는데요. 앞으론 병원을 더 가면 보험료도 더 내는 쪽으로 제도가 바뀔 것 같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91_24616.html #실손보험, #보험료, #의료비
"국과수 감정서, 조작 확인"…경찰 "알고 있었다" (2019.12.13/뉴스투데이/MBC)
"국과수 감정서, 조작 확인"…경찰 "알고 있었다"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여덟 번째 화성 연쇄살인의 진범으로 윤 모 씨를 붙잡을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조작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실제 감정을 실시한 원자력연구원의 분석 결과를 조작해 전혀 다른 내용의 허위 감정서를 국과수가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90_24616.html #화성연쇄살인, #국과수, #감정서
"미·중 무역 원칙합의"…추가 관세 철폐할 듯 (2019.12.13/뉴스투데이/MBC)
"미·중 무역 원칙합의"…추가 관세 철폐할 듯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미·중 1단계 무역협상의 '데드라인'을 사흘 앞두고 양국이 이미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87_24616.html #미중, #무역협상, #데드라인
[투데이 연예톡톡] '랩으로 성희롱' 블랙넛, 집행유예 확정 (2019.12.13/뉴스투데이/MBC)
[투데이 연예톡톡] '랩으로 성희롱' 블랙넛, 집행유예 확정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여성 가수를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블랙넛, 김대웅 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80_24616.html #블랙넛, #김대웅, #징역형
[투데이 연예톡톡] '기생충' 美 배우조합상 작품상 후보 (2019.12.13/뉴스투데이/MBC)
[투데이 연예톡톡] '기생충' 美 배우조합상 작품상 후보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한국 영화 아카데미상 출품작인 '기생충'이 미국영화배우조합상 후보 지명에서도 작품상 격인 부문에 올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79_24616.html #아카데미상, #기생충, #영화배우조합상
[투데이 연예톡톡] BTS, 美 올해 검색어 '레드카펫 인물' 6위 (2019.12.13/뉴스투데이/MBC)
[투데이 연예톡톡] BTS, 美 올해 검색어 '레드카펫 인물' 6위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그룹 방탄소년단이 구글이 선정한 미국의 '2019 올해의 검색어' 순위에서 레드카펫 인물 부문 6위에 올랐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78_24616.html #방탄소년단, #2019올해의검색어, #구글
[투데이 연예톡톡] 이병헌 '남산의 부장들' 새해 극장가 출격 (2019.12.13/뉴스투데이/MBC)
[투데이 연예톡톡] 이병헌 '남산의 부장들' 새해 극장가 출격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배우 이병헌 씨가 새로운 장르의 누아르 영화 '남산의 부장들'로 새해 극장가를 찾습니다. [이병헌/영화 '남산의 부장들' 주연]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지만 굉장히 장르적으로 세련된 누아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77_24616.html #이병헌, #남산의 부장들, #누아르
[이 시각 세계] "시리! 911에 전화해"…물에 빠진 남성 '구사일생'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이 시각 세계] "시리! 911에 전화해"…물에 빠진 남성 '구사일생'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미국의 한 남성이 물에 빠져 목숨이 경각에 달린 시각, 애플의 음성 인식 서비스 '시리'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74_24616.html #아이폰, #음성인식, #시리
[투데이 현장] 도심 파고든 '먹거리 공장'…체험까지 '1석 2조' (2019.12.13/뉴스투데이/MBC)
[투데이 현장] 도심 파고든 '먹거리 공장'…체험까지 '1석 2조'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어느새 보기 힘들어졌던 참기름 가게 등 소규모 식품제조공장들이 하나 둘 다시 도심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소비 문화가 체험 중심으로 바뀌고 고객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이데요.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71_24616.html #식품공장, #소비문화, #체험
곰탕집 성추행 '유죄 확정'…"피해자 진술 일관" (2019.12.13/뉴스투데이/MBC)
곰탕집 성추행 '유죄 확정'…"피해자 진술 일관"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성추행 여부를 둘러싸고 진실공방이 펼쳐졌던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사건의 피고인에게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구체적이었다는 점을 재판부는 강조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70_24616.html #곰탕집성추행, #피해자진술, #CCTV
[이슈톡] 12월 '문화의 날' 하루 미룬 대형 영화관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이슈톡] 12월 '문화의 날' 하루 미룬 대형 영화관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마지막 키워드는 "12월 '문화의 날' 미룬 이유는?"입니다. 매달 마주 막 주 수요일은 각종 문화행사를 무료 혹은 할인받을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인데요.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67_24616.html #문화의날, #마지막주수요일, #크리스마스
[스마트 리빙] 음주 전 위장약 먹는다고 위 보호될까? (2019.12.13/뉴스투데이/MBC)
[스마트 리빙] 음주 전 위장약 먹는다고 위 보호될까?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술 마시기 전에 위가 상할까 봐 위장약을 드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73_24616.html #음주, #위장약, #숙취
화염 피해 창틀에 매달려…학생 2명 '구사일생' (2019.12.13/뉴스투데이/MBC)
화염 피해 창틀에 매달려…학생 2명 '구사일생'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어제 경북 안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공사 중인 강당에서 불이 시작돼 교실로 번졌는데 학생 2명은 미처 피하지 못하고 고립됐다가 간신히 구조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69_24616.html #초등학교, #화재, #안동
군사반란 40년…"전두환 씨, 가담자들과 기념 오찬" (2019.12.13/뉴스투데이/MBC)
군사반란 40년…"전두환 씨, 가담자들과 기념 오찬"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40년 전 어제는 전두환 신군부가 이른바 '12.12사태'를 일으켜 권력을 찬탈한 날입니다. 그런데 전두환씨가 군사반란 주역들과 샥스핀과 와인을 곁들인 기념 오찬을 즐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68_24616.html #전두환, #신군부, #1212사태
[이슈톡] '방부제 미모' 72세 할머니 화제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이슈톡] '방부제 미모' 72세 할머니 화제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세번째 키워드는 "방부제 미모 72세 할머니"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20~3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젊어 보이는 70대 할머니의 미모가 화제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66_24616.html #태국, #할머니, #동안외모
[이슈톡] '레깅스' 입는 남성 늘면서 매출 증가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이슈톡] '레깅스' 입는 남성 늘면서 매출 증가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두 번째 키워드는 "'레깅스' 입는 남자 증가"입니다. 여성들이 주요 소비층으로 여겨졌던 운동용 레깅스를 이제 남성들도 찾기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65_24616.html #레깅스, #요가복, #필라테스
[이슈톡] '연말 분위기' vs'예산 낭비'…'그늘막 트리'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이슈톡] '연말 분위기' vs'예산 낭비'…'그늘막 트리'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투데이 이슈 톡, 첫 번째 키워드는 "'그늘막 트리' 갑론을박" 입니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횡단보도에 설치한 그늘막을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으로 장식하고 있는데요. 갑론을박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64_24616.html #그늘막, #크리스마스트리, #예산
[아침 신문 보기] '심야배송' 치열한 경쟁에…한밤 화물차 사고 1년새 12배 껑충 外 (2019.12.13/뉴스투데이/MBC)
[아침 신문 보기] '심야배송' 치열한 경쟁에…한밤 화물차 사고 1년새 12배 껑충 外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유통업체 간 '심야 배송' 경쟁으로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대 도로를 달리는 화물 차량이 많아지면서 사고 건수도 덩달아 많아졌다고 합니다. 신문에 따르면, 올해 1월~9월 국내 한 손해보험사에 접수된 화물차 사고 가운데, 오후 10시에서 다음 날 오전 6시에 발생한 사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63_24616.html #심야배송, #스텔스계좌, #제주도
'자녀 없는 신혼' 첫 40% 돌파…44% "내 집 보유" (2019.12.13/뉴스투데이/MBC)
'자녀 없는 신혼' 첫 40% 돌파…44% "내 집 보유"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신혼부부의 85%는 은행빚을 가지고 있고, 절반 가까이는 이미 집을 소유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신혼부부 다섯 쌍 중 두 쌍꼴로 자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59_24616.html #신혼부부, #무주택 #대출
"화재보다 소화기가 더 무서워"…'폭발' 방지 리콜 (2019.12.13/뉴스투데이/MBC)
"화재보다 소화기가 더 무서워"…'폭발' 방지 리콜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폭발이 잇따랐던 아파트 주방용 소화기 18만 대에 대해 소방청이 리콜을 권고했지만, 소화기 제조업체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정부는 소화기를 설치한 대형 건설업체들에게 '리콜'을 요청하고, 제조업체에 '강제 리콜' 명령을 추가로 내릴 예정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56_24616.html #주방용소화기, #강제리콜, #신우전
'무늬만' 정규직 채용…"위험 외주화 핵심 빠져" (2019.12.13/뉴스투데이/MBC)
'무늬만' 정규직 채용…"위험 외주화 핵심 빠져"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고 김용균 씨 사망 1년 만에 정부와 여당이 '위험의 외주화' 문제에 대한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노동계는 물론 권고안을 냈던 특조위도 핵심인 '원하청 구조' 개선은 빠졌다며 반발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55_24616.html #김용균특조위, #원하청구조, #정규직화
전광훈 11시간 경찰 조사…폭력시위 개입 추궁 (2019.12.13/뉴스투데이/MBC)
전광훈 11시간 경찰 조사…폭력시위 개입 추궁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보수집회의 폭력시위와 관련해 경찰 소환을 네 차례 거부했던 전광훈 목사가 어제 경찰에 출석해 11시간 넘는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를 상대로 폭력 시위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53_24616.html #전광훈, #소환조사, #폭력시위
'패스트트랙' 대치…"오늘 처리" vs "무기한 농성" (2019.12.13/뉴스투데이/MBC)
'패스트트랙' 대치…"오늘 처리" vs "무기한 농성"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본회의가 오늘 오후 열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이 법안 철회를 요구하며 국회에서 무기한 농성을 벌이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38_24616.html #패스트트랙, #선거법, #공수처법
택시 업은 '카카오'의 역습…정부-스타트업 '갈등' (2019.12.13/뉴스투데이/MBC)
택시 업은 '카카오'의 역습…정부-스타트업 '갈등'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일명 타다 금지법에 이어서 또다시 타다가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제도권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는 정부의 압박 속에 이번에는 경쟁사인 카카오가 비슷한 서비스를 출시했는데요.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57_24616.html #타다, #카카오모빌리티, #벤티
곳곳 교통사고…고속도로서 3중 추돌 1명 숨져 (2019.12.13/뉴스투데이/MBC)
곳곳 교통사고…고속도로서 3중 추돌 1명 숨져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대구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석 대가 추돌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에서는 승용차가 버스를 들이받아 두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54_24616.html #고속도로, #3중추돌, #추돌사고
'강경투쟁' 딜레마…"협상하기엔 너무 멀리 와" (2019.12.13/뉴스투데이/MBC)
'강경투쟁' 딜레마…"협상하기엔 너무 멀리 와"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나를 밟고 가라"며 국회 농성을 벌이는 한국당은 협상보다는 강경투쟁 쪽으로 기울고 있지만, 사실 마땅한 투쟁 방법이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래도 어설픈 협상보다는 차라리 장렬히 밟히는 게 총선에 유리하다는 게 한국당 내부 분위기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52_24616.html #자유한국당, #황교안, #심재철
'4+1' 선거법 조율 '난항'…원내대표 협상 전환 (2019.12.13/뉴스투데이/MBC)
'4+1' 선거법 조율 '난항'…원내대표 협상 전환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한국당을 뺀 4+1 협의체는 오늘 본회의 전까지 단일안을 만들어낸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선거법을 두고 민주당과 다른 정당들이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45_24616.html #4+1협의체, #선거법, #비례의석
美 "최악도 대비"…北 "안보리, 적대적 도발" (2019.12.13/뉴스투데이/MBC)
美 "최악도 대비"…北 "안보리, 적대적 도발" (2019.12.13/뉴스투데이/MBC)
일 전
미국이 주도해 북한 미사일 문제를 논의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대해 북한이 "적대적 도발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9430_24616.html #유엔안보리, #북한, #미사일
"내 아이 왜 숨졌는진 알자는데"…2년째 발묶인 法 (2019.12.12/뉴스데스크/MBC)
"내 아이 왜 숨졌는진 알자는데"…2년째 발묶인 法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교통 사고로 숨진 아이들의 이름을 딴 5개 법안과 별개로 병원에서 골수 검사를 받다 숨진 6살 김재윤 군의 이름을 딴 '재윤이 법'이 발의돼 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68_24634.html #재윤이법 #국회 #유가족
[스포츠 영상] 47세 베테랑 서퍼의 '10점 만점' 서핑 (2019.12.12/뉴스데스크/MBC)
[스포츠 영상] 47세 베테랑 서퍼의 '10점 만점' 서핑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47살 베테랑 서퍼의 10점 만점짜리 서핑입니다. 말 그대로 파도를 가지고 노네요.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99_24634.html #서핑 #서퍼 #파도
"팬들에게 잘하는 임팩트 있는 최고 외야수" (2019.12.12/뉴스데스크/MBC)
"팬들에게 잘하는 임팩트 있는 최고 외야수"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KBO리그의 미래하면 바로 이 선수죠. 경기력은 물론 야구에 임하는 자세까지 성장한 KT의 강백호 선수가 자신의 두 번째 시즌을 돌아봤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97_24634.html #강백호 #KT #KBO
'치매' 전두환…40년 전 쿠데타 기념 '샥스핀' 오찬 (2019.12.12/뉴스데스크/MBC)
'치매' 전두환…40년 전 쿠데타 기념 '샥스핀' 오찬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12월 12일, 오늘은 전두환 신군부 세력이 군사 반란,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찬탈한지 40년 된 날입니다. 그런 오늘, 전씨가 쿠데타 주역들과 샥스핀에 와인까지 곁들인 기념 오찬을 즐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53_24634.html #전두환 #기념오찬 #쿠데타
[오늘 이 뉴스] '보니하니' 논란의 폭행·성희롱 처음일까…하니에겐 사과도 없어 (2019.12.12/뉴스데스크/MBC)
[오늘 이 뉴스] '보니하니' 논란의 폭행·성희롱 처음일까…하니에겐 사과도 없어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1. 보니하니에는 없는 인권 2. 외국인이 뽑은 좋은말 나쁜말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93_24634.html #보니하니 #폭행 #성희롱 #좋은말 #나쁜말
현장 처참 "실종자 모두 사망"…시신 수습 엄두 못내 (2019.12.12/뉴스데스크/MBC)
현장 처참 "실종자 모두 사망"…시신 수습 엄두 못내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사흘 전 발생한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 분출로, 지금까지 호주 관광객 등 여덟명이 공식적으로 사망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92_24634.html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분출
몰래 불태우며 미세먼지 '풀풀'…하늘에서 다 잡는다 (2019.12.12/뉴스데스크/MBC)
몰래 불태우며 미세먼지 '풀풀'…하늘에서 다 잡는다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 정부가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을 수시로 단속하고 있는데요. 서울시와 정부는 현장 적발이 어려운 만큼, 드론을 공중에 띄워서 오염물질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91_24634.html #드론 #미세먼지 #대기오염
액상담배 '구수한 맛' 즐기다간…"폐질환 사각지대" (2019.12.12/뉴스데스크/MBC)
액상담배 '구수한 맛' 즐기다간…"폐질환 사각지대"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보건 당국이 국내에서 유통되는 액상형 전자 담배를 분석했더니, 다수의 제품에서 폐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 검출 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90_24634.html #정부 #전자담배 #담배
방화셔터 깔렸던 초등생…"月 5백 간병비 어떡해요" (2019.12.12/뉴스데스크/MBC)
방화셔터 깔렸던 초등생…"月 5백 간병비 어떡해요"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경남 김해의 한 초등학교에서 갑자기 내려온 방화셔터에 아홉 살 학생의 몸이 끼이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벌써 두달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87_24634.html #김해 #초등학교 #방화셔터
공장 휘감고 치솟은 '화염'…"소방관들마저 다쳐" (2019.12.12/뉴스데스크/MBC)
공장 휘감고 치솟은 '화염'…"소방관들마저 다쳐"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오늘 낮 인천의 화학 물질 제조공장에서 큰 불이 나면서, 소방관을 비롯해 여섯 명이 다쳤습니다. 유독가스가 나오고 또 주변에 공장 건물이 밀집해 있어서, 더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85_24634.html #인천 #화재 #디옥솔란
새끼고양이 죽여 건물 밖 던져…어미는 발 '동동' (2019.12.12/뉴스데스크/MBC)
새끼고양이 죽여 건물 밖 던져…어미는 발 '동동'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부산의 한 PC방에서 기르던 새끼 고양이가 참혹 하게 학대를 당한 뒤, 죽은 채로 발견 됐습니다. 학대를 한 건 다름 아닌 이 PC방의 10대 아르바이트생 이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기분이 나빠서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86_24634.html #부산 #고양이 #동물학대
폭력 피해 집 나오니 '막막'…정부 지원은 '그림의 떡' (2019.12.12/뉴스데스크/MBC)
폭력 피해 집 나오니 '막막'…정부 지원은 '그림의 떡'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정부가 올해부터 이런 피해자들에게 자립 지원금을 주고, 구직 활동도 돕는 정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99%의 피해자들이 이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84_24634.html #가정폭력 #자립지원금 #쉼터
[정참시] 황교안 로텐더홀 농성… 1년 전 그 곳에선? / 정의당이 환영한 한국당 조치는?… (2019.12.12/뉴스데스크/MBC)
[정참시] 황교안 로텐더홀 농성… 1년 전 그 곳에선? / 정의당이 환영한 한국당 조치는?…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첫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황교안 로텐더홀 농성… 1년 전 그 곳에선?] 황교안 대표 청와대 앞 천막에 이어, 이번에는 본회의장 앞에서 농성을 하고 있죠?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82_24634.html #황교안 #로텐더홀 #연동형비례대표제
"月 8만 원 5G 뚝뚝 끊긴다"…소비자 '집단행동' (2019.12.12/뉴스데스크/MBC)
"月 8만 원 5G 뚝뚝 끊긴다"…소비자 '집단행동'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차세대 이동 통신, 5G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지 8개월 됐습니다. 그런데 데이터 연결이 늦거나 아예 중단돼서 오히려 전보다 불편해 졌다는 이용자들이 소비자 분쟁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70_24634.html #5G #휴대전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무늬만' 정규직 채용…"위험 외주화 핵심 빠져" (2019.12.12/뉴스데스크/MBC)
'무늬만' 정규직 채용…"위험 외주화 핵심 빠져" (2019.12.12/뉴스데스크/MBC)
일 전
발전소 비정규직 고 김용균 씨 사망 1 주년을 맞아서 정부와 여당이 오늘 후속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별도의 자회사를 만들어서 하청 업체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게 주요 골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367_24634.html #비정규직 #김용균 #하청
박경미
박경미 - 7 초 전
뻔뻔하기 그지 없는 일본 정부!! 정신차리고, 진심으로 사죄하고 지금부터라도 착하게 사는 게 이웃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이고 도리고 정답이다!!
macibite28
macibite28 - 9 초 전
북한한테 퍼주지 말고 좀 저런 사람들에게 줘라
Siuk Deus ex makina
Siuk Deus ex makina - 9 초 전
기독교 망신 시키는 저런놈은 콩밥이나 먹어라
Blueming Jin
Blueming Jin - 13 초 전
지들 경제살리기 위해 우리나라 전쟁나길 바라는 족속들...방사능으로 전멸해라..
오후피곤한
오후피곤한 - 15 초 전
모두 복받으세요.세금도둑 자한당 국개들 월금 차압해서 줬으면 좋겠다
별고래_StarWhale
별고래_StarWhale - 15 초 전
방송사에서 자선 모금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도시를떠난참새를 부른
도시를떠난참새를 부른 - 16 초 전
이런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 것 ᆞ그러나 어디 있는지를 우린 알 수 없는 ᆢ나도 도움받았듯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급할때 얼마라도 도울 수 ᆞ20만원 주고 가신분 눈물나게 고마운분이시군요 ᆢ본인도 없으실텐데 ᆢ
sangyoun shin
sangyoun shin - 16 초 전
감사합니다.
정지훈
정지훈 - 20 초 전
조금만 더 힘내서 일본에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
염향숙
염향숙 - 24 초 전
자~~~~~아 맞자
튜냥쥬햐
튜냥쥬햐 - 38 초 전
십새 매국이지
Bc A
Bc A - 40 초 전
😓😓😓😓😓🙏🙏🙏🙏🙏💓
윤성
윤성 - 49 초 전
진짜 저런사람들도와줘라집도주고 맨ㅅㅂ비리로해쳐먹지말고
hanna Ri
hanna Ri - 50 초 전
호의가 ㄱㅖ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고태주
고태주 - 59 초 전
대한민국 살길이 열려있어 천만 다행입니다 꼭 잘사는 나라로 일어날것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박기연
박기연 - 59 초 전
슬픈현실입니다. 재벌은 쌓아놓고,
손태성
손태성 - 분 전
대마도 한국인들 안받던데요 우찌된건지? 일본인들 자발적으로 안받던데
oored p
oored p - 분 전
저 남자는 진짜 뭐냐 저런 사람이 진짜 복받아야 마땅하지
내게로
내게로 - 분 전
아들은 데려갔으면 안됐어 이사람아..
이용수
이용수 - 분 전
눈시울이 붉어진다
깨순이
깨순이 - 분 전
아!눈물나네요. 저도 얼마라도 돕고싶어요. 회색입으신분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우리나라 정말 살기좋은나라입니다. 저가족들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세요. 경찰관아저씨도 감사합니다.
jang jake
jang jake - 분 전
제가 돈이 좀 있었으면 진심 도와드리고 싶네여...ㅠ.ㅠ
김신경끄기
김신경끄기 - 분 전
내란음모?
dan muji
dan muji - 분 전
왜 굶는 사람이 있을까...? 복지가 제대로 안되는 건가.... 누구들은 나라돈 빼돌려 차고사고 집도 사고 하는데....
신경환
신경환 - 분 전
어린이 보호구역은 그럼 차밀고가야되는겅가?
BH Park
BH Park - 분 전
그 맥주 수출 금지하자던 왕족놈부터 할복하자!
hong gi kim
hong gi kim - 분 전
50대 중반 아재인되 눈물이나네요!!! 맘이 아프고 ...
o s
o s - 분 전
돕고싶네요..
나가기
나가기 - 분 전
임대아파트에 기초수급혜택까지 받으면서..절도행위까지한 절도범 두둔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한겨울 가스도 안나오는 월세16만원짜리 옥탑방에서 옷3겹4겹입고 덜덜 떨며 자고 저도 2일 3일씩 굶어봤어요. 그래도 절도는 안했어요..다들 이유가 있겠지만 정부지원 혜택 못받으면서 더 힘들게 사는사람도 많습니다.
김기선
김기선 - 분 전
놔둬라 아버지는 아들에게 도둑질가른치네
깨끗하개 맑개 자신있ᄀ ᅢ
깨끗하개 맑개 자신있ᄀ ᅢ - 분 전
진짜 ㅈㄴ 오래산다. 진짜 신은 없다
I Love 아로미i love 보민
I Love 아로미i love 보민 - 분 전
사살해라. 무단침입하면
나무그늘
나무그늘 - 분 전
가슴이 먹먹하네요 아들앞에서 부끄러웠을 아버지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좋은일만 있기를 빌겠습니다
삶문 소대가리
삶문 소대가리 - 2 분 전
토착왜구당, 토착빨갱이당 둘다 망해야됨
깨끗하개 맑개 자신있ᄀ ᅢ
깨끗하개 맑개 자신있ᄀ ᅢ - 2 분 전
얼마나 배가고팠을까..ㅜㅜ
big body
big body - 2 분 전
요즘 세상에 배가 고파서라니 ~ ㅠㅠ 부모 심정이 ~ ㅠㅠ 그래도 고마운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가꿔리
가꿔리 - 2 분 전
이런게 작지만 강력한 우리나라의 힘이다ㅠㅠ
충성
충성 - 3 분 전
세금 떼먹는 국개의원들 다 짜르고 저런분들 지원해드리면 안되냐...?
오천석
오천석 - 3 분 전
나이 똥구멍으로 처먹은 늙은 사탄 인간이길 포기한듯
skill Dad
skill Dad - 3 분 전
눈물나네요 저렇게 어려운가정이 없었으면합니다 많이 돕고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토니스타크
토니스타크 - 3 분 전
ㅋㅋㅋㅋ니들은 일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꿔리
가꿔리 - 3 분 전
오랜만에 훈훈하고 목메인다ㅠ
구독 눌러보자 만명까지 9992 명
구독 눌러보자 만명까지 9992 명 - 3 분 전
울산에서 고래고기 매일파는거보면 대부분 불법
이광호
이광호 - 3 분 전
한국당에서 이렇게 개지랄을 해도 민주당에서 민식이 법으로 퉁쳐버리니... 시발 여기나 저기나 답이 없다... 지금 입장에서는 한국당 이지랄 하는 것보다 민식이 법이 더 지랄이야... 민주당 지지율 많이 빠질 듯.... 븽싄들,... 밥을 먹여줘도 뱉어내
라랑TV
라랑TV - 3 분 전
아 눈물나...ㅠㅠ
james morton
james morton - 3 분 전
세상이 아무리 썩었니마니 해도 이렇게 사회가 유지되는건 착한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jeonga moon
jeonga moon - 3 분 전
그 와중에도 여행간 사람들 있다는게 참 놀랍네요 ㅠ
gyuem song
gyuem song - 3 분 전
해마다 세금으로 도로 갈아엎는데다 쓰지말고 저렇게 어려운분들을 위해 세금이 사용되면 좋겠다
Hyun Kim
Hyun Kim - 3 분 전
양지열 변호사님 응원합니다
Purple you I
Purple you I - 3 분 전
요즘 역사를 가르치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권력자들이 나라를 망치고 팔아먹지 백성들은 어떻게든 서로 도와 먹고 살려고 애쓰는 건 같더라구요ㅠ.ㅠ
민경훈을 민 경훈
민경훈을 민 경훈 - 3 분 전
올 8월달에 갔었는데 한국사람한테 불친절한 가게도 많았다 왜 돈주고 이런 대접을 받으러 가는건지
안녕
안녕 - 3 분 전
대마도 현지 주민들은 괜찮다고 오지말라고 갔다온 사람 후기글에 적혀있던데
우성호
우성호 - 3 분 전
천하디 천한 천민 자본주의
문지숙
문지숙 - 3 분 전
교회은 저런건가 목사가 말을 개똥보다 못하네 목사야 꼭 지옥 가라 부탁의댓글
황진
황진 - 3 분 전
음 잘댔다.
조민성
조민성 - 4 분 전
난민, 북한 신경 쓸 돈에 이런 사람들 찾아서 지원해주는게 더 좋을 판에
박철희
박철희 - 4 분 전
마트이름 공개좀 부탁합니다. 선행에는 분명 그 보상과 성과가 있어야~ 봉사도하고 지원도 하는법이죠. 인천에서 마트가려면 어짜피 차타고 가는거 장보러 가게요. 아시는분 마트 상호 부탁드립니다
슈리
슈리 - 4 분 전
와 이번 정부는 진심 미친 인재들 보기만해도 자랑스럽고 뿌듯해요
정성운
정성운 - 4 분 전
배가 고파서라니.. ㅠㅠ 진짜 눈물난다. 제발 우리나라 정치인들 정신차리고 일 좀해라. 국민들 세금 가지고 장난 그만쳐!! 도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JungHwan Ryu
JungHwan Ryu - 4 분 전
내 14만원 지방세가 저사람들한테 갔으면 좋겠다
SME
SME - 4 분 전
아 찡하다. 눈물 난다. 자식 배 굶기는 부모 마음 얼마나 아프고 힘들까? 몸이 아프니 돈을 벌 수도 없고... 오죽했으면 자식 새끼랑 그렇게 했을까...
문정훈
문정훈 - 4 분 전
증거가 있는데 안했다고하면 하나님이 봐주냐? 왜 안봐주면 하나님 콱패버릴거냐? 사탄교다.
임병선
임병선 - 4 분 전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han사랑
han사랑 - 4 분 전
주옥순 까불다가 감옥에 가는구나.
신야옹
신야옹 - 4 분 전
미국아니다 아싑게도 푼돈 벌금형이다 10 만원 이하 예상한다 대갈이좋은 애들이 법을 고래만들어낫다 조우쎈징
최상헌
최상헌 - 4 분 전
병신새끼.
쭈니형
쭈니형 - 4 분 전
제나이 45살..아...진짜 눈물나네요. 저 가장의 무게를 짊어진 아빠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로우실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조금이나마 도움드릴순 없나요..남의일이 아닙니다. 가장이 아프니 수입이 없고 수입이 없으니 생활이 너무 힘든건 당연한일 누구든지 격을수 있는 일입니다.
언론은 조고다 지록위마의 시대
언론은 조고다 지록위마의 시대 - 4 분 전
영혼이 없는 좀비 무리당....그런 좀비들에게 역사의식을 바란다는 것은 엄청난 착각일 것입니다.
좌삼두루치기
좌삼두루치기 - 4 분 전
저도 6살아들키우는 입장에서 도움받앗을때보다 12살 새끼가방에 물건을 훔치는 아버지 심정이 어땟을까요 먹먹합니다..
사리사욕
사리사욕 - 4 분 전
많지 않지만 한달1만원씩 계좌로빠져나간지도6개월정도됬음ㅡ적지만뿌듯함.여러분도 정기후원해보삼 유트브비제이 별풍같은거쏠돈으로
박병현
박병현 - 4 분 전
전광훈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와!
JY Tatuio
JY Tatuio - 4 분 전
10프로 대단들 하다 ㅋㅋㅋ이완용이랑 친구하면 되겟넼ㅋㅋ
강주현
강주현 - 5 분 전
오늘날 한국 목사들에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 주었도다
HJBL
HJBL - 5 분 전
아 쓔방...넘슬프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 아씌 아껴왓던 내눈물..뉴스보고흘릴줄이야ㅋㅋ 배고파서 훔쳣다니.ㅜㅜㅜㅜ요즘세상에
bo joo
bo joo - 5 분 전
쟌♡합니다!
DW K
DW K - 5 분 전
이런상황에도 믿지못하고 일본만믿는 토착외구들은 일본은 타격이없다고 부르짖죠 댓글로 볎 같은 논리만 지껄이고 뉴스마저 가짜뉴스라하니 대화마저 할수없는 토착외구
GB machinery
GB machinery - 5 분 전
전대머리 개자식!! 살인마~!, 목을 따고, 뒤진뒤 국립묘지에 안장 절대불가!!
조민성
조민성 - 5 분 전
진짜 이게 나라냐 내가 대통령 싫어하지않았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 진짜 말마따나 요즘 세상에 굶는사람이 어딨냐. 최저시급만 처올리지 말고 저런 사람들 제대로 복지해줘라
Daniel lee
Daniel lee - 5 분 전
고마운 분..^^ 우리 사회에 이런 사람 많이 있는데..정부에서 더~관심을 갖어 주시길 😊
김용재
김용재 - 5 분 전
일본 방사능 최악입니다. 정말 일본 예행은 안가시는게 좋습니다. 난 일찍 죽어도 괜찮다는 분은 가셔도 좋습니다
박성호
박성호 - 5 분 전
진짜로 궁금한데.. 왜아직도 저세력들을 잡아쳐넣지못하는건지... 아직도 저세력들의 힘이 그만큼큰건지?
Junghwan Kim
Junghwan Kim - 5 분 전
영상도 다 있는데, 뭔 개소리냐 이 쓰레기 빤스 먹사야~ 저런 쓰레기 먹사를 믿는 교인들은 또 어떤 인간들이냐?!!! 휴~ 저런거에게 목사 자격증을 주는 한국 개독 수준 보소~!
다덴 고인물
다덴 고인물 - 5 분 전
- 4천만명 달성 하겠네요
영훈김
영훈김 - 5 분 전
왜토라이들사이에 한국당이 항상있지
요ᄒᄋ
요ᄒᄋ - 5 분 전
아 너무 슬프다.. ...너무 슬프다...기초생활 수급자가 밥도 굶을 정도로 지원이 없는데 내가 내는 세금들은 다 어디로 쓰이는 것이냐...12살아이가 얼마나 놀랬을까... 아..진짜 ㅜㅜ
Steven Joung
Steven Joung - 5 분 전
언능 죽어서 천국 가거라 ㅎㅎ
엘제이
엘제이 - 5 분 전
우리나라도 따뜻한곳이 있다는걸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영완
이영완 - 5 분 전
정신질환,
레드울프
레드울프 - 5 분 전
우리 경찰관님 일계급 특진을 요구합니다. ㅜㅜ
제휘녕
제휘녕 - 5 분 전
ㅜ..ㅜ
김창태
김창태 - 5 분 전
씨 발 !! 정치한다는 년ㆍ놈들은 뭐 하고 있나 ??? 12월12일에 비싼 밥 쳐먹는 것들도 있던데~~~~
라랑TV
라랑TV - 6 분 전
개떡검아 그런 식으로 물타기하냐? 개경이 잘 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니들이 용사받지 못한다
간다간다
간다간다 - 6 분 전
지금도가는9800명저새끼들은진짜 뭐하는새끼들이냐
이남주
이남주 - 6 분 전
아들 가방에 훔친 물건을 넣는 아빠를 보면서 하염없이 눈물이 납니다... 7살 부족함 없이 커가는 제 아들과 너무 비교되고 어릴적 비슷한 처지에 있었던 경험 때문인지 정말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부디 저 부자에게 따뜻한 봄이 오길 기도 합니다.
Michael KIM
Michael KIM - 6 분 전
전두환이 처럼해줘라
율리
율리 - 6 분 전
너무슬프다ㅜㅜ
국민척탄병
국민척탄병 - 6 분 전
순국결사대가 아니라 개죽음결사대 같은데.....
강주현
강주현 - 6 분 전
이제보니 비겁한 넘이다 완전 쫄았구만 불쌍한 성도들 돈에 취해살면서 지가 뭐 대단한줄 알고 착각속에 살았지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채수연
채수연 - 6 분 전
저런걸 자식이라고 낳으신 부모도 한심하다 자식성향을 저렇게 몰랐나 병원에서 정신상태를 했어야지 나름 기독교 대학도 보낼정도였으면 나름 부모도 지식인이 였을건데 참 답없는 부모네 저 또라새끼 ㅋ 뇌에 문제가 심각하다
카모
카모 - 6 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끼새끼 유재석앞이니까 꼬리 내리는거봐라 ㅋㅋ 다른애가 저랬으면 니보다 잘버는데? ㅇㅈㄹ 떨거같은데